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10월 10일 05시 0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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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에 부는 '노란 물결' 무주까지
이성수 전 무주군의원 민주당 탈당 정의당 입당, 일반주민 입당 이어지나
전북 무주군의회 7대 의원을 지낸 이성수 전의원이 민주당을 떠나 최근 정당지지율 급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정의당에 입당했다. 9일 권태홍 정의당 전북도당위원장과 함께 무주군 브리핑룸을 찾은 이성수 전의원은 견제 받지 않는 독재와 독선, 부패된 권력을 민주당 탈당이유로 꼽았다. 이 전의원은 “호남은 지방자치 이 후 30년 가까이 일당독주 체제이다 보니 썩고 있
김국진 기자(=무주)
무주군, 전 세대에 진드기 기피제 보급
8월 말까지 전 세대에 예방수칙 홍보물품 함께 배포 예정
전북 무주군이 진드기 매개감염병 예방을 위해 6개 읍면 전 세대에 기피제를 전달할 계획이라고 8일 밝혔다. 이는 도내 진드기 매개감염병(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 환자 및 사망자 발생이 확산되면서 주민들을 보호하기 위해 추진하는 것이다. 무주군보건의료원은 예비비 4000만원을 확보해 기피제와 예방수칙이 삽입된 홍보물품(부채)을 구입했으며 8월 말까지 ‘1세대
무주군 역시 농업이 최우선
2500만원 지원으로 해충방제재 100리터당 7000원 공급
전북 무주군은 병해충방제 효과가 탁월한 GCM을 군 예산 2500만원을 투입해 배양, 공급하고 있다. 무주농협과의 협업을 통해 배양, 공급되는 GCM은 바이러스와 역병, 선충 예방 등 병해충 방제에 탁월한 효과를 지닌 친환경미생물로 자체 배양을 통해 시중보다 저렴하게 공급하고 있다. 무주농협 친환경유통사업단을 통해 매주 목 · 금요일에 공급되는 GCM의 가
덕유산국립공원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
관계기관 합동으로 관광객 대상 응급구조활동 시연과 홍보
전북 무주 덕유산 국립공원관리사무소는 7일 덕유산국립공원 야영장에서 무주군, 덕유산산악구조대, 무진장소방서와 합동으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캠페인 및 응급구조훈련을 실시했다. 또한 양영장을 찾은 야영객들에게 안전사고 예방 홍보와 함께 응급구조 시범을 통한 응급처치술 교육도 함께 진행했다.
무주군, 제22회 무주반딧불축제 추진상황 점검
축제관련 공무원. 지원단 모여 세부일정 및 프로그램, 행정지원 사항 등 검토
전북 무주군은 9월 1일 부터 개최되는 '제22회 무주반딧불축제' 추진상황 보고회를 6일 무주군청 대회의실에서 개최됐다. 이날 보고회는 축제 관련 내용을 공유하고 분야별 준비 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진행된 것으로, 황인홍 군수를 비롯한 각 실과소읍면장, 그리고 반딧불축제지원단 각 분야 팀장 등 30여명이 참석해 프로그램 세부일정 및 현황, 축제장 공간배치,
황인홍 무주군수, 마을 구심체 생각 듣는다
6일부터 6개 읍면 돌며 이장, 부녀회장, 노인회장 등 만나
전북 무주군이 각 읍면 장날에 맞춰 지역별 구심체들과의 간담회를 진행한다. 6일 무주읍을 시작으로 8일, 10일 진행되는 이번 간담회는 군민들의 다양한 의견 수렴을 위해 진행되는 것으로 황인홍 무주군수는 간담회 첫 날인 6일 무주읍과 적상면을 찾아 각 마을 이장과 부녀회장, 노인회장, 개발위원장, 청년회장 등을 만났다. 황인홍 군수는 “이 시간은 군민 한
무주군, 방이지구 및 농어촌임대주택 추진 논의
"지역 활성화와 주민생활에 미치는 영향 우선 고려해 진행해야"
전북 무주군은 31일 경관위원회를 개최하고 무주 방이지구 활성화를 위한 도시계획위원회와 무주(설천)농어촌 임대주택 건립사업 추진에 대해 논의했다. 방이지구 활성화 사업은 적상면 방이리 일원 전통된장가공설비 조성 부지에 야영장 등을 조성해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것으로, 무주군은 야영장이 조성되면 방이 지구의 자연경관과 주변여건 등과의 시너지 효과가 클 것으
이해연 의원 5분 발언 “무주군정 농단했던 사람 있었다”
"민선6기 공신 '인사개입, 공사 부당압력'" 무주군 시끌
지난 민선 6기 공신으로 불린 특정인이 인사개입 및 공사에 압력을 행사한 서류사본 존재를 밝힌전북 무주군 공무원노조위원장의 발언이 무주군 전체를 시끄럽게 하고 있다. 특히 공문원노조위원장의 발언이 공무원노조홈페이지 게시판을 통해 공론화된지 한달이 넘었지만, 후속 조치가 없어 무주군 이해연 의원이 자료 공개를 촉구하고 나섰다. 25일 제264회 임시회 제2차
무주군 관광정책 지난 4년의 전철 밟을까 걱정
민선6기 농업위주 정책에 밀린 관광정책 탓에 무주군 주요관광지 썰렁
전라북도의 대표적 관광지라 불리우던 무주군이 지난 민선6기 4년 동안 펼쳐졌던 농업정책 위주의 정책 탓에 해마다 관광객이 감소하고 있어 대책마련이 시급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민선6기 황정수 군수의 경우 농촌지도자 출신으로 군정슬로건 마저 “농민도 부자되는 무주”라고 앞세울 만큼 농업관련 정책에 관심을 가지고 군정을 펼쳐왔던 것이 현재 무주군 관광산업이
무주군 치매안심센터 개원
60세 이상 환자, 가족 위한 다양한 상담, 치료, 재활프로그램 운영
전북 무주군에 치매치료와 재활을 위한 프로그램실을 비롯해 검진실과, 상담실, 가족카페 등의 시설을 갖춘 치매안심센터가24일 문을 열었다. 무주군보건의료원 4층에5억5000만원의 예산을 들여 완공된 치매안심센터(309.43㎡)의 개소식에는 황인홍 군수를 비롯한 유송열 무주군의회 의장, 황의탁 도의원 등 내빈들과 주민 300여명이 참석해 축하했다. 맞춤 시설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