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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경상북도개발공사와 공공임대주택 100호 공급 협약 체결
신혼부부·청년 위한 양질의 주거 공급… 지역소멸·저출생 극복 기대
안동시와 경상북도개발공사는 12일 신혼부부와 청년을 위한 공공임대주택 100호 공급을 목표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안동시-경상북도-경상북도개발공사 간 협업체계를 구축해 지역 주거 수요에 부합하는 양질의 주택을 공급하고, 양육 부담 완화를 위한 커뮤니티 시설을 조성함으로써 지역소멸과 저출생 문제를 해결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지난해 6월
김종우 기자(=안동)
2025.03.13 09:49:13
경북도, ‘제22차 이통장연합회 정기총회’ 개최
김학홍 행정부지사 참석… 지역사회 발전 기여한 이통장에 감사패 수여
경상북도는 12일 도청에서 도내 22개 시·군 이통장연합회 임원진 등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2차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정기총회는 2024년도 결산보고와 2025년 예산안 의결을 위한 자리로, 임기 만료로 이임하는 이통장연합회장 및 임원들에게 감사패를 수여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김학홍 경상북도 행정부지사는 지역사회 발전과 주민 복리
김종우 기자(=경북)
2025.03.13 09:48:49
제79대 안동경찰서장에 정근호 총경 취임
“시민 안전 최우선, 건강한 직장문화 조성할 것”
제79대 안동경찰서장으로 정근호 총경(56)이 지난 10일 취임했다. 정 서장은 경북 안동 출신으로 경북 청송경찰서장, 대구 중부경찰서장 등을 역임했으며, 2024년 3월까지 대구경찰청 사이버수사과장을 맡아왔다. 정근호 서장은 취임사에서 “범죄와 사고로부터 시민의 안전을 최우선 목표로 설정하고, 사랑과 배려가 넘치는 건강한 직장문화를 만들어 나가겠다”며
2025.03.13 09:48:47
영양군, 마을평생교육지도자 양성
오는 4월 30일까지 매주 2회 총 15회 진행
경북 영양군은 12일 민간 평생교육 기반 마련을 위해 종합복지회관에서 “2025년 마을평생교육지도자 양성과정”을 개강했다고 밝혔다. 교육은 오는 4월 30일까지 매주 2회 총 15회(45시간)로 진행되며, 평생 교육 분야의 대학교수 및 전문가를 초청, 평생교육지도자의 역할, 평생교육의 제도와 정책 등의 마을평생교육지도자로서 갖추어야 할 소양 교육으로 진행
주헌석 기자(=영양)
2025.03.13 09:48:09
울진군, 영덕군 고향 사랑 상호 2천만 원 기부 …‘상생협력’
NH농협은행 울진,영덕 군지부 , 지역 농협 임직원 200명 동참
경북 울진군은 12일, 울진·영덕 농협(군지부 및 지역농협) 임직원 각 200명이 뜻을 모아 고향사랑기부금 2천 만 원을 상호기부 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NH농협은행 울진군지부, 지역 농협과 영덕 농협(군지부 및 지역농협)간 교류·협력을 돈독히 하기 위해 두 지역의 농협 임직원 각 200명이 각자 10만원씩 기부에 동참, 이루어졌다. 장남호 울진군
주헌석 기자(=울진)
2025.03.13 09:47:30
울진군의회, 제283회 임시회 개회
울진군 농어촌 버스 무료 이용 지원 조례안 등 5건 의결
경북 울진군의회는 12일 제283회 임시회를 열어 ‘울진군 농어촌버스 무료이용 지원 조례안’ 등 5건의 조례안 및 동의안을 상정, 의결했다. 본회의에 앞서 진행된 5분 자유발언에서 임승필 의원은 울진 대형 산불이 발생한 지 3년이 지난 현재까지 지지부진한 산림 복구 상황을 지적하며, 하루라도 빨리 지역민들의 어려움과 고통을 덜어주기 위해서라도 산림 피해
2025.03.13 09:46:09
신한울2호기, 수동 정지
원자로건물 내부 방사선감시기 지시값 증가
한울원자력본부는 12일 “신한울2호기(가압경수로형, 140만kW급)에서 원자로 건물 내부 방사선 감시기 지시 값이 증가해 절차에 따라 원자력안전위원회 지역 사무소에 보고했다”고 밝혔다. 신한울2호기 현장점검 결과, 원자로냉각재펌프 인근 설비에서 누설이 발생, 이를 점검을 위해 오전 10시 30분께 출력감소를 시작, 12시 35분 발전소를 정지했다. 이번
2025.03.13 09:45:21
영덕군, ‘지역특화형 비자’ 참여자 확대 모집
한국어 능력 요건 완화
영덕군은 이달부터 내년 9월까지 ‘지역특화형 비자사업’에 참여하는 외국인을 상시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지역특화형 비자’는 인구감소지역의 인력난 해소를 위해 외국인 인재를 유치, 정착을 지원하는 제도로, 지난해부터 추진하고 있다. 영덕군은 외국인의 참여를 촉진하고 사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지역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는 비전문취업(E-9)과 선원취업(E
주헌석 기자(=영덕)
2025.03.13 09:44:38
美, 철강 관세 25% 시작...철강도시 포항 타격 불가피
포항시 '산업위기선제대응지역' 지정 요청 등 적극 대응
미국 트럼프 행정부의 철강 관세 부과로 철강 산업의 중심지인 포항 경제에 타격이 불가피해졌다. 트럼프 행정부의 25% 관세 부과와 중국산 저가 철강재 수입 증가로 지역 철강업체들은 심각한 상황에 이르렀고, 철강 수요 감소로 공장 가동률이 하락하는 등 경제적 부담이 커지고 있다. 대표적으로 현대제철은 14일까지 포항공장 기술직 근무자 1천200명 전원을
김창우 기자(=포항)
2025.03.12 20:49:32
안동시, ‘RISE 사업’ 공모 선정… 지역 대학 3곳, 12개 과제 선정 쾌거
경국대·가톨릭상지대·안동과학대 등 지역 대학 역량 인정받아
안동시는 경상북도가 주관하는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사업 공모에서 국립경북대학교 4개 과제, 가톨릭상지대학교 4개 과제, 안동과학대학교 4개 과제가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지난 7일 발표된 선정 결과에 따르면, 3개 대학은 1~2월 진행된 예비평가와 본 평가의 2단계 심사에서 사업계획의 우수성과 실행역량을 높이 평가받았다. 경
2025.03.12 20:49: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