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화면으로
의왕향토사료관, 주말 가족 체험 프로그램 ‘문화유산 탐험대’ 운영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밴드 공유하기
  • 인쇄하기
  • 본문 글씨 크게
  • 본문 글씨 작게
정기후원

의왕향토사료관, 주말 가족 체험 프로그램 ‘문화유산 탐험대’ 운영

경기 의왕시가 가족과 함께 지역 문화유산을 배우고 체험할 수 있는 주말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의왕시는 의왕향토사료관에서 가족 단위 관람객을 대상으로 ‘가족 문화유산 탐험대’를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가족 문화유산 탐험대’ 운영 안내문 ⓒ의왕시

이번 프로그램은 오는 20일까지 열리는 특별전 ‘풍류-고상하고 멋스럽게 노는’과 연계해 마련됐다. 전시에서는 조선시대 선비들이 시 짓기와 독서, 그림 그리기, 거문고 연주 등을 즐기며 학문과 예술을 함께 향유했던 풍류 문화를 다양한 유물을 통해 소개한다.

참가 가족들은 전시 해설을 듣고 고도서(오침선장) 만들기, 전시 유물 퀴즈, 폴라로이드 사진 촬영 등 다양한 체험에 참여할 수 있다.

프로그램은 오는 7일과 14일 두 차례 진행된다. 7일은 6~7세 미취학 아동 자녀를 둔 가족, 14일은 초등학생 자녀를 둔 가족이 대상이다. 각 날짜별로 오후 2시와 3시부터 각각 1시간씩 운영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가족은 오는 6일까지 의왕시 통합예약시스템에서 대상에 맞는 날짜와 회차를 선택해 신청하면 된다.

김성제 시장은 “어린이와 보호자가 함께 전시를 관람하고 체험하며 우리 문화유산을 친숙하게 느끼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가족이 함께 특별한 주말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다양한 박물관 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구글에서 프레시안을 더 자주 만나기
김원태

경기인천취재본부 김원태 기자입니다.

프레시안에 제보하기제보하기
프레시안에 CMS 정기후원하기정기후원하기

전체댓글 0

등록
  • 최신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