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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누구나 공정하게 이용"…파크골프장 유료화 '정공법' 나선 익산시
시민 감면 요금 적용…타지역 이용객 대비 최대 75% 차이
전북자치도 익산시가 협회 회원이나 비회원 구분 없이 시민 누구나 공정하게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상하기 위해 파크골프장의 유료화라는 '정공법' 구사에 나섰다. 익산시는 시민의 건강한 여가 생활을 지원하고 파크골프장 시설 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19일부터 파크골프장 유료 운영을 시행한다고 17일 밝혔다. 대상은 익산 목천지구 파크골프장 1·2구장과 북부권
박기홍 기자(=익산)
2025.11.18 06:27:19
작물보호제 전문 중견기업 (주)동방아그로 익산에 157억원 투자
함열농공단지 2만 5,586㎡ 부지 매매계약 체결
전북자치도익산시 함열농공단지에 작물보호제를 전문적으로 생산하는 중견기업 ㈜동방아그로가 150억원대의 물류시설 투자를 확정하면서 지역에 새로운 활력이 기대된다. 17일 익산시에 따르면 ㈜동방아그로가 함열농공단지 내 2만5500㎡ 부지에 대한 매매계약을 체결했다. ㈜동방아그로는 1971년 설립된 코스피 상장 중견기업으로 농약·비료 등 작물보호제 분야 전문기
2025.11.18 06:14:20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다"…'운명의 11월'에 책임감 소환한 정헌율
축제, 국비, 의회 대응, 평가 준비 등 주요 현안 한꺼번에 몰려
전북자치도 익산시에 있어 올 11월은 '운명의 한 달'이다. 축제·국회·의회·평가까지 여러 현안이 한꺼번에 쓰나미처럼 몰려와 입체적이고 효율적인 대응이 익산시의 명운을 가를 수 있는 까닭이다. 정헌율 익산시장이 가을 축제를 비롯해 국가예산 확보, 정례회, 연말 평가 등 주요 현안을 앞두고 전 부서에 빈틈없는 대응을 주문했다.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
2025.11.18 06:06:32
정부 유권해석 '법 위반 소지'…환경단체, 전주 건지산 민간공원 특례사업 "전면 중단" 촉구
전북 전주시 덕진공원 건지산 민간공원 특례사업을 두고 농업법인의 개발 참여에 법 위반 소지가 있다는 정부 유권해석이 나오자 지역 환경단체가 사업 중단을 요구하고 나섰다. 공원녹지아파트 호성동공동비상대책위원회와 전북환경운동연합은 17일 성명을 내고 "농업법인의 불법 개발 사업인 전주 건지산 민간공원 특례사업을 즉각 중단하고 전면 재검토하라"고 촉구했다.
김하늘 기자(=전주)
2025.11.17 20:24:18
전주병원·호성전주병원, 환자안전과 의료서비스 질 향상 위한 제10회 QI경진대회 개최
전주병원·호성전주병원이 환자안전과 의료서비스 질 향상을 위한 '제10회 QI(Quality Improvement) 경진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올해로 10주년을 맞이한 이번 대회는 환자안전과 의료서비스 질 향상 활동(QI활동)의 성과를 공유하고, 전 직원이 함께 참여하는 혁신과 협력의 조직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이날 행사에는 전주병원·호성전
박선용 기자(=전주)
2025.11.17 20:24:17
“전북 정치의 판을 새로 짜겠다”…조국혁신당 지도부 후보들, 17일 전북서 비전 발표
전북서 ‘경쟁·재정·감시’ 3대 변화 전략 제시하며 전국 순회 본격화
조국혁신당이 차기 지도부 선출을 위한 전국 순회를 시작한 가운데 17일 오전 전남에 이어 오후에는 전북을 찾아 지역 정치 혁신 구상을 내놓았다. 조국혁신당 조국 당 대표 후보와 임형택·정춘생·정경호·신장식 최고위원 후보는 이날 오후 전북특별자치도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전북 지역 비전과 정책 방향을 제시했다. 후보들은 공통적으로 “전북이 대한민
양승수 기자(=전북)
2025.11.17 20:24:15
조국 당대표 후보 “전북은 정치적 고향…경쟁 회복이 지역정치 살린다”
무투표·독점정치 구조 정조준…“새만금·산업벨트 흔들림 없이 추진”
조국혁신당 당 대표에 출마한 조국 후보가 17일 전북을 찾아 “전북은 조국혁신당의 정치적 고향”이라며 지역정치 혁신의 핵심 열쇠로 ‘경쟁 회복’을 제시했다. 그는 무투표 당선과 독점 구조로 굳어진 전북 정치의 현실을 지적하며 “경쟁이 살아야 지역이 산다. 전북에서부터 정치개혁의 물꼬를 다시 트겠다”고 강조했다. 조 후보는 이날 전북특별자치도의회에서 열린 기
2025.11.17 20:24:13
정읍시의회 경제산업위원회, 행정사무감사 돌입…관광·문화·체육 전방위 점검
전북 정읍시의회 경제산업위원회(위원장 오명제)가 지난 12일부터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에 돌입해 시정 전반에 대한 점검과 질의를 이어가고 있다. 위원들은 관광·문화·체육·역사 자원 등 주요 현안에 대해 개선 방향을 제시하며 적극적인 시정 보완을 주문했다. 오명제 위원장은 시범 운영 중인 내장산 자연휴양림과 관련해 "방문객 의견을 반영해 운영을 보완해야
송부성 기자(=정읍)
2025.11.17 18:36:14
전주시, 내년 예산안 2조6606억 편성…"미래·민생·대변혁 초점"
전북 전주시가 내년도 예산안을 미래세대 투자·민생 안정·미래성장동력 확보에 집중 편성했다. 시는 2조6606억 원 규모의 2026년도 본예산안을 편성해 전주시의회에 심의 요청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는 올해 본예산 2조7041억 원보다 435억 원 줄은 액수다. 예산안은 크게 예산안은 미래세대 투자, 민생 안정, 미래성장동력 확보 등에 초점을 맞춰 편성
2025.11.17 18:34:52
순창, K-팜 박람회서 '귀농·귀촌 우수 지자체' 선정…정책 경쟁력 입증
전북 순창군이 국내 대표 농업박람회 '2025 케이팜'에서 귀농·귀촌 참여 지자체 부문 우수상을 수상하며 전국적 경쟁력을 갖춘 것으로 평가받았다. 이번 박람회는 지난 14일부터 16일까지 수원메쎄에서 전국 지자체와 관계기관이 참여한 가운데 귀농·귀촌 유치 전략과 농정 정책을 홍보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군은 이번 수상 배경으로 이사정착비 지원, 귀농자 소
김하늘 기자(=순창)
2025.11.17 18:34: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