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2월 04일 13시 3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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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대통령이 김기춘 사면? 그러면 김경수, 조국도 포함돼야"
박지원 전 국정원장이 대통령의 사면권을 두고 "이를 행사할 때는 대통령께서 그렇게 늘 강조하시는 공정과 상식에 부합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윤석열 대통령은 설 명절 연휴를 앞두고 김관진 전 국방부 장관 등에 대한 특별사면을 유력 검토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박 전 원장은 3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사면권은 헌법에 보장된, 대통령께 위임된 고유 권한이다. 만
이명선 기자
2024.02.04 04:54: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