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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최장 남덕유산 '100마일 트레일레이스' 첫 선…최훈식 군수 현장 점검
남덕유산 '토옥동~월성재' 신규 탐방로 구간
국내 최초 최장 100마일 트레일레이스 코스가 전북자치도 장수군에서 첫 선을 보인다. 최훈식 전북자치도 장수군수가 '제6회 장수 트레일레이스'에서 첫 선을 보이는 100마일(173km) 메인 코스에 포함되는 남덕유산 '토옥동~월성재' 신규 탐방로 구간을 최근 현장 점검했다. 남덕유산 ‘토옥동~월성재’ 구간은 지난달 20일 국립공원공단 덕유산국립공원과 장
박기홍 기자(=장수)
2025.09.04 15:07:01
활력 잃어가는 청춘의 거리 '원광대 대학로'…빈 점포·임대 현수막만 '수두룩'
강경숙 익산시의원 4일 임시회 '5분 자유발언' 통해 활성화 대책 주장
한때 젊은이들로 북적였던 전북자치도 익산시의 원광대 대학로가 빈 점포와 임대 현수막만 수두룩한 '활력 제로'의 거리로 전락해 활성화 대책이 시급하다는 목소리가 강하게 나왔다. 강경숙 익산시의원은 4일 '제272회 시의회 임시회'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발길이 뚝 끊긴 원광대 대학로의 회생 대책이 시급하다"고 강하게 주장했다. 강경숙 의원에 따르면 한때
박기홍 기자(=익산)
2025.09.04 15:06:42
'제2중경' 남원 설립 '4대 당위론'에…"모두 이로운 균형성장 위해 전북 유치해야"
전북자치도·국회의원 4일 조찬간담회
전북자치도는 4일 국회의원회관에서 김관영 도지사와 더불어민주당 이원택 전북자치도당위원장을 비롯한 지역 국회의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조찬 간담회를 개최하고 '제2중앙경찰학교 유치' 등 주요 현안에 대해 집중 토론했다. 정치권은 이 자리에서 '제2중경'의 남원 설립을 뒷받침하는 '4대 당위성'에 공감을 하고 이재명 정부의 역점시책인 '모두가 잘사는 균형성장'
박기홍 기자(=전북)
2025.09.04 15:05:52
"안전 최우선"…제29회 무주반딧불축제, 축제 현장 민·관 합동 안전 점검
첫째도 안전! 둘째도 안전! 제29회 무주반딧불축제 현장에 대한 대대적인 합동 안전 점검이 무주예체문화관 등 축제장 일원에서 진행됐다. 4일 진행된 점검에는 행정안전부와 전북특별자치도, 경찰서와 소방서 관계자들과 안전 전문가 등 25명이 투입돼 행사장 안전관리 실태와 전기·가스, 교통·치안 등 분야별 대응 계획을 점검했다. 특히 △관람객이 집중되는 시·
김국진 기자(=무주)
2025.09.04 15:05:05
새만금 조력발전 '기본계획'에 반영…제1·2산단에 'RE100 산단' 조성
김의겸 청장 4일 발표, 전북도 입장에 주목
새만금개발청이 '새만금 기본계획(MP)'에 조력발전 방안을 포함하고 제2산단에 'RE100 산단'을 조성하는 등 대전환의 밑그림을 내놓았다. 새만금개발청(청장 김의겸)은 4일 전북자치도 기자단 등을 대상으로 새만금 재생에너지 추진 계획을 발표했다. 이번 발표는 지난 7월 취임한 김의겸 청장이 새정부 국정과제에 담길 새만금청의 핵심 과제인 '새만금 재생에
2025.09.04 14:36:10
"순창추모공원 부지 변경 의혹"주장에 순창군 "감사·수사 문제없어"
전북 순창공설추모공원 부지 변경을 둘러싸고 주민들로 구성된 대책위와 순창군청이 진실 공방을 벌이고 있다. 대책위가 부지 변경 과정 등에 특혜 의혹을 제기하자 순창군청이 즉각 감사와 수사 결과 아무런 문제가 없다며 반박에 나서 결과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순창공설추모공원 대책위원회는 4일 전북경찰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최영일 순창군수가 추진한 추모
김하늘 기자(=전북)
2025.09.04 14:34:57
‘태권도, 세계와 연결하는 문화의 힘’…태권도의 날 기념식 열려
세계 태권도인의 성지, 무주태권도원에서 태권도의 날을 맞아 ‘태권도, 세계와 연결하는 문화의 힘’이라는 슬로건으로 기념식이 개최됐다. 9월 4일 태권도원 T1 경기장에서 열린 기념식에는 문화체육관광부 최성희 체육협력관과 세계태권도연맹 김상진 부총재, 국기원 이동섭 원장, 대한태권도협회 양진방 회장, 태권도진흥재단 김중헌 이사장, 대한장애인태권도협회 김상익
2025.09.04 14:28:21
익산역 인근 상가 4개 중 1개는 '빈 점포'…도시 이미지 저하·공동체 붕괴 '걱정'
이중선 익산시의원 4일 임시회에서 활성화 대책 주장
전북자치도 익산시의 상가 공실 문제가 심각성을 넘어서고 있어 '빈 상가 활성화 방안' 마련이 시급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중선 익산시의원은 4일 '제272회 임시회' 5분자유발언을 통해 "올 2분기 한국부동산원의 익산시 중대형 상가 공실률을 살펴보면 익산역 인근 상가 공실률은 28.4%에 달하며 동일 지역 소규모 상가 공실률도 11.3%를 기록하고 있다"고
2025.09.04 14:27:22
농진청 일부 조직 '수도권 회귀' 시도에 '화들짝'…전북도의회, 정부에 대책 촉구
전북 혁신도시에 이전한 농촌진흥청의 일부 조직이 수도권으로 재 이전하려는 시도에 놀란 전북특별자치도의회가 정부와 국회에 책임있는 대책 마련을 촉구하고나섰다. 지방이전 공공기관의 수도권 회귀를 근본적으로 막을 수 있는 제도 보완과 근무자들의 정착을 위한 정주여건을 대폭 개선해 달라는 내용이 핵심이다. 전북특별자치도의회 임승식 의원(정읍1)은 5일 제421
김대홍 기자(=전북)
2025.09.04 13:40:47
익산 동부권 공공체육시설 7% 고작…장기 계획조차 없어 '소외감'
이종현 익산시의원 4일 5분 자유발언 통해 주장
전북자치도 익산시 동부권이 유난히 공공체육시설의 불모지를 이루고 있어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는 주장이 나왔다. 이종현 익산시의원은 4일 '제272회 시의회 임시회'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익산 동부권 체육 인프라 확충을 강하게 주장했다. 이 의원에 따르면 '익산도시기본계획'은 생활권을 3개로 구분하며 팔봉·금마·왕궁·춘포를 동부권 문화관광형으로 규정했다.
2025.09.04 13:34: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