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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헌율·안호영, 함께 간다”…도지사 구상 놓고 ‘정책 연대’ 선언
정치력·집행력 결합 내세워 공동 비전 제시…단일화 가능성엔 “아직 과정”
차기 전북도지사 선거 출마를 예고한 정헌율 익산시장과 안호영 국회의원(완주·진안·무주)이 정책 연대를 공식 선언했다. 정 시장과 안 의원은 19일 전북특별자치도의회 브리핑룸에서 공동 기자회견을 열고, 전북의 주요 현안을 함께 해결하기 위한 정책적 협력에 뜻을 모았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오직 전북의 변화와 도민의 행복이라는 목표를 위해 함께 섰다”며 정
양승수 기자(=전북)
2026.02.19 13:13:59
정읍시, 농·어업인 연 1% 초저금리 융자 지원…최대 5000만 원, 3월 31일까지 신청
농가당 최대 5000만 원, 연 1% 고정금리, 2년 거치 후 5년 균등분할 상환
전북 정읍시가 고금리 시대로 어려움을 겪는 농어업인들을 위해 연 1%의 초저금리 융자를 지원한다. 정읍시는 농가당 최대 5000만 원까지 지원하는 '2026년도 농어촌소득사업지원 융자금' 신청을 오는 3월 31일까지 받는다고 19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정읍시에 2년 이상 거주하고 있으며, 농어업경영체 등록을 마친 농·축·어업인이다. 올해
송부성 기자(=정읍)
2026.02.19 12:38:06
"대포폰 여론조작이 귀책 사유…민주당은 '군산 재선거' 무공천해야"
조국혁신당 전북도당 19일 논평 발표
조국혁신당 전북자치도당이 19일 논평을 내고 "민주당은 '당선무효'의 과오를 '밀실공천'으로 반복해서는 안 된다"며 "'돈공천 근절 4법'을 수용하고 군산 무공천으로 책임져야 한다"고 촉구했다. 혁신당 전북도당은 이날 논평을 통해 "대법원 판결로 확정된 군산·김제·부안갑 지역구의 당선무효 사태는 전북정치의 고질적인 대포폰 이용 여론조작이 사실이라는 점에서
박기홍 기자(=전북)
2026.02.19 11:29:56
정읍시 "'수급조절용 벼' 전략작물직불제 포함"…쌀 공급 과잉 해소와 농가 소득 안정
올해부터 '수급조절용 벼'가 전략작물직불제 대상 품목에 포함돼 농가소득에도 도움을 줄 전망이다. 수급조절용 벼는 평상시에는 생산 단계부터 가공용으로 용도를 제한해 밥쌀 시장에서 해당 면적을 격리하고 흉작 등 비상시에는 밥쌀용으로 전환해 수급 불안을 해소하는 역할을 한다. 19일 정읍시에 따르면 이번 수급조절용 벼가 전략작물직불제로 포함돼면서 기존의 두류
2026.02.19 11:20:58
진안군, '석면제로' 박차…슬레이트 철거에 12.6억 투입
전북특자도 진안군이 군민의 건강권을 보호하고 쾌적한 주거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진안군은 올해 총 12억 6,000만 원(국비 50%, 군비 50%)의 예산을 편성해 관내 노후 슬레이트 건축물 총 334동을 대상으로 철거 및 지붕개량 비용을 지원할 방침이다. 이는 지난해(철거 166동, 지붕
황영 기자(=진안)
2026.02.19 10:58:19
“설 연휴 소비자 피해, 신속 구제 나선다”…전북도, 27일까지 집중창구 운영
온라인 쇼핑·택배 민원 집중…합의 불성립 시 소비자원 이관
설 명절을 전후로 인터넷 쇼핑과 택배 이용이 급증하는 가운데, 전북특별자치도가 소비자 피해를 신속히 구제하기 위한 대응에 나섰다. 전북도는 설 연휴 기간 발생한 각종 소비자 피해에 대응하기 위해 오는 27일까지 ‘설 명절 소비자 피해구제 집중창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명절을 앞두고 온라인을 통한 선물 구매와 택배 이용이 늘면서 배송 지연이나 파손·분실
2026.02.19 10:58:16
민주당 전북지사 경선 '3자 구도' 급물살 예고…'연대와 단일화' 뚜껑 열렸다
김관영·이원택·단일후보 등 3인 혈투…결선투표 감안한 전략 필요
더불어민주당 전북도지사 경선의 4자 구도에서 최대 상수로 손꼽혔던 '연대와 단일화' 뚜껑이 19일 열렸다. 안호영 의원(완주진안무주)과 정헌율 익산시장이 이날 오전 전북자치도의회에서 '정책연대'를 공식 선언하고 사실상 단일화를 향한 시동을 걸었기 때문이다. 두 사람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안호영의 전략과 정치력, 정헌율의 집행력과 현실 경험을 하나로 묶어
2026.02.19 10:57:28
입법 시한에 쫓기는 완주·전주 통합…안호영 의원의 2.2.선언 결실을 맺을까?
[이춘구 칼럼]
안호영 국회의원이 소위 2.2선언으로 완주·전주 통합의 불씨를 살려놓았지만 마지막 관문인 완주군의회 의결 절차가 아직 정해지지 않고 있다. 군의회 의결을 거쳐야만 통합시 설치법이 제정되고 6.3.지방선거에서 통합시장을 선출할 수 있다. 이렇게 돼야만 완주·전주통합시가 출범할 수 있게 된다. 그러나 대전·충남, 광주·전남, 대구·경북 등 광역 행정통합을
이춘구 칼럼니스트
2026.02.19 10:31:53
1년 전보다 1단계 상승…전북교육청, 정보공개 종합평가 '우수' 선정
행안부 ‘2025 정보공개 종합평가’결과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이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5년 정보공개 종합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1년 전 평가 결과인 ‘보통’에서 한 단계 상승한 등급이다. 정보공개 종합평가는 정보공개제도의 투명성과 신뢰성을 확보하기 위해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 560여 개 기관을 대상으로 △사전 정보 △원문 공개 △청구 처리 △고객 관리 △제도
최인 기자(=전주)
2026.02.19 10:23:32
새학기 맞아 전주·군산·장수에 유치원·초등·특수학교 등 4곳 개교
새 학기에 유치원과 초등학교 4개 학교가 새로 문을 연다.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은 새학기와 함께 전주시 송천동의 전주솔내유치원, 군산시 내흥동의 군산새빛유치원과 군산내흥초등학교, 장수군 계부면의 덕유샘학교 등 4개 학교가 문을 연다고 19일 밝혔다. 전주솔내유치원은 16학급, 군산새빛유치원은 14학급, 군산내흥초등학교는 25학급, 덕유샘학교는 7학급 규모
2026.02.19 10:22: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