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8월 08일 06시 14분
홈
오피니언
정치
경제
사회
세계
문화
Books
전국
스페셜
협동조합
익산에 온 김민석 후보 "전북의 미래? 걱정마세요. 천지개혁 시작할 것"
4일 오후 익산 방문 소통 '백문백답' 행사 개최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가 4일 "전북의 미래? 걱장하지 마세요. 천지개벽을 시작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민석 후보는 이날 오후 5시 전북 익산시 황등면에 있는 어스언더파크 카페에서 열린 '다시! 이기는 민주당 백문백답2, 전 당원 100%의 힘으로 호남 승리!' 소통행사에서 이렇게 두 차례 강조했다. 김민석 후보는 "새만금에 현대차 9조원이 투
박기홍 기자(=전북)
2026.08.04 21:21:24
더불어민주당 대표 선거전에서 전북이 따져봐야 할 '공약'
"승자는 남아도 전북에 남는 건 없을 것…전북의 표를 너무 싸게 팔고 있지는 않나"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선출을 위한 전당대회를 앞두고 후보들이 제시하는 전북 관련 공약을 눈 여겨 볼 필요가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지난 4일 전북을 찾은 김민석 후보는 "정부의 3대 메가프로젝트 후속 조치 일환으로 2차, 3차 추가적인 발표 시 전북 배치에 선봉장이 되겠다"면서 "결국은 기업의 선택이었는데요. 제가 말씀드렸듯이 2차, 3차가 남아 있다
최인 기자(=전주)
2026.08.04 18:04:58
"순창에도 추가전력 인프라 필요"…최영일 군수, 154kV 변전소 신설 정부에 건의
최영일 전북 순창군수가 정부의 탄소중립 정책에 발맞춰 154kV 변전소 신설을 정부에 공식 건의했다. 4일 군에 따르면 최영일 군수는 전날 서울 한강홍수통제소에서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을 만나 순창군의 전력 인프라 확충 필요성을 설명하고 154kV 변전소 신설에 대한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이번 면담은 정부의 탄소중립 및 그린에너지 정책
김하늘 기자(=순창)
2026.08.04 17:15:35
순창군, AI 무인회수기로 투명페트병 회수…재활용 참여로 현금 보상
전북 순창군이 고품질 재활용품 회수율을 높이기 위해 순창읍 행정복지센터 일원에 투명페트병 AI무인회수기를 설치하고 운영을 시작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에 도입된 AI 무인회수기는 인공지능 영상인식 기술을 활용한 스마트 자원순환 시스템으로 라벨을 제거한 깨끗한 투명페트병을 투입하면 기계가 자동으로 재활용 가능 여부를 인식·분류한 뒤 압축·수거하는 방식으로
2026.08.04 17:11:52
순창군, 필수 자치법규 마련율 98.5%…전국 기초지자체 중 최고
전북 순창군이 전국 기초지방자치단체 가운데 가장 높은 필수 자치법규 마련율을 기록했다. 법제처가 전국 지방정부를 대상으로 실시한 2분기 필수 자치법규 현황 점검 결과 전국 평균 마련율 94.4%인 가운데 순창군은 이보다 4.1%p 높은 98.5% 점수를 얻어 전국 기초지자체 중 최상위 성적을 거뒀다. 순창군은 변화하는 법령에 맞춰 자치법규를 지속적으로
김하늘 기자(=순창)
2026.08.04 17:11:28
네오배터리머티리얼즈코리아㈜, 김제 지평선산단에 893억 규모 첨단 배터리 생산거점 구축
전북자치도 김제시가 미래 첨단산업인 방산 및 산업용 드론 배터리 글로벌 생산 거점 구축에 나선다. 김제시와 전북특별자치도는 4일 지평선산단 김제자유무역지역 내 네오배터리머티리얼즈코리아㈜ 김제 1공장에서 893억 원 규모의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원택 전북특별자치도지사 정성주 김제시장 허성범 네오배터리머티리얼즈코리아㈜ 대표를 비롯해 박지원
유청 기자(=김제)
2026.08.04 17:10:57
'허위 수사보고서' 의혹 받는 현직 검사·수사관 고소 사건 공수처로 이첩
여성 피의자 추행 혐의로 기소됐다가 1심에서 무죄를 받은 전직 경찰관이 담당 검사와 수사관을 고소한 사건이 공수처로 넘어간다. 전북 전주덕진경찰서는 허위공문서작성과 허위작성공문서행사 혐의로 고소된 검사 A씨와 검찰 수사관 B씨 사건을 공수처에 이첩할 예정이라고 4일 밝혔다. 전직 경찰관 C씨는 2024년 11월 8일 피의자를 호송 중 추행 혐의로 기소됐
김하늘 기자(=전북)
2026.08.04 16:24:38
이재영 전북경찰청장 “잘못된 수사 문책”…공직기강 흔들리면 가중 처벌
형사소송법 개정으로 경찰의 수사 책임이 커진 가운데 전북경찰청이 도경 중심의 수사체제를 강화하고 내·외부 통제를 확대하기로 했다. 이재영 전북경찰청장은 4일 기자간담회에서 "수사의 완결성을 높이는 것은 권한이 아니라 책무"라며 "국민이 우려하는 경찰의 수사 역량과 권한 오남용 문제를 함께 해소하겠다"고 밝혔다. 전북청은 잘못된 수사 사례를 중심으로 교육
김하늘 기자(=전북)(=전북)
2026.08.04 16:23:56
"5년 연속 우수 문화도시, 성과 그냥 날릴 수 없다"…익산판 재추진 관건은 '예산'
"5년 성과 토대 새로운 5년 출발"…매년 30억원 예산 투입 버금가는 투자 필요
전북자치도 익산시가 정부의 '법정문화도시' 중에서도 5년 연속 우수 평가를 받음에 따라 그 놀라운 성과를 허공에 날리지 않기 위해 익산판 문화도시 5년이 재추진될 전망인 가운데 "최대 관건은 충분한 예산 뒷받침"이란 지적이 나온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지난 2019년부터 국내 법정문화도시를 지정하고 매년 5~7곳을 선정해 한 해 30억원씩 150억원을 지원해
박기홍 기자(=익산)
2026.08.04 16:23:27
'요주의' 여름철 화재 절반이상이 '멀티탭' 과부하로 발생
전북소방, 최근 5년 멀티탭 화재 55건... 절반 이상 여름철 집중, 주거시설 최다·전기적 요인 71%
전기사용량이 급증하는 여름철에 멀티탭 사용량도 증가하면서 과부하로 인한 화재발생이 크게 늘어나는 것으로 나타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전북특별자치도소방본부(본부장 진형민)는 최근 5년 간(2021~2025년) 도내에서 발생한 멀티탭 화재를 분석한 결과, 총 55건의 화재로 2명의 인명피해와 약 2억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4일 밝
2026.08.04 15:49: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