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화면으로
강릉문화재단, 전국 최초 'NCAS 도입' 기초문화재단 최종 선정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밴드 공유하기
  • 인쇄하기
  • 본문 글씨 크게
  • 본문 글씨 작게
정기후원

강릉문화재단, 전국 최초 'NCAS 도입' 기초문화재단 최종 선정

전국 기초문화재단 5곳 선정 … 지역 문화예술 지원행정 체계화

강릉문화재단이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주관하는 ‘2026년 기초문화재단 대상 국가문화예술지원시스템(NCAS) 활용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전국에서 강릉·순천·원주·제천·평택 등 5개 문화재단만 이름을 올렸다.

▲강릉문화재단이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주관하는 ‘2026년 기초문화재단 대상 국가문화예술지원시스템(NCAS) 활용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강릉문화재단

NCAS는 지역문화예술 지원사업의 신청부터 심사, 교부, 정산까지 전 과정을 일원화하는 국가 통합 플랫폼이다.

강릉문화재단은 시스템 도입을 통해 지원사업 운영의 효율성과 투명성을 높이는 한편, 행정 절차를 간소화해 예술인들의 서류 제출 부담을 크게 덜어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재단은 내년도 지역문화예술 지원사업부터 NCAS를 우선 적용한다. 이에 맞춰 지역 예술인과 단체를 대상으로 사전 사용설명회 및 맞춤형 안내를 진행할 예정이다. 다만, 온라인 시스템 이용에 어려움이 있는 예술인을 고려해 기존의 서면 접수도 병행할 계획이다.

강릉문화재단 관계자는 “이번 사업 선정은 지역 예술인들의 높은 관심과 수요를 바탕으로 추진한 결과”라며, “지역 예술인과 예술단체가 지역문화예술 지원사업에 더욱 편리하게 참여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이용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구글에서 프레시안을 더 자주 만나기
이상훈

강원취재본부 이상훈 기자입니다

프레시안에 제보하기제보하기
프레시안에 CMS 정기후원하기정기후원하기

전체댓글 0

등록
  • 최신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