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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회 새만금컵 국제요트대회 부안 격포서 개막…13개국 260여명 출전
제10회 새만금컵 국제요트대회 개막식이 6일 오후 6시30분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격포항 특설무대에서 열렸다. 올해 새만금컵 국제요트대회는 전북특별자치도 요트협회가 주최하고 전라북도요트협회, 새만금컵조직위원회 주관하며 해양수산부와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대한요트협회 등후원으로 열리며 태국, 덴마크, 영국 미국 등 13개국에서 260여명의 선수들이 출전했
김대홍 기자(=부안)
2025.06.06 19:32:48
“풍수해 등 재해 상황 준비 이상無” 고창군, 재난관리평가 우수기관 선정
전북자치도 고창군이 폭염이나 풍수해 등 재해 상황에 완벽하게 대비 태세를 갖추고 행정역량을 키우고 있다. 이와 관련 고창군은 행정안전부에서 평가하는 2025년 재난관리평가 우수기관에 2년 연속으로 선정되며 교부세와 기관 표창을 수상하게 됐다. 재난관리평가는 재난단계 최종 평가로 예방, 대비, 대응, 복구 등 재난 전 분야 37개 지표에 대해 평가를 진행
박용관 기자(=고창)
2025.06.06 16:56:55
심덕섭 고창군수 “새 정부 통합과 소통 통해 국민의 뜻을 섬기는 것이 중요”
심덕섭 전북자치도 고창군수가 지난 4일부터 임기를 시작한 새 정부 출범을 축하하고 민주주의의 가치를 바로 세우고 통합과 소통을 통해 국민의 뜻을 섬기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심 군수는 간부회의를 통헤 “3일 대통령 선거를 통해 제21대 대통령으로 당선되고 곧바로 취임한 이재명 대통령에게 고창군민을 대신해 축하한다는 말씀을 전한다”며 “이 대통령이 이
2025.06.06 16:56:54
고창군 “그분들이 국가를 지켜낸 어제, 우리가 피워야 할 내일”
고창읍 충혼탑 앞에서 제70회 현충일 추념식 거행
전북자치도 고창군이 6일 오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과 헌신을 기리기 위한 ‘제70회 현충일 추념식’을 엄숙히 거행했다. 고창읍 충혼탑 앞에서 열린 추념식은 ‘그들이 지켜낸 어제, 우리가 피워낼 내일’을 주제로 심덕섭 고창군수, 조민규 고창군의회 의장 및 군의원, 김만기·김성수 전북자치도의원, 육군 제8098부대 2대대장, 보훈 단체장과 보훈
2025.06.06 16:56:52
[이재명 시대와 전북] “RE100, 이제는 선언 아닌 실천”…전북, 에너지 전환 중심에 서다
⑫ 신재생에너지
“RE100, 이제는 선언이 아닌 실천”…이재명 정부, 에너지 전환의 시험대에 오르다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국가 균형발전’과 함께 또 하나의 핵심 국정 아젠다는 ‘에너지 전환’이다. 특히 전북은 그동안 상대적으로 저평가됐던 지역이라는 한계를, 신재생에너지 산업을 통해 돌파하려는 전략을 본격화하고 있다. 전북은 국내 신재생에너지 생산 1위 지역으로,
양승수 기자(=전북)
2025.06.06 13:00:00
교사단체, 새정부 교육부장관에 민주당 백승아 의원 추천
전북교사노조(위원장 정재석)는 이재명 대통령의 교육공약을 실현하고 교육계의 주요 현안을 해결하기 위해 교육 현장을 깊이 이해하는 교사 출신 전문가가 교육부장관에 임명돼야 한다며 민주당 백승아 국회의원을 교육부장관으로 공식 추천한다고 밝혔다. 전북교사노조는 5일, 이같이 밝히고 "이재명 대통령은 유아 및 초등교육의 국가책임 강화, 기초학력 보장, 정서·행동
최인 기자(=전주)
2025.06.06 07:04:57
비수도권 기초단체 중 7개월째 '전입초과' 익산시…도대체 무슨 비법이?
매달 출생보다 사망 2배 이상 자연감소 극복…세대별 맞춤형 지원 주효
전북자치도 익산역 인근의 A아파트의 올 5월 말 현재 '관외전입 비율'은 27%를 기록했다. 이 아파트에 거주하는 사람 4명 중 1명은 익산시 이외의 지역에서 주소지를 옮겼다는 말이다. 1000세대 이상 분양했던 익산시 B아파트의 '관외전입'도 25%에 달한다. 철도교통의 요충지인데다 기업유치와 신성장동력 창출을 통해 일자리 창출의 지평이 넓어지며 익산
박기홍 기자(=익산)
2025.06.06 06:59:41
전북도·17개 기관, ‘바다의 날’ 새만금서 해양정화…200명 동참
폐어구·스티로폼 등 해양쓰레기 3톤 수거…행정-주민 함께한 해양보전 실천의 장
‘바다의 날’을 맞아 전북 새만금에서 행정과 지역 주민, 어업인이 함께 바다 지키기에 나섰다. 해양 쓰레기를 직접 수거하며 바다 보호를 실천하는 자리가 마련된 것이다.전북특별자치도는 제30회 바다의 날을 기념해 5일, 새만금 제1호 방조제 일원에서 민관 합동 해안정화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정화활동은 지난 3월 열린 ‘전북자치도 해양폐기물 민관협의회
2025.06.05 18:12:15
“완주에서 행복하기로 해”…도시민 3인, 3개월 ‘완주에서 살아보기’ 수료
완주군 귀농귀촌지원센터 주관 프로그램… 농업 실습·지역 교류 거치며 “이젠 정착까지 고민 중”
“3개월간 놀다 간다고 생각했는데, 사는 법을 배웠습니다.” 전북 완주군 귀농귀촌지원센터가 운영한 ‘완주에서 살아보기’ 프로그램이 지난 5일, 수료식을 끝으로 3개월간의 여정을 마무리했다. 도시에서 각기 다른 삶을 살아오던 참가자 3명이 ‘살아보기’라는 이름 아래 완주에 머물렀고, 이제는 ‘정착’이라는 단어를 입에 올리게 됐다. 참가자들은 완주에 체류하
양승수 기자(=완주)
2025.06.05 18:12:12
중학교 티볼 수업중 놓친 배트에 학생 부상…교사·교육실습생 형사처벌 직면
전북교총 "안전지도했는데 우연한 사고로 형사처벌되면 교육활동 위축"..."무리한 기소 중단, 교육적 관점서 접근해야"
전북특별자치도교원단체총연합회(회장 오준영, 이하 전북교총)는체육 수업 중에 발생한 우발적 사고로 해당 체육교사와 교육실습생이 업무상과실치상 혐의로 형사고발된 사안과 관련해 "이는 교육 현장의 현실을 외면한 과도한 교권침해"라고 주장했다. 전북교총에 따르면 지난 4월 17일 도내 한 중학교에서 "티볼 수업 중 한 학생이 실수로 배트를 놓치면서 다른 학생의
2025.06.05 17:30: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