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시는 10월 1일부터 '안심귀가 서비스' 대상을 기존 여성, 어린이, 중고생 등 취약계층에서 모든 시민으로 확대한다고 30일 밝혔다. 시간도 오후 10시∼자정에서 다음 날 오전 1시까지로 1시간 늘렸다.
'안심귀가 서비스'는 시내 전역에서 제공되며 자율방법연합대 대원 2명이 한 조를 이뤄 차량으로 안전한 귀가를 돕는다. 이용 시간 20분 전까지 전화로 신청하면 된다.
비대면 방식을 원하면 '경기도 안전귀가 앱'을 이용할 수도 있다. 이 앱을 이용하면 의정부시 통합관제센터에서 실시간 귀가 모니터링과 긴급 신고 서비스를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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