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5월 02일 21시 36분
홈
오피니언
정치
경제
사회
세계
문화
Books
전국
스페셜
협동조합
안호영 도지사 경선 후보 "중앙당 결정, 도민 눈높이와 맞닿아 있나"
8일 입장문 내고 "투표로 무너진 정치 기준 세워달라"
더불어민주당 전북도지사 경선 후보인 안호영 의원은 8일 민주당 중앙당의 감찰 관련 발표에 대해 "결정은 나왔지만 도민의 눈높이와 얼마나 맞닿아 있는지에 대해서는 여전히 질문이 남는다"고 밝혔다. 민주당 윤리감찰위가 이원택 후보의 '식비 대납' 논란과 관련한 감찰에 나선 후 혐의 없음 처리를 한 것에 대한 주장이다. 안호영 경선 후보는 "이번 사안은 단순
박기홍 기자(=전북)
2026.04.08 13:34:08
전주상의, '차세대 경영자 모임' 공식 출범…신동진 초대 회장 선출
전주상공회의소(회장 김정태, 이하 전주상의)는 지난 7일 전주상의 7층 대강당에서 지역 경제의 미래를 이끌어갈 '차세대 경영자 모임 창립 출범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전주상의와 미래 경영자들의 소통 강화와 경영 네트워크를 구축해 전북 경제의 도약을 위해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출범식에는 김정태 전주상의 회장과 도내 차세대 경영 회원 17명 등 관
홍영택 기자(=전주)
2026.04.08 13:31:58
전북TP 디지털융합센터, ‘디지털전환 정보교류시스템’ 본격 가동
전북테크노파크(원장 이규택) 부설기관인 전북디지털융합센터가 도내 디지털 기업과 유관기관 정보 접근성 개선을 위해 '디지털전환 정보교류시스템'을 운영한다. '디지털전환 정보교류시스템'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업통상자원부, 중소벤처기업부 등 중앙부처에 산재돼 있는 디지털 및 AI 정보 등을 기업들이 공유토록 추진됐다고 8일 밝혔다. 이를 통해 정책과 기업,
2026.04.08 13:30:45
익산시 '상수도 유수율' 85%까지 끌어올린다…노후 수도관 교체에 526억 투입
2031년까지 68㎞ 구간 정비…구도심·북부권 급수 환경 개선
전북자치도 익산시 평화동과 마동, 동산동 등 이른바 구도심(금강 급수구역)은 지난해부터 2030년까지 357억 원을 들여 노후 상수관 52㎞ 구간을 정비한다. 함열읍 등 북부권(금마 급수구역)도 올해부터 2031년까지 169억 원을 투입해 16㎞ 구간의 노후관을 바꿀 예정이다. 이들 지역은 현재 '유수율'이 60% 이하로 낮아 정비가 시급한 상황이다.
박기홍 기자(=익산)
2026.04.08 13:29:58
민주당 "이원택 후보 '식사비 대납' 혐의 없어…경선일정 계획대로 진행"(종합)
이원택 후보 "정치 그렇게 하지 않아…즉각 경찰 수사해 달라" 촉구
더불어민주당 윤리감찰단이 8일 식비 대납 논란에 휘말린 이원택 전북도지사 경선 후보와 관련해 개인에 대한 혐의는 없다고 밝혔다. 강준현 수석 대변인은 이날 대구 현장 최고위원회의에서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전북도지사 후보 경선 일정은 계획대로 진행한다"며 이같이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식비를 대신 낸 의혹을 받는 김슬지 전북도의원에 대해서는 감찰이 계
2026.04.08 11:22:34
민주당 "이원택 ‘식사비 대납 의혹’ 혐의 없어…전북지사 경선 예정대로"
더불어민주당은 8일 대구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를 통해 이원택 전북도지사 예비후보의 ‘식사비 대납 의혹’과 관련해, 후보 개인에게는 혐의가 없다고 판단했다. 이에 따라 민주당 전북도지사 후보 선출을 위한 경선 일정은 예정대로 진행하기로 결정했다. 앞서 이원택 의원은 보좌관과 함께 지난해 11월말 전북 정읍 식당에서 청년들과 정책간담회를 가진 후 식사비 1
김대홍 기자(=전북)
2026.04.08 11:15:52
부안군민 3만2617명 “새만금 부안지역, RE100 국가산단 전환…서명부 청와대 전달
새만금 부안지역 관광레저용지와 농생명용지를 RE100(재생에너지 100%) 기반 국가산업단지로 전환해 달라는 전북 부안군민들의 요구가 정부에 공식 전달됐다. 새만금RE100국가산단부안유치범군민추진위원회(이하 알부유추진위)는 7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소회의실에서 민기 국무총리비서실장을 만나 부안군민 3만2천617명의 서명이 담긴 서명부를 전달하고, 이
김대홍 기자(=부안)
2026.04.08 11:04:46
남부안·하서농협에 유휴시설 리모델링 '농업 근로자 기숙사' 조성
부안군, 폐건물·미사용 창고 활용…사업소당 5억원 예산 투입
부안군이 농촌 인력난 해소와 근로자 주거여건 개선을 위해 추진 중인 ‘농업 근로자 기숙사 건립지원 사업’의 2026년 대상지로 남부안농협과 하서농협이 최종 선정됐다. 이번 사업은 농번기 인력 수급 불균형 문제와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열악한 거주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목적에서 시작됐다. 군은 각 사업소당 5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기존의 유휴시설을 리모델링하는
2026.04.08 11:00:19
고창군, 전북자치도 ‘지방세정 종합평가’ 3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체납자 채권 확보 등 2개 분야 14개 평가 항목에 대한 성과
전북 고창군은 전북특별자치도가 주관한 ‘2026년 지방세정 종합실적 평가’에서 군부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며 세무행정의 우수성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고 밝혔다. 전북자치도가 매년 실시하는 지방세정 종합평가는 도내 시·군 간 선의의 경쟁을 통해 지방재정을 확충하고 세무공무원의 사기를 진작하기 위해 마련된 제도다. 이번 평가는 지방세 징수율, 세무조사 실적,
박용관 기자(=고창)
2026.04.08 10:51:52
병원과 집 사이 ‘디딤돌’… 고창군, 퇴원환자 위한 ‘중간집’ 세운다
보건복지부 시범사업 공모 선정… 예비군부대 유휴시설의 ‘복지적 변신’
전북자치도 고창군은 보건복지부가 주관하는 ‘퇴원환자의 지역사회 복귀 지원을 위한 중간집 조성 시범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되어 사업비 5,000만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중간집(Halfway House)’은 요양병원이나 시설에서 퇴원·퇴소한 고령층이나 환자가 곧바로 자택으로 돌아갔을 때 겪을 수 있는 적응 실패와 재입원 문제를 방지하기 위한 지원 주택이
2026.04.08 10:40: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