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4월 28일 23시 1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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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해양유산연구소, 국내 최대규모 수중유산 발굴 전용 바지선 취항
태안·진도·고흥 등 전국 해역서 수중문화재 본격 조사
국가유산청 국립해양유산연구소(소장 이은석)는 24일 오후 전남 목포시 국립해양유산연구소 앞 계류장에서 수중유산 발굴 전용 바지선 '바다누리호'의 취항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바다누리호'는 지난 1월부터 설계를 시작해 7월 최종 준공된 최첨단 수중발굴 플랫폼으로, 수중문화유산 조사와 발굴의 전문성과 안정성을 한층 강화한 점이 특징이다. 총 97t, 길이
서영서 기자(=목포)
전남 신안 인근 해상서 선원 흉기에 찔려 해경에 의해 긴급 이송
조업중이던 선원간 다툼…피해자 생명에 지장 없어
전남 신안군 재원도 인근 해상에서 조업 중이던 어선에서 선원 간 다툼 끝에 흉기 사건이 발생해 1명이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긴급 이송되는 사고가 벌어졌다. 목포해양경찰서는 10일 오후 7시 19분께 신안군 재원도 서쪽 약 29㎞ 떨어진 해상에서 '선원이 흉기에 찔려 피를 흘리고 있다'는 신고를 접수받고 즉시 경비세력을 현장으로 급파했다. 현장 확인 결과
목포기독병원 '응급 복부수술 시범사업' 대상기관 선정
24시간 응급수술 체계 구축, 지역 중증 응급환자 치료 강화
목포기독병원은 보건복지부가 주관하는 '외과계 응급 복복수술 지원 시범사업' 대상기관으로 최종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응급수술 공백 해소를 위해 24시간 응급 복부수술이 가능한 역량을 갖춘 지역병원에서 응급 복부질환 환자에게 골든타임 내 치료를 통해 생존율을 높이기 위한 사업이다. 연간 50건 이상의 복부 응급수술 실적을 보유하고, 상근 외
목포해경, 어선 선저폐수 해양오염 무관용…8월 1일까지 특별단속
최근 3년 해양오염 신고건수 연 평균 141건
목포해양경찰서(서장 채수준)가 해상에 선저폐수(유성혼합물)를 무단배출하는 행위를 근절하기 위해 다음 달 1일까지 '어선 선저폐수 불법 배출 특별단속 기간'으로 정하고 감시와 단속 활동을 강화한다. 8일 해경에 따르면 어선에서 발생한 오염물질의 불법배출을 방지할 목적으로 어업인들을 상대로 교육과 계도 활동 등을 벌이고 있음에도 목포항 일원에서 지속적으로 오
목포해경, 선저폐수 해상 무단 배출한 어선 적발
잠수펌프 사용해 해상에 무단 배출
목포해양경찰서(서장 채수준)는 목포시 남항부두에서 선저폐수를 해상에 불법 배출한 혐의로 어선 A호(9.77t, 연안자망)를 적발했다고 3일 밝혔다. 해경은 주요 어종의 금어기가 해제되는 조업 성수기를 맞아 항·포구 집중 순찰 활동을 벌이던 중, 정박 중인 A호 주변 해상에 기름띠가 퍼져 있는 현장을 발견하고 적발한 것으로 알려졌다. 조사 결과 A호는 선
신안 장산도 인근서 87명 탄 여객선 고장…목포해경, 승선원 안전 이송
경비함정 급파 2차 사고 대비, 주변해역 안전관리 진행
목포해양경찰서(서장 채수준)가 승선원 87명이 탄 타기고장 여객선을 경비함정 등을 현장에 급파해 승선원 전원을 안전하게 이송했다. 목포해경에 따르면 23일 오전 8시 51분께 전남 신안군 장산도 동방 약 1㎞ 해상에서 여객선 A호(승객 83, 선원 4, 720t)가 조타기 고장으로 비상조타로 항해 중이라는 신고를 접수했다. 해경은 미리 안전지대 투묘 및
김원이 의원, 국민 삶 지키는 두 개의 개정안 대표발의
'안심콜' 지급 소상공인 보호법·하도급거래 공정화법 개정안
김원이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목포시)은 이재명 대통령의 대선공약을 실현하기 위한 소상공인 보호법·하도급거래 공정화법 개정안을 각각 대표발의했다고 17일 밝혔다. 소상공인 보호 및 지원에 관한 법률 개정안은 소상공인을 폭력범죄 등으로부터 적극 보호하기 위한 취지로, 중기부장관과 지자체장이 여성 1인 소상공인에게 안전 보장 물품을 지급하는 등 필요한 사업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