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5월 03일 16시 23분
홈
오피니언
정치
경제
사회
세계
문화
Books
전국
스페셜
협동조합
조민규 고창군수 예비후보 ‘군정 의혹’제기에 고창군 "왜곡으로 여론 호도"
고추유통센터 입주기업 ‘부실’ 논란엔 "환매권 확보 등 안전장치 마련" 배수진
더불어민주당 전북자치도 고창군수 경선 정국이 과열되고 있는 가운데, 고창군이 조민규 예심후보가 제기한 주요 사업 관련 의혹들에 대해 "사실과 다르다"며 조목조목 반박하고 나섰다. 군은 후보 측의 주장이 행정 절차에 대한 이해 부족이거나 의도적인 왜곡이라며 강한 유감을 표명했다. 고창군은 31일 입장문을 내고 지난 21일 민주당 합동연설회에서 불거진 '고창
박용관 기자(=고창)
2026.03.31 10:55:04
민주당 전북지사 3인 경선 후보 다음달 4일 등록…2인 후보 '단일화 선언' 가능성 타진
후보 등록 이후 단일화 추진 효력 발휘, 2인 움직임에 '파장 여부' 주목
더불어민주당 중앙당선거관리위원회가 전북특별자치도지사 경선 후보자 등록일을 오는 4월 4일로 공고한 가운데 일부 예비후보자 간의 단일화 움직임이 포착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은 31일 제234차 최고위원회를 열어 전북과 제주의 본경선 지역 후보자 등록 일자를 오는 4일로 결정해 공고했다. 등록 신청 대상자는 최고위원회에서 경선 후보자로 확정 의결된 후보자로
최인 기자(=전북)
2026.03.31 10:45:44
[기획] 전주 자임추모공원 사태, 전북도와 전주시 사이에서 멈춘 대응…“누구도 책임지지 않았다”
② 허가와 승인, 책임의 범위는 어디까지
◇ ‘민간 분쟁’이라는 선 긋기…행정은 어디까지 책임지나 자임추모공원 사태를 둘러싼 행정의 기본 입장은 분명하다. 전북특별자치도와 전주시는 해당 사안을 ‘민간 시설 운영 과정에서 발생한 분쟁’으로 보고 대응해 왔다. 전북도 관계자는 “소유권과 운영 주체 문제가 얽혀 있어 행정이 직접 개입하기에는 법적 한계가 있다”며 “관련 법령 범위 내에서 대응 방안을
양승수 기자(=전북)
2026.03.31 08:45:00
"정읍의 미래, 누가 적임자인가"…민주당 5인 후보 합동연설 '끝장 승부'
이학수 "대통령상 받은 실력" vs 4인 후보 "불통·적체의 4년 끊어야"
6·3 지방선거를 65일 앞둔 30일 오후, 전북 정읍 내장산생태탐방원에서 더불어민주당 전북도당 주최로 '정읍시장 예비후보 합동연설회'가 열렸다. 당내 컷오프를 통과한 5명의 후보는 짧은 시간 동안 정읍의 위기와 해법을 놓고 저마다의 '필승 카드'를 꺼내 들었다. 이번 연설회의 최대 관전 포인트는 현직 시장인 이학수 후보의 수성 여부였다. 이 후보는
송부성 기자(=정읍)
2026.03.30 21:38:15
"면허 대여 약국 근무…한병도 원내대표나 배우자가 비난받을 일은 아냐"
이희성 변호사 "韓 배우자가 위법사항 인식했을까…난 아니라고 봐"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의 배우자가 면허 대여 약국에서 근무한 것과 관련한 말들이 많다. 변호사 등 전문가는 이와 관련해 과연 어떤 시각을 갖고 있을까? 전북자치도 익산에서 법무법인 올곧음의 대표변호사로 활동 중인 이희성 변호사가 30일 페이스북에 자신이 보는 견해를 밝혀 관심을 끌었다. 이희성 변호사는 "면허 대여 사건은 몇 가지 요건이 있다"며
박기홍 기자(=익산)
2026.03.30 21:36:47
최훈식 장수군수 예비후보 재선 출마 선언…"기회의 땅, 희망장수 만들 것"
30일 기자회견 서 "변화와 성과로 군민께 보답"
최훈식 더불어민주당 장수군수 예비후보가 30일 재선을 향한 출마선언에 나섰다. 최훈식 예비후보는 이날 장수군청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출마 선언문을 통해 "지난 4년의 성과를 바탕으로 더 큰 장수, 더 강한 장수를 만들겠다"며 민선 9기 비전으로 '새로운 기회의 땅, 희망장수'를 제시했다. 최 예비후보는 "지난 4년간 오직 장수의 발전과 군민의 행복만을 바
박기홍 기자(=장수)
2026.03.30 21:01:32
[완주군수 여론조사] 완주 군민 통합 반대 가장 큰 이유는 "전주시 주도의 일방적 통합 탓" 36%
프레시안 전북취재본부·전주MBC·전북도민일보 3사 공동여론조사
전북 완주지역 군민들은 완주·전주 통합에 대해서는 여전히 반대의견이 우세한 것으로 조사된 가운데 40·50대의 반대의견이 상대적으로 높고 봉동과 용진읍을 비롯한 고산면 등 6개면 지역이 포함된 2권역의 반대의견이 우세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70세 이상에서는 찬성의견이 반대의견보다 오차범위 내에서 앞섰고 삼례읍과 이서면 등 5개 지역으로 이뤄진 1권역에
김대홍 기자(=전북)
2026.03.30 20:30:00
[군산시장 여론조사] 시민 4명 중 1명 "차기 군산시장이 해결해야 할 가장 중요한 과제는…"
전북 군산시민 네 명 가운데 한 명은 차기 군산시장이 해결해야 할 가장 중요한 과제로 ‘새만금 관할권 확보’를 꼽았으며 지역발전을 위한 인프라 확충이 필요하다는데 인식을 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 같은 결과는 <프레시안> 전북취재본부와 <전주MBC>, <전북도민일보> 등 3사가 공동으로 여론조사 전문기관인 코리아리서치
[군산시장 여론조사] 후보 선호도 강임준 현 시장-김영일 전 시의장 '오차범위 내 박빙'
6월에 치러지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전북 군산시장 선거의 출마 예상후보를 대상으로 선호도 조사를 벌인 결과 강임준 현 군산시장과 김영일 군산시의회 전 의장이 오차범위내에서 근소한 차이를 보이며 선두권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 같은 결과는 <프레시안> 전북취재본부와 전주MBC, 전북도민일보 등 3사가 공동으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완주군수 여론조사] 선호도 유희태 현 군수 '오차범위 밖' 두자릿수 앞서 '독주'체제
올 6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전북 완주군수 선거의 출마 예상후보를 대상으로 선호도 조사를 벌인 결과 유희태 현 완주군수가 36%로 2위와 오차범위를 벗어나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어 이돈승 전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특보가 22%로 뒤를 이었고 국영석 전 전북도의회 의원과 서남용 전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원회 부의장이 각각 10%로 조사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