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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만금 메가특구·RE100 산업단지 지정 공동 대응 체계 구축
국회·군산시·전북자치도·새만금개발청·현대차그룹, 민관합동추진단 발족
새만금 메가 특구와 RE100 산업단지 지정 등 내부 개발사업과 현안 사업들의 추진을 위해 관계기관들이 공동 대응 체계를 구축해 운영한다. 군산시에 따르면 대한민국 국회, 전북자치도, 새만금개발청, 현대차그룹 등과 함께 피지컬 AI 산업의 국가전략거점으로 도약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 지난 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새만금 메가 특구
김정훈 기자(=전북)
2026.08.05 08:47:12
폭염에 온열질환자 속출…민주 전당대회 꼭 '8월에만' 해야 하는가?
각종 선거·9월정기 국회 일정속 불가피론…김민석 후보 "필요하다면 언제로 할지 논의해 볼만"
4일 밤 폭염경보 속에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LG의 프로야구 경기에서 관중석의 20대 남성이 갑자기 쓰러졌다. 이 경기에서만 관중 25명이 크고 작은 온열질환을 호소했고, 2명은 의식을 잃고 쓰러져 한때 경기가 중단되는 일까지 벌어져 119 구급대원이 출동해 응급조치를 실시했다. 지난 3일 전북 전주시의 전주대 한 행사에서도 운집한 사
박기홍 기자(=전북)
2026.08.05 07:28:16
민주당 전북관련 공약이 '공수표'가 된 흑역사는 계속된다
당내에서 겪는 정치적 갈등의 여파, 당원 아닌 일반 도민들에게 피로감으로 전이
더불어민주당은 전북을 오랜 정치적 텃밭으로 간주해 왔지만, 지난 수십 년 동안 지역의 숙원사업을 선거 때마다 되풀이해 대표공약으로 내세우면서 '재탕·삼탕' 우려먹는다는 비판을 받아온 게 사실이다. 35년 동안 제자리 걸음인 새만금사업은 차치 하고 '전북 제3금융중심지지정'과 '남원국립의전원설립' 등은 고장난 레코드 판처럼 각종 선거 때마다 등장하는 민주당
최인 기자(=전주)
2026.08.05 07:22:32
"전북 정치는 정치 안 하고 선거만 한다"…국회의원 보좌관 출신의 장탄식!
박성수 전 보좌관 "전북정치는 선거기계가 되었다" 일갈
송전탑 이슈와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문제에 천착해 온 전직 국회의원 보좌관이 최근의 과정을 설명하며 "전북정치는 정치를 하지 않고 선거만 한다"고 신랄하게 비판해 지역정가에 화제다. 전북 국회의원 보좌관 출신이자 전북 송전탑 대책위에 참여해온 박성수 전 보좌관은 4일 페이스북에 '전북은 패싱당한 게 아니다'는 장문의 글을 올리고 "송전탑 이슈가 점화된 후
2026.08.04 22:25:14
익산에 온 김민석 후보 "전북의 미래? 걱정마세요. 천지개혁 시작할 것"
4일 오후 익산 방문 소통 '백문백답' 행사 개최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가 4일 "전북의 미래? 걱장하지 마세요. 천지개벽을 시작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민석 후보는 이날 오후 5시 전북 익산시 황등면에 있는 어스언더파크 카페에서 열린 '다시! 이기는 민주당 백문백답2, 전 당원 100%의 힘으로 호남 승리!' 소통행사에서 이렇게 두 차례 강조했다. 김민석 후보는 "새만금에 현대차 9조원이 투
2026.08.04 21:21:24
더불어민주당 대표 선거전에서 전북이 따져봐야 할 '공약'
"승자는 남아도 전북에 남는 건 없을 것…전북의 표를 너무 싸게 팔고 있지는 않나"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선출을 위한 전당대회를 앞두고 후보들이 제시하는 전북 관련 공약을 눈 여겨 볼 필요가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지난 4일 전북을 찾은 김민석 후보는 "정부의 3대 메가프로젝트 후속 조치 일환으로 2차, 3차 추가적인 발표 시 전북 배치에 선봉장이 되겠다"면서 "결국은 기업의 선택이었는데요. 제가 말씀드렸듯이 2차, 3차가 남아 있다
2026.08.04 18:04:58
"순창에도 추가전력 인프라 필요"…최영일 군수, 154kV 변전소 신설 정부에 건의
최영일 전북 순창군수가 정부의 탄소중립 정책에 발맞춰 154kV 변전소 신설을 정부에 공식 건의했다. 4일 군에 따르면 최영일 군수는 전날 서울 한강홍수통제소에서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을 만나 순창군의 전력 인프라 확충 필요성을 설명하고 154kV 변전소 신설에 대한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이번 면담은 정부의 탄소중립 및 그린에너지 정책
김하늘 기자(=순창)
2026.08.04 17:15:35
순창군, AI 무인회수기로 투명페트병 회수…재활용 참여로 현금 보상
전북 순창군이 고품질 재활용품 회수율을 높이기 위해 순창읍 행정복지센터 일원에 투명페트병 AI무인회수기를 설치하고 운영을 시작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에 도입된 AI 무인회수기는 인공지능 영상인식 기술을 활용한 스마트 자원순환 시스템으로 라벨을 제거한 깨끗한 투명페트병을 투입하면 기계가 자동으로 재활용 가능 여부를 인식·분류한 뒤 압축·수거하는 방식으로
2026.08.04 17:11:52
순창군, 필수 자치법규 마련율 98.5%…전국 기초지자체 중 최고
전북 순창군이 전국 기초지방자치단체 가운데 가장 높은 필수 자치법규 마련율을 기록했다. 법제처가 전국 지방정부를 대상으로 실시한 2분기 필수 자치법규 현황 점검 결과 전국 평균 마련율 94.4%인 가운데 순창군은 이보다 4.1%p 높은 98.5% 점수를 얻어 전국 기초지자체 중 최상위 성적을 거뒀다. 순창군은 변화하는 법령에 맞춰 자치법규를 지속적으로
김하늘 기자(=순창)
2026.08.04 17:11:28
네오배터리머티리얼즈코리아㈜, 김제 지평선산단에 893억 규모 첨단 배터리 생산거점 구축
전북자치도 김제시가 미래 첨단산업인 방산 및 산업용 드론 배터리 글로벌 생산 거점 구축에 나선다. 김제시와 전북특별자치도는 4일 지평선산단 김제자유무역지역 내 네오배터리머티리얼즈코리아㈜ 김제 1공장에서 893억 원 규모의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원택 전북특별자치도지사 정성주 김제시장 허성범 네오배터리머티리얼즈코리아㈜ 대표를 비롯해 박지원
유청 기자(=김제)
2026.08.04 17:10: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