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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수 경선, 국영석까지 합류"…이돈승, 결선 앞 ‘연대 결집’ 강조
“서남용·임상규 이어 지지 결집…‘완주 대전환’ 승리로 보답”
더불어민주당 전북 완주군수 경선 결선을 앞두고 이돈승 예비후보 측 연대에 국영석 전 예비후보까지 합류하면서 ‘반(反) 유희태 연대’의 결집이 한층 뚜렷해지고 있다. 이돈승 후보는 이에 대해 “완주의 자존심을 지키는 승리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국영석 전 예비후보는 16일 SNS를 통해 “완주의 잃어버린 동력을 되찾고 하나된 힘으로 나아가기 위해 이돈승
양승수 기자(=완주)
2026.04.16 15:31:09
조지훈 전주시장 예비후보 '고속·시외버스터미널 통합 개발' 공약
국주영은 예비후보, 조지훈 지지 선언
조지훈 전북 전주시장 예비후보가 고속·시외버스터미널을 하나로 묶어 전주의 관문을 다시 짜겠다는 공약을 내놨다. 조지훈 예비후보는 16일 전주시청 브리핑룸에서 종합경기장에 들어서는 마이스 산업단지와 연계한 터미널 부지 개발 정책을 발표했다. 조 예비후보는 이날 기자회견에서 "터미널은 도시의 첫인상을 결정하는 얼굴이지만 전주시의 얼굴은 낡았다. 전주의 얼굴
김하늘 기자(=전주)
2026.04.16 15:28:28
양충모, ‘특정 후보 중심 결집’에 우려…남원시장 결선 앞두고 연대 비판
“정책 아닌 이해관계 결집은 문제”…청년 연대 강조 속 경선 막판 변수 부상
더불어민주당 남원시장 후보 결선을 앞두고 양충모 예비후보가 경선 과정에서 나타난 특정 후보 중심의 정치세력 결집에 대해 우려를 표하며 연대 성격을 둘러싼 공방이 이어지고 있다. 양 후보는 16일 전북도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일부 정치세력이 특정 후보를 중심으로 ‘지지선언’ 형식의 결집을 이어가는 모습은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기보다 과거 정치로
양승수 기자(=전북)
2026.04.16 15:28:26
국주영은, 조지훈 지지로 민주당 전주시장 결선 '격전지'
더불어민주당 전북 전주시장 경선에서 탈락한 국주영은 예비후보가 16일 보도자료를 통해 조지훈 예비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이에 조 예비후보는 즉시 감사의 뜻을 밝히며 "결선 승리로 전주 발전과 시민 행복의 꿈을 이루겠다"고 밝혔다. 국주 예비후보는 "민선 8기 무능과 거짓과 불통의 시정은 능력과 정직과 소통의 시정으로 바뀌어야 한다"며 "민주당 전주시장
2026.04.16 15:28:24
인삼·천마 '뿌리썩음병' 잡았다…스마트팜 토양재배 시대 열리나?
심철무 박사팀, 전자빔·3D 수분 영상 기술로 무농약 재배 가능성 입증
농약 없이도 인삼과 천마를 연속 재배할 수 있는 ‘스마트팜 토양 재배 기술’이 국내 연구진에 의해 세계 농업무대에 선보였다. 한국원자력연구원 출신 심철무 박사 연구팀은 2015년부터 원광대학교 오화숙 책임연구원, 남아공 NESCA 연구소, 독일 기센대학과 공동으로 인삼·천마의 뿌리썩음병을 극복하고 물관리 효율을 최적화하는 혁신 기술을 개발했다. 이 성과
김대홍 기자(=전북)
2026.04.16 14:31:34
무주군, 보건복지부 ‘지역사회 통합돌봄 2주차 운영 평가’ 전국 2위 기염
전북자치도 무주군이 보건복지부가 발표한 ‘지역사회 통합돌봄 사업 2주 차 운영 성과’에서 전국 228개 시군구 중 2위를 차지했다. 통합돌봄은 노인 장애인 등 돌봄이 필요한 사람이 병원이나 시설이 아닌 자신이 살던 곳에서 그대로 생활할 수 있도록 의료·돌봄·주거 서비스를 연계 지원하는 제도로, 2주 집계 결과 전국에서 8,905명이 신청했다. 무주군의
김국진 기자
2026.04.16 13:54:47
우범기 전주시장 예비후보 '햇빛연금' 공약…"햇빛으로 돈 벌어 시민께 드리겠다"
우범기 전북 전주시장 예비후보가 태양광 발전 수익을 시민에게 돌려주는 햇빛연금 정책 공약을 내놨다. 우범기 예비후보는 16일 전주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전주의 햇빛이 시민의 연금이 됩니다"를 슬로건으로 '전주형 햇빛소득 4대 프로젝트'를 발표했다. 우 예비후보는 "전주의 햇빛과 바람, 우리 지역의 자연이 만들어 낸 에너지를 온전히 전주시민의
2026.04.16 13:53:14
한국재난안전진흥원 '익산 설립' 등 현안 논의…익산시·전북연구원 '맞손'
16일 정책간담회 개최, 10대 핵심사업 논의
기초단체의 현안 해결을 위해선 '디테일 행정'이 필요하다. 안전·복지 분야는 물론 농생명과 교통 분야까지 발등에 떨어진 현안을 신속하게 추진하기 위해선 전략과 전술과 설득의 심리학도 발휘해야 한다. 정부 부처를 설득하고 타당성 조사를 통과해야 하며 국가예산 반영도 서둘러야 하는 까닭에 전문 싱크탱크와의 협업이 중요하다. 전북자치도 익산시가 16일 전북
박기홍 기자(=익산)
2026.04.16 13:50:35
무주군, 20일 부터 스마트 행정 구현을 위한 생성형 AI 도입 사전 교육
전북자치도 무주군이 인공지능(AI) 기술 접목을 통한 행정 업무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4월 20일부터 ‘생성형 AI’를 도입하기로 하고 관련 교육을 진행했다. 이날 교육은 △생성형 AI의 기본 개념과 최신 동향을 비롯해 △문서 작성, △자료 정리, △보고서 작성, △민원 대응 내용 등 실제 업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활용 방법의 내용으로 진행됐다.
김국진 기자(=무주)
2026.04.16 13:44:26
민주당 이원택 전북도지사 후보 '최종 확정'…이달 말 '의원직 사퇴'
군산김제부안을 보궐선거 2~3명 거론 누가 뛸까? 주목
이원택 더불어민주당 의원(군산김제부안을)이 16일 민주당 최고위원회에서 올 6월 지방선거에 나설 전북자치도지사 후보로 최종 확정됐다. 이원택 후보는 4월말 경 국회의원직을 사퇴하고 공식 도지사 후보로 등록할 예정이다 더불어민주당의 전북자치도지사 경선 절차가 최종 완료되고 이원택 후보의 본선 진출이 결정됐다. 이 후보는 이날 "향후 국민주권정부에 걸맞은
박기홍 기자(=전북)
2026.04.16 13:4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