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10월 10일 21시 5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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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데뷔 홍명보 "선수들이 고맙고 자랑스럽다"
홍명보가 이끈 올림픽호, 일본전서 아쉬운 1-1 무승부
90분 내내 참 매섭게도 일본 올림픽대표팀을 몰아 붙였다. 그러나 추운 날씨 속에서도 한국 올림픽대표팀을 열렬히 응원한 붉은 악마와 창원 축구팬들은 손에 쥐었다가 놓친 승부에 대한 아쉬움을 안고 경기장을 떠나야 했다. 홍명보 코치가 이끄는 한국 올림픽대표팀은 14일
이지석 조이뉴스24 기자
베어벡호, '생각하는 축구' 언제쯤 선보일까?
[스포츠] 부임 후 5경기에선 보이지 않았다
"축구의 기본 컬러를 '투지(fighting)의 축구'에서 '생각하며 이기는 축구(thinking, winning soccer)'로 바꾸겠다."지난 7월 말 한국 축구대표팀 사령탑에 오른 핌 베어벡 감독이 부임 초기에 내걸었던 '공약'이다.당시 베어벡 감독은 △축구지능
베어벡 "가나전 통해 값진 교훈 얻었다"
[스포츠] "시리아 전은 이기는 경기 하겠다"
"몸값 400억 원인 에시엔과 10억 원인 백지훈을 직접 비교할 수는 없다. 하지만 우리 어린 선수들이 많은 것을 배울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8일 오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가나와의 평가전에서 1-3 패배를 당한 핌 베어벡 한국대표팀 감독은 "물론 경기 내용이나 결
설기현, 7년 만에 한국에서 '추석' 맞이
[스포츠] 8일 가나전, 11일 시리아전 위해 귀국
"유럽 진출 후 한국에서 처음 맞이하는 추석이에요." 오는 8일 열리는 가나전과 11일 열리는 시리아전을 치르기 위해 3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금의환향'한 설기현은 이런 말을 던졌다. 설기현이 유럽에 진출한 것은 지난 2000년 7월. 마지막으로 한국에서 보낸 추
박지성 '장기결장', 베어벡호에 '후폭풍' 없나?
[스포츠] 왼쪽 발목 인대 파열로 3개월간 결장 불가피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에서 활약 중인 박지성(25,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 왼쪽 발목 인대가 파열돼 앞으로 3개월 간 결장이 불가피하다. 박지성의 공백은 소속팀에게 큰 부담이다. 박지성은 이미 맨유에서 선발 및 후반 교체요원으로 자리를 잡은 상태이기 때문이다. 그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