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2월 14일 01시 1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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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100일 추모제…"유족·피해자 고통은 현재진행형"
무안공항 참사 현장서 100여명 모여…김영록 전남지사, 조속한 특별법 제정 '약속'
"국가적 혼란 상황으로 국민들의 관심에서는 멀어져 갔지만, 피해자와 유족들의 감내할 수 없는 고통은 현재 진행형입니다." 5일 무안국제공항 희생자 합동분향소에서 12·29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100일을 앞두고 희생자들의 넋을 기리는 추모 행사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김영록 전남도지사를 비롯해 고광완 광주시 행정부시장, 그리고 희생자 유족 등 100여
박아론 기자(=무안)
김영록 지사, 호남권 메가시티 경제동맹 국회 지원 요청
이학영 부의장 만나 도 현안 지원 필요성 등 강조
김영록 전남도지사가 26일 국회를 찾아가 '호남권 메가시티 경제동맹'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하고 나섰다. 그는 이날 이학영 국회 부의장을 만나 ▲호남권 메가시티 경제동맹 ▲AI 슈퍼클러스터 ▲2036 전주 하계올림픽 유치 등 주요 현안을 설명했다. 특히 호남권 초광역 협력을 바탕으로 한 국가 대혁신 등 경제 동맹의 의미와 필요성을 강조했다. 김
[단독] '8000만원 뇌물수수' 김산 무안 군수 무혐의…2년 7개월만에 종결
공무원 1명과 업체 관계자 등 5명 기소…김 군수 포함 4명 '혐의없음'
불법 선거자금 명목으로 공무원들과 공모해 8000여만 원 상당의 뇌물을 수수한 혐의로 검찰에 넘겨진 김산 무안군수가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 함께 금품을 제공하고 수수한 혐의로 불구속 송치된 공무원과 업체 관계자 등 5명은 불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겨졌다. 26일 법조계에 따르면 광주지검 목포지청은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뇌물수수 혐의로 송치된 김산 무안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