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10월 10일 19시 5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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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민체전, '코로나19'로 6월 개최
전북도민체육대회가 '코로나19'로 인해 오는 6월에 개최된다고 30일 밝혔다.당초 도민체전은 5월 15일부터 17일까지 사흘간 전북 남원시에서 열릴 예정이었다. 그러나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오는 6월 19일부터 21일까지 개최된다. 전북체육회는 그동안 시·군 체육회와 종목단체 등을 개최지인 남원시와 조율해 왔다. 한편 도민체전과 함께 내달 전주시
이건주 기자(=전북)
새만금개발공사, 제2기 시민참여혁신단 모집
새만금개발공사가 제2기 '시민참여혁신단'을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 개발공사는 국민의 시각에서 경영 전반을 재점검하고 공공기관의 사회적가치 실현을 위해 외부자문위원을 오는 23일까지 모집한다. 시민참여혁신단은 공공기관의 사회적가치 실현 등 공사 주요 현안 등에 대한 의견 제시 및 신규과제 발굴 등 공사의 경영활동에 직접 참여하게 된다. 모집대상은 공사에
전북시장군수협의회, 생활긴급재정지원 대정부 건의
전북시장군수협의회가 제3차 회의에서 '코로나19' 재난극복을 위한 생활 긴급 재정지원을 정부에 건의했다. 전북협의회는 20일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민간소비의 급감과 경제활동의 위축으로 인한 지역경제 침체가 지속되는 상황에 힘든 일상을 보내는 국민을 위해 기본적인 생활권을 보장하자는 각계 각층의 목소리에 적극 부응하자는데 의견을 모았다. 협의회는 또 재
[포토] "'코로나19' 어려움 우리 함께 극복해요"
전북 국립무형유산원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한적십자사 전북혈액원의 혈액 수급난 해소를 위해 20일 '헌혈 릴레이'에 동참했다.
전북 각종 지역축제 '코로나19'로 취소·연기 '줄줄이'
전북지역 각종 축제가 '코로나19'로 인해 줄줄이 취소 또는 연기되고 있다. 19일 전북도에 따르면 도내에서 열리는 지역축제 및 문화관련 행사는 총 25개. 이 가운데 8개 지역 축제는 전면 취소됐다. 현재까지 취소된 축제는 진안 고원 운장산 고로쇠 축제를 비롯해 지리산 산수유꽃 축제, 삼례 딸기 축제, 순창 옥천골 벚꽃 축제, 부안 개암동 벚꽃 축제, 정
국립고궁박물관·무형유산원, 실내 관람시설 휴관 추가연장
문화재청이 '코로나19' 확산으로 현재 휴관중인 국립고궁박물관과 국립무형유산원 등 문화재청 소관의 실내 관람시설의 휴관을 내달 5일까지 추가 연장한다. 휴관기간 연장을 당초 오는 22일까지로 계획했던 문화재청은 학교 개학이 4월 6일로 연기되자 실내관람기관과 시설의 휴관도 2주간 추가 연장키로 했다. 다만, 실내 관람시설이 아닌 궁궐과 왕릉 등은 현행과 같
전북도, '코로나19' 위기 속 문화·체육계 종사자 지원 검토
전북도가 '코로나19'로 인한 문화,체육계의 위기 극복을 위해 종사자 인건비 등을 선지원할 것임을 시사해 문화인들의 어려움이 일정부분 해소될 전망이다. 19일 전북도에 따르면 '코로나19'로 인한 전북 문화예술인들의 피해상황을 파악하기 위해 지난 12일부터 실태조사 중이다. 도는 문화체육관광분야 종사자들의 생계곤란 해소를 위해 인건비 등을 선지원 할 방침이
"전북 초등학교엔 특별함이 있다"...18개 초등학교에 감성 놀이터 조성
전북도교육청이 초등학교 안에서 아이들이 언제든 찾아가 쉬고 놀 수 있는 특별한 놀이터를 만든다. 18일 도교육청에 따르면 아이들의 놀 권리를 보장하고 놀이문화 확산을 위해 도내 초등학교 18교에 놀이공간을 조성키로 했다. 학교 놀이공간 조성학교는 전주·군산·익산 각 2교, 기타 11개 시·군 각 1교씩 총 18개교(전주시 지원 1교 포함)이다. 사업기간은
군산 60대 부부 확진자 탑승 리무진·택시기사 '음성'...버스동승자 6명 검사중
전북 군산에서 '코로나19'로 확진 판정을 받은 60대 부부의 탑승 리무진 버스기사와 택시기사가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다. 18일 전북도에 따르면 최근 미국 아들집을 다녀온 A모(62·여, 8번째 확진자) 씨와 A 씨의 남편(65·9번째 확진자)이 지난 14일 귀국한 다음 군산터미널까지 타고 온 리무진 버스 기사에 대한 검사 결과, 음성으로 나왔다. 또
전북교육청, 온라인 학습방 '오늘의 교실'로 교육공백 방지
교육부가 '코로나19' 여파로 개학을 연기한 것과 관련, 전북교육청이 온라인 학습방을 개설·운영에 들어갔다고 17일 밝혔다. 전북교육연구정보원은 개학 연기에 따른휴업 종료 후의 정상적인 교육과정 운영에 대비하기 위한 온라인 학습방인 '오늘의 교실'을 전날부터 운영하고 있다. 도내 교사 40명이 함께 만들어 가는 '오늘의 교실'은 초등학교부터 중학교 3학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