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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비례위성정당 선거운동 선언…이재명은 왜 안 되나?
선거법상 후보자는 '다른 정당 선거운동' 금지…韓은 총선 불출마해 가능
거대 양당이 비례위성정당 창당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가운데,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저는 불출마하므로 비례정당을 위해서도 혼신의 힘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국민의힘 대표지만 자당의 비례위성정당인 국민의미래 선거운동에도 적극 참여할 것이라고 선언한 셈인데, 총선 출마가 예상되는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할 수 없는 일이다. 한 위원장은 지난
최용락 기자
2024.02.22 11:08:08
일본 '다케시마의 날' 행사에 한국 외교부 "독도는 명백한 우리 고유 영토"
취임 후 처음 만난 한일 외교장관…독도·강제동원 등 민감한 현안에 입장 차
취임 후 처음으로 만난 한일 외교장관은 독도 문제, 일제강점기 강제동원 피해자의 배상 문제 등에서 입장 차를 보였다. 윤석열 정부가 한일 관계 개선에 역점을 두고 있지만 양측 간 민감한 현안은 계속되고 있다. 22일 외교부는 "조태열 외교부 장관은 브라질 리우 데 자네이루에서 열린 G20 외교장관회의 계기 가미카와 요코(上川陽子) 일본 외무대신과 21일(
이재호 기자
2024.02.22 09:59:14
'야당 심판론' 커지고 있다…국민의힘·민주 지지율 오차범위 내 뒤집혀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보다 당 운영을 잘하고 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여론조사기관 엠브레인퍼블릭이 YTN 의뢰로 지난 18~19일 전국 만18세 이상 남녀 유권자 1001명을 대상으로 여론조사를 실시해 21일 발표한 데 따르면 '어느 정당 대표가 당 운영을 더 잘하는지'에 관한 질문에 '한동훈 비대위원장이 잘한다'
박세열 기자
2024.02.22 09:19:46
野 "김건희 특검법 이탈표 방어 때문? 국힘 현역 컷오프 0명의 민낯"
국민의힘이 지역구 '컷오프(공천 배제)' 대상 현역 의원을 한 명도 발표하지 않은 데 대해 개혁신당이 "낙천 시 김건희 여사 특검법 표결의 이탈표가 생길 것을 염려해 적폐와의 동거를 자처한 셈"이라고 비판했다. 이기인 개혁신당 대변인은 21일 논평을 내고 "국민의힘 공천에 잡음이 없어 얼핏 매끄러운 공천으로 보일 수 있으나 면면을 보면 그렇지 않다"며 이
2024.02.22 09:19:35
진중권, 공천 논란에 "'친명횡재, 비명횡사' 이재명 친정체제 구축하겠다 것"
진중권 광운대 특임교수가 더불어민주당의 '공천 논란'을 두고 "공천 콘셉트 자체가 이재명 대표가 자신의 친정체제를 구축하겠다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진 교수는 21일 CBS라디오에 출연해 "친명횡재, 비명횡사"라며 "(이 대표가) 대표직을 유지해야 방탄을 칠 수가 있기 때문"이라고 이 같이 말했다. 그는 "당이 이기든 지든 이분한테 큰 관심사가 아니다"
이명선 기자
2024.02.22 05:01:16
홍준표 "사표 낸 대구의료원 레지던트 4명 사직서 수리하라"
홍준표 대구시장이 최근 의대 정원 확대를 둘러싼 논란을 언급하며 "대구의료원의 경우 레지던트 5명중 4명이 사직서를 내었는데 모두 수리해도 환자 진료에 큰 지장이 없다하니 본인들의 의사를 존중해서 사직서를 수리 했으면 한다"고 밝혔다. 홍 시장은 21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글을 올리고 "의료대란을 보면서 의사들의 직역 수호의지와 당국의 설득 부족이 충돌한
2024.02.22 04:57:25
이철희 "한동훈의 언어는 '적대'와 '조롱'의 언어…가장 여의도스럽다"
"국민의힘·민주당 공천, 'NBA' 기준 평균 이하"
이철희 전 청와대 정무수석이 여의도 입성 두 달여가 된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을 향해 "한마디, 한마디가 '적대'의 언어고 '조롱'의 언어"라며 "가장 여의도스럽다"고 비판했다. 이 전 수석은 21일 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해 "한 위원장이 '여의도 사투리를 안 쓰겠다'고 그랬다. 약간 신선한 시도였던 것 같은데 지내놓고
2024.02.22 04:56:49
민주당 호남 공천 경선, 현역의원 5명 탈락 '충격'…친명 원외에 밀려
'찐명' 정진욱·정준호·송기호 본선행 …'전직 3선' 이춘석 지역구 탈환 성공
더불어민주당 총선 후보 선출을 위한 1차 경선 결과, 대상 지역구 21곳 가운데 5곳에서 현역의원이 탈락하는 이변이 일어났다. 특히 경선이 본선이나 마찬가지인 광주 지역에서 친(親)이재명계 원외 인사인 정진욱·정준호 예비후보가 조오섭·윤영덕 의원을 제치고 본선에 진출하게 됐다. 강민정 민주당 중앙당선거관리위원회 부위원장은 21일 늦은 오후 서울 여의도 중
서어리 기자
2024.02.21 23:47:58
'이재명 불출마' 요구 분출…최병천 "2020년 180석 승리 때 이해찬은 불출마"
민주당 싱크탱크인 민주연구원 출신의 최병천 신성장경제연구소 소장이 더불어민주당 공천파동과 관련해 "2020년 총선 때는 민주당의 공천 잡음이 별로 없었다. 공천을 진두지휘하는 이해찬 대표는 불출마를 선언했다"고 지적했다. 2020년 총선 때는 민주당(163석)과 더불어시민당(17석)이 합계 180석을 얻어 대승을 거둔 바 있다. 최 소장은 21일 자신의
2024.02.21 22:07:08
與, 박진·김현아 공천…대구 동구선 강대식·조명희 현역 대결
수성을에선 '현역 대 용산' 경선…강원 4선 한기호도 경선 치른다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가 단수후보 3인, 경선 지역구 13개, 우선추천(전략공천) 후보 4인 등 추가 공천 발표를 했다. 윤석열 정부 초대 외교부장관을 지낸 박진 의원(서울 서대문을)과 용산 참모 출신 박진웅 전 대통령실 행정관(서울 강북을)이 기존 공천신청자들을 제치고 전략공천 후보로 이름을 올렸다. 5자 경선이 이뤄진 대구 동구을에선 현역인 강대식 의원
한예섭 기자
2024.02.21 20:59: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