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3월 07일 00시 1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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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청 폐쇄 없어, 통상적 행정 절차" VS "문서 기록은 폐쇄 가르쳐"
전북자치도 4일 기자회견 무슨 얘기 나왔나?
더불어민주당 전북도지사 출마를 선언한 이원택 국회의원은 4일 전북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김관영 전북도지사의 12·3 비상계엄 당시 대응을 두고 “문서 기록은 계엄 순응을 가리키는데 해명은 정반대”라며 공세를 폈다. 이에 대해 전북도는 같은 날 도청 브리핑을 통해 “도청 청사는 폐쇄되지 않았고 행정 대응 역시 통상적인 비상 대응이었다”며 즉각 반박했다.
양승수 기자(=전북)
2026.03.04 18:26:19
전북서 가열되는 '내란 방조' 공방…"5대 쟁점 정리, 누구 말이 진실인가?"
이원택 의원 4일 회견에 전북도 입장문 발표 엇갈리는 쟁점 비교
전북지사에 출마하는 이원택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4일 전북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김관영 전북지사의 12.3 비상계엄 당시 대응과 관련해 "문서 기록은 분명히 순응을 가르키는데 해명은 정반대를 말하고 있다"며 "진실을 밝혀야 한다"고 주장했다. 전북도는 이날 곧바로 입장문을 내고 "내란의 밤에 전북도청사는 폐쇄되지 않았다. 이것이 유일한 진실"이라며 "지
박기홍 기자(=전북)
2026.03.04 18:25:12
"용인 산단·송전선로 전면 재검토하고 사회적 대화 나서라"…호·충·경기 주민들 상경 집회
용인 반도체 국가 산업단지를 위한 초고압 송전선로 건설이 추진되는 가운데 서울 도심에서는 전남과 전북·대전·충남·충북·경기 지역 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용인 반도체 국가 산단과 송전선로 건설 재검토를 촉구하는 집회가 열렸다. '용인 반도체 국가 산단 재검토와 초고압 송전탑 건설 반대 전국행동(이하 '전국행동')'은 4일, 전국의 송전선로 경과 대역 주민과
최인 기자(=전주)
2026.03.04 17:44:46
전북서도 '삼일절 폭주족'…전북경찰, 이륜차 교통법규 위반 52건 적발
삼일절을 맞아 이륜차 폭주 행위에 대한 특별단속이 진행된 가운데 전북에서 교통법규 위반 이륜차 50여 건이 적발됐다. 전북경찰청은 삼일절을 맞아 사회적 불안감을 야기시키는 이륜차 폭주 행위에 대한 교통법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 결과 52건을 단속했다고 4일 밝혔다. 교통경찰, 형사팀, 지역경찰 등 폭주족 합동 대응팀이 투입된 이번 단속에는 전주 종합경
김하늘 기자(=전북)
2026.03.04 17:42:36
전주시, 노후차 600대 폐차 지원…제작연도 오래된 차량부터 선정
전북 전주시가 미세먼지 저감과 대기질 개선을 위해 노후 차량과 건설기계 조기 폐차 지원에 나선다. 시는 오는 24일까지 '2026년 노후차 조기폐차 보조금 지원사업' 신청을 접수한다고 밝혔다. 올해 사업 규모는 총 11억 원으로 지원 대상은 △배출가스 4등급 경유 자동차 △5등급 자동차 △2009년 8월 31일 이전 제작된 덤프트럭 △콘크리트 믹서트럭
김하늘 기자(=전주)
2026.03.04 17:40:39
중장년 일경험 확대…전북중장년내일센터, 2026년 경력지원제 시행
50~65세 미취업자에 월 최대 150만원 지원…기업엔 1인당 40만원
노사발전재단 호남지사 전북중장년내일센터가 50대 이상 구직자와 전북지역 기업을 대상으로 2026년 '중장년경력지원제' 사업을 시행한다. 중장년경력지원제는 퇴직 후 경력 전환을 위해 자격을 취득하거나 직업훈련을 이수한 50~65세 미취업자를 대상으로 현장 실무 경험과 직무 멘토링, 디지털 역량 교육 등을 지원하는 취업 프로그램이다. 참여 기간은 1~3개월
송부성 기자(=전주)
2026.03.04 17:40:00
전주시, 저소득층 508가구 냉난방 지원…에어컨·보일러 무상 교체
전북 전주시가 주거환경이 열악한 저소득층의 냉·난방 환경 개선을 위해 냉방기 설치와 단열공사, 보일러 교체 등을 전액 무상 지원한다. 시는 주거환경이 열악한 저소득층의 생활 여건 개선을 위한 '2026년 에너지효율개선사업' 대상 가구를 발굴한다고 4일 밝혔다. 올해 전주지역 지원 규모는 냉방 221가구와 난방 287가구 등 총 508가구로 모든 사업은
2026.03.04 17:39:34
김제시 2026년 ‘민생경제 회복·지역 활력’ 총력… 역대 최대 규모 지원
전북자치도 김제시가 2026년 경제정책 비전을 ‘민생경제 회복과 지역경제 활성화’로 정하고 시민 체감형 생활밀착 지원과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골자로 한 대대적인 경제 활성화 대책을 발표했다. 정성주 김제시장은 "올해를 민생경제를 최우선으로 삼아 소상공인과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시민과 기업이 동반 성장하는 경제도시를 만드는 원년으로 삼겠다"는 포부를
유청 기자(=김제)
2026.03.04 17:39:07
"전주시민이 뽑은 올해의 책 투표해 주세요"…전주시, 17일까지 온라인 선정
전북 전주시가 올해 전주를 대표할 책을 온라인 시민 투표를 진행해 결정한다. 시는 오는 17일까지 약 2주간 '2026 전주 올해의 책' 최종 선정을 위한 온라인 시민 투표를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전주 올해의 책' 사업은 책으로 하나 되는 독서공동체 형성을 위해 2019년부터 추진돼으며 매년 전주를 대표하는 책을 시민과 함께 선정하고 다양한 연계
2026.03.04 17:35:37
“9조 투자, 말로 끝내지 않는다”…전북도, 현대차 협약 후속 대응 착수
전담 공무원 책임제 도입…전력·인허가 등 ‘원스톱 지원체계’ 구축
전북특별자치도가 현대자동차그룹과 체결한 새만금 9조 원 규모 투자협약을 실제 투자로 연결하기 위한 후속 대응에 들어갔다. 전북도는 현대차가 추진 중인 AI 데이터센터와 수전해 플랜트, 로봇 제조공장, 수소 기반 스마트도시 조성 사업이 착공과 가동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전담 조직과 실행 체계를 가동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전력 수급과 인허가, 규
2026.03.04 17:1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