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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교육청 방문단, 동계올림픽 현장서 전북교육 홍보-한글학교 방문
밀라노 코리아하우스 방문해 전북교육 홍보 한글학교와 교육 자료 공유 등 협력…“전북교육 국제적 역량 확장”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이 제25회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이 열리고 있는 이탈리아를 방문해 전북교육을 대외적으로 홍보하고 현지 한글학교와의 교류 활동도 펼쳤다. 제25회 동계올림픽 현장을 찾은 전북교육청 방문단(단장 유정기 권한대행)은 지난 5일(이하 현지시각) 주밀라노한국총영사관에서 최태호 밀라노 총영사,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 박광일 이탈리아 한인회
최인 기자(=전주)
2026.02.08 13:31:35
‘전북 주도 성장’ 꺼낸 이원택 의원 북콘서트…정책 구상 토크 열기 '후끈'
정청래 당대표·한병도 원내대표 등 당 주요 인사 참석…정책 비전과 정치 메시지에 무게
전북도지사 출마를 선언한 이원택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이 저서 '이원택의 진심' 북콘서트를 열고 ‘전북 주도 성장’ 구상을 본격적으로 제시했다. 북콘서트 형식을 취했지만, 행사는 정책 비전 설명과 정치적 메시지에 무게가 실린 사실상의 출정 무대에 가까웠다. 7일 전주대학교 학생회관 슈퍼스타홀에서 열린 북콘서트 현장은 행사 시작 전부터 도민들로 채워졌다. 행
양승수 기자(=전북)
2026.02.07 18:34:29
“전북도지사 공천권이 협상 카드?”…사실이라면 전북도민 주권에 대한 중대한 모독
더불어민주당과 조국혁신당의 정당 간 합당 논의 과정에서 전북도지사 공천권이 '협상 카드'로 거론됐다는 소문이 지역 정가에 퍼지면서 파장이 커지고 있다. 사실 여부를 떠나, 이 같은 이야기가 회자되는 것 자체가 전북도민 주권에 대한 중대한 모독이라는 비판이 나오고 있다. 최근 정치권 일각에서는 더불어민주당과 조국혁신당 간 합당 또는 선거 연대 논의 과정에서
2026.02.07 17:45:38
"이원택 의원은 진심, 민심, 당심, 충심 다 있어"…정청래 당대표 평가 '주목'
7일 전주대에서 이원택 의원 출판기념회 참석 축사 통해 상찬
전북지사 출마에 나선 이원택 더불어민주당 전북 의원(군산김제부안을)이 7일 출판기념회를 진행한 전주대에서는 정청래 당 대표가 참석한 데다 이 의원에 대한 호평을 이어가 관심을 끌었다.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이날 행사에서 "이원택 의원의 책 제목이 '진심'인데 그는 정말 진심이 있는 사림"이라고 축사의 운을 뗐다. 그는 "이원택 의원은 진심, 민심,
2026.02.07 17:20:06
"김관영 전북지사 밀라노 해외 출장, IOC 사전 승인 받아 추진"
전북자치도 7일 입장 발표
전북자치도가 7일 "김관영 전북지사의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방문을 위한 국외출장은 국제올림픽위원회인 IOC 규정을 준수하는 범위에서 추진된 것"이라며 "전북 전주의 도시 브랜드와 문화적 가치를 알리기 위해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전북자치도는 "동계올림픽 기간 중 올림픽 유치 관심주체를 대상으로 운영하는 고위과정 옵저버 프로그램은 국가올림픽위원회인
2026.02.07 16:08:24
통합 권장 기조 속 전주·완주만 ‘자율 판단’?…민주당 공천 기준에 쏠리는 시선
이재명 정부 지자체 통합 기조와 전북 지방선거 국면, 엇갈린 신호
이재명 대통령 취임 이후 민주당은 지방소멸 대응과 행정 효율화를 이유로 지방자치단체 통합과 초광역 협력을 주요 국정 과제로 제시해 왔다. 일부 광역권에서는 통합 논의를 제도적으로 뒷받침하기 위한 특별법 추진까지 거론되고 있다. 이 같은 흐름 속에서 전북 전주·완주 통합 문제를 둘러싼 민주당의 태도가 다시 주목받고 있다. 중앙 차원에서는 지자체 통합 필요성
2026.02.07 12:40:26
"전북지사 공천권 제공?"…민주당 "절대 아니다"에 "툭 하면 전북인가?"
지역 정치권 "전북이 민주당 혁신과 쇄신의 시험무대인가"
더불어민주당과 조국혁신당 합당 방식과 일정을 담은 대외비 문건이 보도된 이후 '전북지사 공천권' 문제가 등장한 것을 두고 지역 내 파장이 일고 있다. 7일 민주당 소속 전북 정치권에 따르면 동아일보가 보도한 '합당 절차 및 추진일정 검토안'에 조국혁신당 간 합당 일정과 지명직 최고위원에 혁신당 인사 임명 등의 내용이 담겨 있어 논란이 증폭되고 있다. 이
박기홍 기자(=전북)
2026.02.07 12:39:56
"국민을 개·돼지로 보나"… 강경숙·추미애 ‘곽상도 50억 무죄’ 판결 맹비난
곽상도 전 의원 아들의 ‘50억 원 퇴직금’ 뇌물 혐의 무죄 판결을 두고 정치권의 반발이 거세지고 있다. 강경숙·추미애 두 국회의원은 이번 판결이 상식을 정면으로 부정한 결정이라며, 검찰의 부실 수사와 사법 시스템 전반을 강도 높게 비판했다. 강경숙 의원은 7일 입장문을 통해 "오늘 정말 국민을 개·돼지로 보는 판결이 나왔다"며 "상식을 한참 벗어난 결과
2026.02.07 12:38:41
정헌율 "코스트코 유치 실력으로 전북에 스타필드·프로야구단 가져 올 것"
5일 방송 전주MBC 뉴스 인터뷰에서 강조
차기 전북지사 출마에 나선 정헌율 익산시장이 "익산에 호남 첫 코스트코를 유치한 실력으로 전북에 신세계 스타필드와 프로야구단을 가져오겠다"고 강한 자신감을 피력했다. 정헌율 시장은 지난 5일 방송한 전주MBC 뉴스 인터뷰에서 "지난달에 한국야구위원회(KBO) 허구연 총재를 만나 전북의 프로야구단 유치를 진지하게 논의했다"며 이같이 강조했다. 정 시장은
박기홍 기자(=익산)
2026.02.07 11:12:39
[사진] 밀라노-코르티나 현지에서 함께 뭉친 '삼성전자 이재용회장, 김재열 IOC집행위원, 유승민 대한체육회장, 김관영 전북지사'
김관영 지사 "오늘도 '대한민국과 전북'을 알리며 더 발로 뛰겠다"
2026.02.07 07:57: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