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5년 11월 30일 21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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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의회, 현장방문 통해 주요 현안 사업 챙겨
"시민 눈높이에서 시정 반영" 강조
나주시의회(의장 이재남)가 제272회 임시회 기간 중 지역의 주요 민원과 현안 사업을 직접 점검하며 시민 중심 의정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9일 시의회에 따르면 최근 상임위원회별 현장방문이 진행됐다. 행정복지위원회(위원장 조영미)는 폐기물 야적장과 만봉천 불법 쓰레기 투기 현장을 찾아 환경 문제를 확인했으며, 에너지관광위원회(위원장 김철민)는 남도의병역사
김육봉 기자(=나주)
"500만 나주 관광시대 열겠다" 나주시, '영산강 정원·축제 시민 설명회' 개최
시민 300여 명 참여…10월 '나주영산강축제' 앞두고 소통·공감대 확산
전남 나주시가 영산강 정원 조성과 오는 10월 개막하는 '2025 나주영산강축제'를 앞두고 시민과 직접 소통하며 지역의 새로운 명소와 대표 축제에 대한 공감대를 넓히는 장을 마련했다. 시는 9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시민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영산강 정원 조성·영산강축제 시민설명회'를 열었다. 이번 설명회는 저류지의 기능과 정원 조성의 의미를 알리
프리미엄 한우 브랜드 '나주들애찬한우' 첫 공개…나주시, 축산업 경쟁력 강화
농가 숙원 이룬 지역 한우 브랜드 출범…소득 증대와 소비자 신뢰 기반 마련
전남 나주시가 오랜 숙원이었던 지역 한우 브랜드를 공식 선포하며 축산업 경쟁력 강화의 새 이정표를 세웠다. 나주시(시장 윤병태)는 9일 "나주축산농협 대회의실에서 프리미엄 한우 브랜드 '나주들애찬한우' 출시 선포식을 열고, 농가와 시민, 축산 관계자들과 함께 브랜드 탄생을 축하했다"고 밝혔다. 그동안 나주 한우는 우수한 품질에도 불구하고 독자적인 브랜드
나주시, 영산강 품은 '파노라마 전망대' 조성 착수…보고회 개최
윤병태 시장 "천혜의 자연 활용한 나주의 새로운 얼굴 될 것"
전남 나주시가 영산강과 한반도 지형이 빚어낸 수려한 경관을 담아낼 새로운 관광 명소, '파노라마 전망대' 조성 사업에 시동을 걸었다. 이번 사업은 단순한 전망 공간을 넘어 미디어아트와 야간조명, 문화 프로그램이 어우러진 복합 관광지로 설계돼 지역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8일 시에 따르면 최근 시청 이화실에서는 '영산강 한반도지형 파노라
나주청년기업협회 공식 출범…지역 청년 창업 생태계 본격 시동
'키워프레스데이' 슬로건 아래 혁신·성장 플랫폼 구축…16개 기업 참여
전남 나주시가 지역 청년 기업인의 연대와 성장을 이끌 새로운 플랫폼 '나주청년기업협회(NYEA)'의 출범을 공식 선언했다. 나주시는 4일 나주시티호텔 별관에서 발대식을 열고 청년 친화형 창업 도시로 나아가기 위한 힘찬 출발을 알렸다. 이번 발대식은 협회의 공식 활동을 알리는 자리이자 지역과 청년, 기업과 사회가 연결되는 상징적 출발점이 됐다. 행사에는 윤
농어촌공사, 'KRC 클린 웨이브 1·2·3' 선포식 개최…청렴, 윤리, 인권 가치 중심
김인중 사장 "배려와 존중 토대로 신뢰받는 공기업으로 거듭나겠다"
한국농어촌공사(사장 김인중)가 청렴과 윤리, 인권 가치를 중심에 둔 새로운 조직문화 슬로건 'KRC Clean Wave 1·2·3'를 발표하며 국민에게 신뢰받는 공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강한 의지를 밝혔다. 5일 공사에 따르면 지난 3일 전남 나주 본사에서는 '개인의 변화(Wave 1) → 조직의 변화(Wave 2) → 모두의 변화(Wave 3)'라는 단계
김육봉 기자(=전남)
나주시, 2026년 신규시책 보고회 개최…총 50건 생활 밀착형 시책 공개
윤병태 시장 "기획 넘어 실질 변화로 이어가야" 강조
전남 나주시가 '2026년 신규시책 발굴 보고회'를 개최하고 시민 생활과 직결된 실행 중심 과제 50건을 공개했다. 4일 시에 따르면 전날 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이번 보고회는 민선 8기 시정 목표 실현과 체감형 행정 강화를 위한 자리로, 윤병태 시장을 비롯해 강상구 부시장, 국소장·부서장 등 간부 47명이 참석했다. 나주시는 올해 총 99건의 신규 시
농어촌공사, '지하수 함양 사업' 본격화…농어촌 물 복지 새 시대 연다
2038년까지 전국 21개 시설농업 단지서 추진
기후위기 속 돌발 가뭄이 일상화되면서 농업 현장의 안정적 물 확보가 국가적 과제로 떠오르고 있는 가운데 한국농어촌공사(사장 김인중)가 오는 2038년까지 전국 21개 시설농업 단지를 대상으로 '지하수 함양 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한다. 현재는 경기 이천 호법주미지구와 경남 진주 대평지구에서 기본조사가 진행 중이다. 4일 공사에 따르면 '지하수 함양'은
나주시, 7월 집중호우 피해 복구비 국·도비 포함 452억 확보
특별재난지역 지정 이후 국고 94억 증액
전남 나주시가 지난 7월 기록적 폭우 피해 복구를 위한 총 584억 원 규모의 복구계획을 확정하고, 국도비 452억 원을 확보했다. 전체 사업비의 77%를 국·도비로 충당하면서 시비 부담을 크게 줄이고, 시민 지원과 재해 예방 대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게 됐다. 3일 시에 따르면 지난 7월 17일부터 19일까지 금천면 기준 최대 542.2㎜의 집중호우로
농어촌공사, 'AI 디지털 혁신 공모전' 통해 미래형 혁신 가속화
인공지능·데이터 기반 창의 아이디어 공유
한국농어촌공사(사장 김인중)가 인공지능과 데이터 기반 혁신을 공사 전반으로 확산시키기 위한 발걸음을 이어가고 있다. 공사는 2일 열린 '제2회 AI 디지털 혁신 공모전 시상식'에서 내부 직원과 광주·전남 대학(원)생이 제안한 창의적 아이디어와 우수 사례를 공개했다. 지난해 시작된 이 공모전은 디지털 혁신을 일상화하고 데이터 행정을 활성화하기 위한 공사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