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4월 09일 16시 32분
홈
오피니언
정치
경제
사회
세계
문화
Books
전국
스페셜
협동조합
양오봉 전북대 총장, 대통령직속 국가교육위원회 위원에 발탁
양오봉 전북대학교 총장이 대통령직속 국가교육위원회 위원으로 위촉되면서 대한민국 중장기 교육 정책에 전북지역 목소리가 더 힘을 얻게 됐다. 국가교육위원회는 국가 교육의 큰 방향을 정하는 대통령 소속 행정위원회로 교육계 ‘컨트롤타워’ 역할을 맡고 있다. 사회적 합의를 바탕으로 한 교육 비전 수립, 중장기 정책 방향 설정, 제도 개선 등 대한민국 교육의 핵심
김하늘 기자(=전북)
2025.04.17 16:18:24
"새만금 현안 조정·해결 '컨트롤 타워' 없다"…"민주당이 혁신 주체 돼야"
이성구 군산항발전시민협의회장 17일 전문가 토론회서 주장
새만금사업은 "지금 특단의 혁신"이 필요하며 그 주체는 "전북의 정치권을 장악하고 있는 민주당이 돼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이성구 군산항발전시민협의회장은 17일 오후 전북대학교 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새만금 지속가능개발을 위한 전문가 토론'에서 이같이 주장했다. 토론자로 참석한 이성구 회장은 먼저 '새만금 사업이 불가한 3대 이유'를 설파했다.
최인 기자(=전주)
2025.04.17 16:05:03
전북농협, 제철 농산물 순창 참두릅 홍보 판매전 개최…영양소 풍부한 나물
전북 참두릅 홍보를 위해 17일 부터 23일까지 농협 하나로마트에서 판촉행사를 진행한다. 두릅은 봄나물 중 탄수화물과 단백질 함량이 가장 많고 섬유질과 칼슘, 철분, 비타민 B1, B2, C등 많은 영양소가 골고루 들어있어 영양적으로 우수한 나물이다. 특히 쌉쌀한 맛을 내는 사포닌, 아연, 셀레늄이 풍부해 봄철 약해지기 쉬운 체력에 도움을 준다고 알려져
송부성 기자(=전주)
2025.04.17 16:04:57
"만경강 하구 권역에 '생태농업+관광형 국가정원' 모델이 최적"
17일 새만금 지속개발 위한 전문가 열띤 '종합토론'
새만금의 지속개발을 위해 만경강 하구권역을 '생태농업과 관광형 국가정원'으로 활용하는 것이 새만금 내부수질관리에 가장 유리하는 학계의 분석이 나왔다. 김성환 국립군산대 교수는 17일 오후 전북대 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새만금 지속가능개발을 위한 전문가 토론'에 참석해 "만경강 하구권역의 활용은 생태농업과 관광형 국가정원 모델이 최적 방안"이라고 강조했다
박기홍 기자(=전북)
2025.04.17 15:54:56
전북은행, '가족사랑 플랜 특판 적금' 출시…10만 ~ 100만 원 가입, 최고 연 3.4%
JB금융그룹 전북은행(은행장 백종일)은 가정의 달 시즌을 맞아 17일 '가족사랑 플랜 특판 적금'을 출시했다. 이번 특판 적금은 6개월부터 36개월까지 월 납입 10만 원부터 최고 100만 원까지 원 단위로 가입할 수 있다. 금리는 우대금리 포함 6개월부터 11개월까지 최고 연 3.40%(기본금리 연 2.60%), 12개월부터 23개월까지는 최고 연 3
2025.04.17 15:52:49
'기계에서 슬러지 분출' 전주페이퍼 근로자 3명 전신화상 사고
지난해 사망사고 이어 '안전관리 부실' 논란
지난해 사망 사고에 이어 올해도 중대재해가 발생한 전주페이퍼가 노동자 보호 의무를 제대로 다했는지에 대한 비판이 거세지고 있는 가운데 안전관리 부실이 반복되고 있다는 점에서 이번 사고는 기계 오작동 이상의 문제로 해석된다는 지적이 나온다.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팔복동에 위치한 제지공장 전주페이퍼에서 17일 오전 7시 35분께 산업재해 사고가 발생해 근로자
2025.04.17 15:24:23
"새만금 내측해역, '해수호 특별관리해역'으로 지정·관리해야"
류종성 환경운동연합 바다위원장 '전문가 토론회'서 주장
새만금호의 환경관리를 위해서는 현재의 담수호에서 해수호로 전환하고 특별관리해역으로 지정해 관리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류종성 서경대학교 환경화학공학전공 교수(환경운동연합 바다위원회 위원장)는 17일 오후 전북대학교 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새만금 지속가능개발을 위한 전문가 토론'에서 이같이 주장했다. 한국해양정책학회가 주최한 이날 토론회
김대홍 기자(=전북)
2025.04.17 15:02:00
시민단체 “허위 재무제표 제출 정황" vs 자광홀딩스 "법적 대응 검토할 것"
진보당 지역위·전주시민회, 사문서 행사 등 추가 고발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과 자광홀딩스가 추진 중인 변산해수욕장 관광휴양콘도 개발사업이 결국 형사 고발 사태로까지 번졌다. 특혜 여부를 둘러싼 논란이 격화되면서 사업 자체의 성패보다 공모 절차의 정당성이 향후 사업의 결정적 변수가 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진보당 김제부안지역위원회와 전주시민회는 17일 오전 전주지검 앞 기자회견에서 “자광홀딩스가 허위 재무제
2025.04.17 14:47:50
전북 국회의원 10명 "지방 산다고 목숨까지 차별 당해야 하는가?"
17일 국회 기자회견 '공공의대법' 통과 촉구
전북 출신 국회의원 10명이 17일 "지방에 산다고 목숨까지 차별받는 서글픈 현실을 바꿔야 한다"며 '공공의대법'의 조속한 국회 통과를 촉구했다. 전북 의원들은 이날 오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공공의대법의 조속한 통과'를 촉구했다. 이날 회견에는 이원택 민주당 전북자치도당위원장을 포함한 신영대, 안호영, 이성윤, 이원택, 정동영, 한병도 의
2025.04.17 14:38:46
'69세 여고생'의 어려움은 없나요?…"장거리 통학 불편에 휴식 공간"
정헌율 익산시장 함열여고 시니어반 방문 "어르신 학습 적극 지원"
평균 나이 69세의 시니어 여고생들의 어려움은 어떤 것이 있을까? 정헌율 전북자치도 익산시장이 배움에 도전하는 어르신 학생들의 든든한 지원군으로 나서기 위해 한 여고 시니어반 교실을 17일 찾았다. 정헌율 시장은 이날 함열여자고등학교 시니어반 교실에서 송해영 함열여자고등학교장과 시니어반 학생 16명이 함께하는 간담회를 개최하고 애로사항 등을 청취했다.
박기홍 기자(=익산)
2025.04.17 14:37: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