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8월 04일 20시 3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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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국회도 적대적 균형?…'채상병 특검법', 여전히 최대 뇌관
'野 단독처리 → 尹 거부권' 쳇바퀴…한동훈 '제3자 특검법' 행보 주목
쟁점 법안을 둘러싼 여야의 힘겨루기가 5일 시작되는 8월 임시국회에서도 이어질 전망이다. 야당의 단독 법안 처리와 대통령의 재의요구권(거부권) 행사가 맞부딪히는, 쳇바퀴 정치의 연속이다. 7월 임시국회에서 '방송 4법'과 '전국민 25만원 지원법(민생회복지원금지급 특별조치법)'을 통과시킨 더불어민주당은 5일 임시회 첫 본회의에서 '노란봉투법(노동조합·노동
임경구 기자
2024.08.04 15:42:32
尹대통령, 휴가 중 '25만원 지원법' 거부권 행사하나
민주당 "거부권 날릴 생각이면 휴가에서 돌아오지 말라"
윤석열 대통령이 5일부터 여름 휴가에 돌입한다. 군 부대 시설을 격려 방문하고 내수진작 차원에서 전통시장 등도 둘러볼 예정이라고 대통령실은 밝혔다. 윤 대통령의 휴가 기간과 머무는 장소는 유동적이지만 한 지역에 머물지 않고 지방을 이동하며 휴가를 보낼 것으로 알려졌다. 휴가 중에 일부 법안들에 대한 재의요구권(거부권)을 행사할 가능성도 있다. 거부권 행
2024.08.04 13:27:25
신평 "한빠, 오직 한동훈이 위대한 정치인? 대단한 착시현상"
신평 변호사가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 지지자들을 두고 "그동안 벌어진 여러 경과를 무시한 채 오직 한동훈이 위대한 정치인으로서 그의 장점들이 오롯이 이번 당대표 선거의 압승을 초래한 것으로 보는 것은 대단한 착시현상"이라고 지적했다. 신 변호사는 3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한빠(한동훈 지지자)'들은 조금 더 냉정한 눈으로 전후의 사정을 헤아려보기를 바란다"
허환주 기자
2024.08.04 09:03: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