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4월 14일 22시 20분
홈
오피니언
정치
경제
사회
세계
문화
Books
전국
스페셜
협동조합
광해공단, 도시재생뉴딜사업 전문가 토론회 개최
한국도시재생학회·국토연구원 등 참석
한국광해관리공단(이사장 이청룡)은 20일 서울 종로 공단 경인지사에서 (사)한국도시재생학회, 국토연구원 등 도시재생 전문가들이 참석한 가운데 폐광지역 도시재생뉴딜사업 추진 및 확산을 위한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날 토론회는 올해 국토부의 경제기반형 도시재생뉴딜사업에 선정된 ‘에코 잡 시티(ECO JOB CITY) 태백’ 사업뿐 아니라 폐광지역 7개 시ㆍ군의
홍춘봉 기자(=원주)
원주학부모연합회 “태백특수학교 이사회 즉각 해체”
태백특수학교 공립화·관련자 엄중 처벌도 촉구
강원 원주시학부모연합회는 10일 원주시청 브리핑룸에서 ‘태백특수학교 사안에 대한 공동성명서’를 통해 태백특수학교 이사회의 즉각 해체와 공립화를 촉구하고 나섰다. 이날 강원도학부모연합회와 원주시학부모연합회 등 19개 참여단체는 성명서를 통해 “변한 것은 아무 것도 없다”며 “태백특수학교 성폭력사건 발생 100일이 다 되어가지만 납득할만한 재발방지대책과 가해자
광해공단 후임 이사장, 리조트 대표출신 유력
광물공사와 통합진통·이사장 공석 8개월…광해공단 ‘뒤숭숭’
한국광물자원공사와 통합이 추진되고 있는 한국광해관리공단에 이사장 공석이 8개월째 이어지면서 주변의 우려가 높아지고 있다. 4일 광해공단에 따르면 지난 3월 광해공단 이사장 공모절차를 거쳐 면접을 통과한 3명의 후보자 가운데 K씨가 최종 이사장 후보자로 확정돼 지난 4월 초 취임할 예정이었으나 내부 사정으로 신임 이사장 발표가 1개월 가량 지연됐다. 현재
광물공사노조 총력투쟁 결의대회
광물공사, 광해공단 통합 결정 규탄
한국노총 전국공공산업노동조합연맹(위원장 박해철), 한국광물자원공사노동조합(위원장 이방희)는 3일 정부세종청사 산업통상자원부 앞에서 한국광물자원공사와 한국광해관리공단 통합 결정에 정부를 규탄하는 집회를 개최했다. 한국광물자원공사노조 이방희 위원장은 “MB정부 해외자원개발 실패로 인한 책임을 노동자에게 떠넘기고 있다”며 “부패한 권력과 이에 편승한 부역자 등
“해외자원개발 부실 주범 처벌하라”
광물공사 노조, 세종정부청사서 통합반대 집회
한국광물자원공사 노동조합(위원장 이방희)은 13일 세종정부청사에서 부실 책임전가 반대 및 책임자 처벌을 촉구하는 집회를 가졌다. 이날 광물공사 노동조합원 200여 명은 산업통상자원부 앞에서 “낙하산이 망친 공사, 노동자에 책임전가 말라” 등의 구호를 외치며 투쟁결의문을 낭독하고 산업부에 항의 서한문을 전달했다. 지난 30일 산업부는 제 6차 공공기관운영위원
‘통합 진통’ 광해공단, 이사장 이달 중 취임
광물공사 통합·동강시스타 기업회생 현안 산적
파산위기에 몰린 한국광물자원공사와 통합이 결정된 한국광해관리공단이 이사장 공석 7개월 만에 신임 이사장이 이달 내 취임할 전망이다. 4일 광해공단에 따르면 지난달 광해공단 이사장 공모절차를 거쳐 최근 면접을 통과한 후보자 3명을 산업통상자원부에 추천한 가운데 조만간 광해공단 이사장을 확정 발표할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해 9월 29일 임기를 마친 김익환 이사
“광물자원 확보 실패는 국가경제 파탄의 지름길”
광물공사노조 “해외자원개발 지속추진 정책 강구”
한국광물자원공사 노동조합(위원장 이방희)은 27일 정부의 대안 없는 해외자원개발 폐지 구상을 백지화해야 한다는 입장문을 발표했다. 이날 광물공사노조는 입장문을 통해 “산업통상자원부 해외자원개발 혁신 TF의 광물공사 해외자원개발 폐지는 산업 필수재인 광물자원 확보실패로 이어질 것”이라며 “정부의 해외자원 개발 폐지권고는 무책임한 발상에 다름 아니다”고 주장했
광해공단 노조위원장, ‘광물공사 통합 반대’ 시위
광해공단 노조 “광물공사 통합은 설립취지 위반”
“광물공사 부실 책임자에게 면죄부 주는 것”
산업통상자원부 주관 해외자원개발 혁신TF팀이 부실 공기업으로 전락한 한국광물자원공사를 한국광해관리공단과 통합하는 방안을 추진하자 광해공단 노조가 7일 이에 반대하는 호소문을 발표했다. 광해공단 노조는 호소문을 통해 “광해공단은 국내 유일의 광산피해 복구 전문기관으로 상대적으로 낙후된 폐광지역의 환경·사회·경제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설립되었다”며 “강원랜드
광해공단, 광물공사와 통합 ‘결사반대’
“부실 공기업 통합시 동반부실 명약관화”
강원랜드 최대 주주인 한국광해관리공단이 부실 공기업의 대명사가 된 한국광물자원공사와의 통합에 결사반대하고 나섰다. 5일 한국광해관리공단 우리노동조합(위원장 홍기표)은 정부가 해외자원개발로 파산우려가 높은 광물공사와의 통합을 추진하자 근본적인 부채해결방안 없이 동반부실을 초래하는 기관통합에 반대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우리노조는 성명서를 통해 “5일 언론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