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5년 11월 30일 04시 26분
홈
오피니언
정치
경제
사회
세계
문화
Books
전국
스페셜
협동조합
김민수, 또…"尹에 전직 대통령 예우가 없다. 악의적 망신주기"
김민수 "장동혁, 尹 면회에 관심 많더라"…張 "金이 전대 과정에서 약속한 부분"
국민의힘 지도부에 입성한 강성 탄핵 반대파이자 '윤 어게인' 인사 김민수 수석최고위원이 이번에는 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에 대한 특검 수사를 "악의적", "망신주기 정치보복"으로 규정하며 "국격이나 전직 대통령에 대한 예우(에 대한 고려)가 전혀 없다"고 주장했다. 김 최고위원은 3일 YTN 라디오 방송 인터뷰에서 "윤석열 대통령이나 김건희 여사가 도피할
곽재훈 기자
2025.09.03 18:08:59
李대통령, 오는 11일 '취임 100일 기자회견'
취임 후 두 번째…90분간 내외신 기자 150명 대상 진행
이재명 대통령이 취임 100일을 맞아 오는 11일 기자회견을 개최한다. 이규연 대통령실 홍보수석은 3일 용산 대통령실에서 언론 브리핑을 통해 "이번 기자회견의 슬로건은 회복을 위한 100일, 미래를 위한 성장"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이 수석은 "이재명 대통령은 이번 회견을 통해 향후 성장을 위한 정부의 국정 방향을 설명할 예정"이라고 부연했다. 기자회견
박정연 기자
2025.09.03 17:12:54
국민의힘 출신 김상욱 "12.3 당시 추경호 행동 납득 어려워"
"속단 못한다"면서도 "'표결 방해' 의구심 가질 수밖에 없는 상황"
조은석 내란특검팀이 12.3 비상계엄 당일 '국회 계엄 해제 표결 방해' 의혹과 관련 추경호 당시 국민의힘 원내대표를 압수수색한 가운데, 현재는 더불어민주당 소속이지만 비상계엄 당일은 국민의힘 소속이었던 김상욱 의원이 "함부로 속단할 수 있는 일은 아니지만 일반 상식으로 봤을 때 납득하기 어려운 부분이 있다"고 특검이 추 의원에게 둔 혐의에 힘을 싣고 나섰
2025.09.03 15:32:31
북중러 밀착 불편한 트럼프? "美 대항 음모 꾸미는 푸틴·김정은에도 안부를"
푸틴에는 "매우 실망했다"면서도 시진핑에는 "축하의 날 맞이하길"
중국에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만나 북중러 3국 연대를 과시하고 있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3국 밀착을 전혀 우려하지 않는다면서도 푸틴 대통령과 김정은 위원장에는 뼈있는 한마디를 하며 불편한 기색을 드러냈다. 2일(이하 현지시간) 트럼프 대통령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트루스소
이재호 기자
2025.09.03 13:59:19
與 "李대통령 흉기 테러, 尹정권이 축소·조작…재수사해야"
與 "철저한 진상조사 필요"…대통령실 "국회 통해서 드러날 진실 있지 않을까"
더불어민주당이 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2024년 1월 가덕도 흉기 피습 사건에 대해 "윤석열 정권 차원에서 해당 사건을 축소·은폐·왜곡·조작한 정황이 드러나고 있는 만큼 철저한 진상조사가 필요하다"며 "국무조정실 차원의 사건 재조사와 사법기관의 전면적 재수사를 촉구한다"고 밝혔다. 정청래 민주당 대표는 3일 당 최고위원회 공개회의에서 "이 대통령이 민주당
2025.09.03 13:57:58
與, 내란특별재판부 위헌 논란에 "'내란전담재판부'는 어떤가?"
김병기 "법원, 대안 내고 국회와 소통하자…특별재판부 없어도 최선 다해달라"
더불어민주당이 논란의 '내란특별재판부 도입' 주장과 관련, 중요한 것은 특별재판부 자체가 아니라 그 배경이라며 법원에 그 전후사정을 감안한 대안을 내달라고 요청했다. "내란'전담'재판부는 어떠냐"는 대안 역제시도 민주당 원내대표 입에서 언급됐다. 김병기 민주당 원내대표는 3일 당 최고위원회 공개발언에서 "사법부는 내란특별재판부 설치를 주장하는 분들의 말씀
2025.09.03 12:59:17
뻔뻔한 윤석열, 이제와 "군인들 탄압 멈추라"…'부하들 탓' 할 땐 언제고?
서울구치소에 수감 중인 윤석열 전 대통령이 자신의 불법 비상계엄 선포로 수사와 재판을 받고 있는 군인들에 대한 "탄압"을 멈추라는 내용의 옥중 메시지를 냈다. 윤 전 대통령은 그간 계엄군에 동원된 주요 고위 간부들의 증언을 부인하는 등, 자신에겐 죄가 없다고 주장해 왔다. 윤 전 대통령 법률대리인단 소속인 송진호 변호사는 2일 윤 전 대통령과의 변호인 접
박세열 기자
2025.09.03 12:59:15
장동혁 "특검 압수수색, 정치깡패의 저질 폭력"
국민의힘, 긴급최고위 열고 이틀째 성토…특검, 압수수색 재시도
국민의힘은 12.3 비상계엄 관련 내란·외환 의혹을 수사하는 조은석 특별검사팀의 당 압수수색 시도에 "없는 먼지를 만들어서라도 털겠다는 심산"이라고 이틀째 성토를 이어나갔다. 국민의힘 지도부는 3일 오전 국회에서 긴급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전날 특검팀의 당 원내대표·원내행정국 등에 대한 압수수색 시도를 비난했다. 전날 국민의힘의 반발로 영장을 집행하지 못한
김도희 기자
2025.09.03 11:11:28
혼자 레드카펫 걸어가고 계단도 올라가고…김정은 건강 이상 없는 듯
전승절 80주년 참석한 김정은, 시진핑·푸틴과 함께 걸어가며 북중러 3자 연대 과시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나란히 세계 2차대전 전승절 80주년 기념식에 참석했다. 김 위원장은 행사장 입구부터 시진핑 주석과 인사하는 곳까지 혼자 걸어서 입장하고 계단도 오르는 등 건강에 특별한 이상이 없는 모습을 보였다. 3일 '중국인민 항일전쟁 및 세계 반파시스트 전쟁 승리 80주년 기념행사'에
2025.09.03 11:07:41
조국 "극우 국민의힘 영향 받아 2030 일부 극우화...주장 철회할 생각 없다"
조국혁신당 조국 혁신정책연구원장이 '20대 청년 극우화' 발언과 관련해 "국민의힘이라는 극우 정당의 영향을 받아 2030세대 일부가 극우화 경향을 보이고 있다. 주장을 철회할 생각이 전혀 없다"고 밝혔다. 조 원장은 2일 경북 포항 죽도시장에서 취재진과 만나 "제가 링크를 공유했더니 국민의힘에서 비난을 퍼부었지만 이는 제 주장이 아니라 사실"이라며 "제2
2025.09.03 11:06: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