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B금융그룹 전북은행(은행장 박춘원, 이하 전북은행)은 진안군 관내 진안청소년꿈터지역아동센터 및 주천지역아동센터의 환경을 개선하고 'JB희망의 공부방 제237호·제238호' 오픈식을 개최했다.
전북은행은 30일 이번 지원 사업은 시설 노후화와 안전사고 위험으로 학습 및 생활 환경 개선이 시급했던 지역 아동들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고 밝혔다.
전북은행은 진안청소년꿈터지역아동센터의 출입구 미끄러움 방지를 위한 처마 공사와 인터넷 환경 구축, 맞춤형 책상·의자 교체를 진행했다.
또한 주천지역아동센터에는 낡은 책상과 책장, 개인 사물함을 새롭게 지원하고 프로그램교실의 바닥 장판과 전기판넬을 교체했다.
이날 오픈식에는 이경영 진안군 부군수를 비롯해 최철·이은경 센터장, 최종구 전북은행 부행장과 유근식 진안지점장 등이 참석했다.
최종구 전북은행 부행장은 "아동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꿈을 키우며 성장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미래를 위한 사회공헌사업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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