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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자치도 '지방하천' 호안공법 놓고 이견 대립…무엇이 문제?
발주처 "외주 용역·설계 토대로 한 것" 책임행정 흔들
지방하천 정비사업 상 '호안(護岸) 공사'를 놓고 전북자치도의 책임행정 지적이 있는 가운데 별도의 대책 마련 목소리가 제기된다. 전북자치도는 추정가 6억7351만원의 김제시 백구면 일원 '용암천(월봉지구) 지방하천 정비사업 실시설계 용역'을 지난 2021년 5월에 발주하고 용역사를 선정했다. 이후 외주용역을 통해 '소규모 환경영향평가'를 받았고 하천설계
박기홍 기자(=전북)
2025.01.24 17:04:35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 예타 대상에 무주지역 국도 2건 선정
무풍~김천 간 국도 30호선, 심곡~두길 간 국도 37호선
전북특별자치도 무주군 무풍~김천 간 국도 30호선과 무주 심곡~두길 간 국도 37호선 2차로 개량 사업이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2026년~2030년) 예비타당성조사 대상 사업으로 선정됐다. 기획재정부 재정사업평가위원회로부터 선정된 해당 구간은 그동안 도로선형 불량과 급경사로 인해 운전 자 불편은 물론, 교통사고 위험이 컸던 곳으로 이번 선정으로 문
김국진 기자(=무주)
2025.01.24 16:57:57
설 연휴, 전북지역 일교차 크고 눈·비 예보
설 연휴 기간 전북지역은 일교차가 크고 비 또는 눈이 내릴 것으로 보인다. 24일 기상청에 따르면 26일까지 대체로 맑은 날씨가 지속되겠으나 26일부터는 구름이 많아지겠다. 25일부터 27일까지 아침 기온은 -5~2도, 낮 기온은 2~12도로 평년보다 5도 가량 높은 기온을 기록할 전망이다. 27일에는 비 또는 눈이 내리면서 산지를 중심으로 많은 눈이
김하늘 기자(=전북)
2025.01.24 16:55:58
'전기차 충전구역' 불법주차 민원 '눈덩이'…급기야 익산시 '신고제' 운영
작년에만 2300여 건 불법주차 적발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의 친환경 자동차 전용 주차·충전 구역에서 불법주차 등 발생 민원이 지난해에만 2300여 건을 기록하는 등 급속히 늘고 있다. 급기야 익산시가 오는 2월부터 전기차 충전구역 불법주차에 대한 주민신고제를 운영하기로 했다. 2일 익산시에 따르면 27일까지 '환경친화적 자동차 충전방해 행위 등 주민신고제 운영'을 행정 예고하고 있다. 여
박기홍 기자(=익산)
2025.01.24 16:55:26
'나 간척하기'에 '봉수르~계화!'…기발한 '새만금 체험' 프로그램 주목
을사년 새해를 맞아 새만금에서 기발한 체험 프로그램이 준비돼 있어 관심을 끈다. 새만금개발청(청장 김경안)과 국립새만금간척박물관(관장 김항술)은 을사년 새해를 맞아 '2025년 나 간척하기'를 비롯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에 국민들을 초대한다고 밝혔다. '2025년 나 간척하기' 프로그램은 더 나은 삶을 위해 새로운 땅을 만들었던 '간척’'럼 새해에 자신
2025.01.24 16:55:24
"폭력·야만의 시대 안 된다"…서부지법 3년 근무 '초선의 외침' 반향
박희승 민주당 전북 의원 "가야 할 길은 헌정질서 회복"
박희승 더불어민주당 의원(전북 남원장수임실순창)은 '서울 서부지방법원 불법 폭동' 사태를 접한 후 분노와 참담함을 금할 수 없었다. 과거 이곳에서 3년간 근무한 판사 출신의 초선인 박희승 의원이 24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참담한 심정을 담아 '민주주의 최후의 보루를 짓밟는 폭력, 결코 반복되면 안됩니다'라는 글을 올려 주변의 공감대를 형성했다. 박희승 의
2025.01.24 13:24:17
진안군, 국도 26호선 '진안 보룡제 선형개량' 예타 대상 선정
전북특별자치도 진안군은 국토부가 수립 중인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2026~2030) 반영을 위한 기재부 예비타당성조사(예타) 대상 사업에 '국도 26호선(완주소양~진안부귀) 도로 선형개량사업'이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국도 26호선은 전북 동부권의 관문이나 도로의 굴곡과 경사가 심해 사고위험이 커 선형 개량이 꾸준히 요구되고 있는 곳으로, 지난
황영 기자(=진안)
2025.01.24 11:01:49
"전북에 과학기술원 유치 나서자"…도·정 신년 첫 간담회서 "함께 하자"
23일 국회 간담회에서 이춘석 의원 제안에 화답
전북자치도와 전북 국회의원 간담회에서 '과학기술원 전북 유치'가 공식 제안돼 함께 추진할 뜻을 모으는 등 향후 기대감을 증폭시키고 있다. 전북자치도와 전북 지역구 국회의원들은 23일 국회에서 올해 첫 조찬 간담회를 열고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전북자치도는 2025년도 국가예산으로 역대 최대인 9조2244억 원을 확보한 성과를 설명했으며 참석자들은 이를
2025.01.24 11:00:50
'조기 대선' 가능성 고조…전북 지선 입지자들 '은밀하게 위대하게'
'탄핵이 먼저' 주장 속에 '정중동 전략' 확연
윤석열 대통령 탄핵 정국과 함께 조기 대선 가능성이 점쳐지면서 더불어민주당 양지 텃밭인 전북에서 내년 지방선거를 염두에 둔 입지자들이 정중동(靜中動) 행보를 보이고 있다. 민주당 소속 입지자들은 조기 대선을 사실상 현실로 예상하고 대선 승리를 위해 올인하며 자신의 정치적 입지를 다져나가는 이른바 '대선 지렛대 전략'을 구사할 것으로 보인다. 예전 같으면
2025.01.24 10:39:16
국립민속국악원, 2월 7~8일 '2025 꿈나무무대-차세대 명인·명창'공연
국립민속국악원이 다음달 7일부터 8일까지 예음헌에서 '2025 꿈나무무대-차세대 명인·명창' 공연을 마련한다. 이 행사는 판소리 전승과 보급, 차세대 국악 인재 발굴에 중점을 둔 기획 공연이다. 이번 공연은 판소리를 전공하는 학생들의 재능을 선보이는 자리로 지난해 11월 공모를 통해 선발된 총 9명의 출연자가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7일에는 김태경(수
2025.01.24 10:26: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