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3월 11일 20시 5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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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송정역 광장, 5·18사적지 지정…80년 5월 계엄군 맞서 군중 모인 장소
광주송정역 광장이 5·18사적지로 지정됐다. 19일 광주광역시청 중회의실에서는 제3회 5·18민주화운동 정신계승위원회가 열렸다. 위원회에서는 광주송정역 광장이 5·18사적지로 지정되기 위한 심의를 진행하고 광주송정역 광장을 5·18사적지로 지정했다. 광주송정역 광장은 1980년 5월 22일 시민들이 계엄군 무력 진압에 맞서 민주주의를 향한 열망으로 군
박재구 기자(=광주)
광주 하남초 통학로 안전 공청회 개최…"학생 안전은 행정이 책임져야"
하남초 학생들 안전한 통학로 마련 촉구
광주 광산구 하남초등학교 통학로 안전 문제가 주민, 학부모, 행정이 함께 논의하는 공식 의제로 떠올랐다. 17일 오후 하남초 시청각실에서는 하남초 안전한 통학로 확보를 위한 공청회가 열려 학부모, 학생, 교직원, 지역 주민, 광산구 의원, 행정 공무원 등이 머리를 맞댔다. 이번 자리는 지난 8일 학부모들이 모은 870여 명의 서명지를 광산구청에 제출한 데
광주 광산구의회 "하남산단 지하수 오염, 광주시가 나서야"
성명서 통해 광주시 주도 정화·예산 확보 촉구
광주 광산구 하남산단 지하수에서 기준치를 수백 배 초과한 발암물질이 검출된 가운데 광산구의회가 부실행정에 대한 책임 규명과 함께 광주시가 주도하는 실질적 대응을 강력히 요구하고 나섰다. 광산구의회(의장 김명수)는 16일 성명서를 통해 "광산구는 지하수 오염 사실을 2년간 방치했고 광주시는 '구 소관 사안'이라며 책임을 미뤄왔다"며 "지금이라도 광주시가 나
광주 광산구 '풀뿌리 사회적대화', 이재명 정부 일자리 분야 국정과제 반영
박병규 구청장 "광산구 지속가능 일자리 정책이 전국으로 뻗어나가도록 최선"
민선 8기 광주 광산구(구청장 박병규)가 역점 추진해 온 지속가능일자리특구가 마침내 대한민국 일자리 혁신 정책으로 전국화 궤도에 오르게 됐다. 광산구는 세계 최초로 추진해 온 시민참여형 '풀뿌리 사회적대화'가 이재명 정부의 일자리 분야 국정과제(통합과 성장의 혁신적 일자리정책)의 실천 과제로 반영됐다고 16일 밝혔다. '지역고용 활성화를 위한 지역 사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