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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민주당, 꼼수로 쌍특검 회피…지방선거도 '뇌물 공천'?"
내란전담재판부법 헌법소원 청구…국회의장 상대 권한쟁의심판도
국민의힘은 26일 "더불어민주당이 공천 뇌물 특검을 회피하겠다는 것은 다가오는 6.3 지방선거도 뇌물 공천하겠다는 선언"이라며 특검법 수용을 거듭 촉구했다. 국민의힘 송언석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연 최고위원회의에서 "야당 인사들에 대한 수사는 빛의 속도로 빠르고 신속하게 진행되는데, 전재수·김병기·강선우·장경태 의원을 포함한 민주당 인사들에 대한 수사
김도희 기자
2026.01.26 12:58:13
민주당 "이해찬 별세, 필수 당무 제외하고 애도에 집중"
與 대대적 추모 분위기…'조국당 통합', '검찰개혁 입법' 논의 올스톱
고(故) 이해찬 민주평통 수석부의장(전 국무총리)의 타계를 맞아 더불어민주당이 대대적 애도 기간을 갖고 정치적 논쟁을 자제하기로 했다. 조국혁신당과의 통합 논의나 검찰개혁 입법 등 당내 논란거리가 된 사안들도 당분간 공식 논의는 진행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정청래 민주당 대표는 26일 당 최고위원회 공개회의에서 "당 지도부는 내일(27일) 새벽 이해찬
곽재훈 기자
2026.01.26 12:57:54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철회' 집회에 "당 기강 해친다"
한동훈 제명안 상정은 장동혁 복귀 뒤로 미뤘지만…친한계 겨냥 계속
국민의힘 지도부가 26일 한동훈 전 대표 지지자들이 모인 '한 전 대표 징계 철회 촉구' 집회에서 "당의 기강을 해친" 발언들이 나왔다며 경고의 메시지를 보냈다. 특히 지도부 일부 인사는 장동혁 대표를 겨냥한 비난 발언 수위에 우려를 표했다. 국민의힘 박성훈 수석대변인은 26일 최고위원회의를 마친 뒤 기자들과 만나 "오늘 비공개 (최고위) 회의에서 지난
2026.01.26 11:57:55
주호영, 박정희 동상 앞서 대구시장 출마 공식 선언 "연방제 수준 분권 필요"
주호영 국회부의장(대구 수성구갑)이 대구시장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주 부의장은 25일 오후 동대구역 박정희 동상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대한민국 산업화와 근대화의 상징인 박정희 대통령의 길 위에서 대구를 다시 일으켜 세우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주 부의장은 "제가 대구시장이 되면 오직 대구 시민을 잘 살게 하고 청년 일자리를 만드는 길만을 쫓겠
이대희 기자
2026.01.26 03:22:57
김민석·밴스 '쿠팡 회담'에…野 "경솔" vs 與 "당당"
野 "국제 분쟁 가능성 키워"…與 "외교적 오해 최소화한 것"
김민석 국무총리가 J.D. 밴스 미국 부통령과의 회담에서 쿠팡 문제에 대해 "차별이 없었다고 명료하게 말했다"고 밝힌 것을 두고, 국민의힘은 "경솔한 외교 인식"이라고 반발한 반면 더불어민주당은 "오해가 확산되는 것을 막기 위한 대응"이라고 평했다. 이충형 국민의힘 대변인은 25일 논평을 내고 김 총리의 지난 23일(현지시간) 회담 설명을 두고 "무거운
한예섭 기자
2026.01.25 20:21:42
7전 전승 '선거의 왕', 동교동-386을 이은 '킹 메이커' 이해찬
이해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이 25일(현지시간) 베트남 출장 중 건강이 악화해 현지에서 향년 73세로 별세했다. 25일 민주평통은 "고인은 심근경색 진단을 받고 스텐트 시술 등 현지 의료진이 최선의 노력을 다하였지만, 의식을 회복하지 못하고 현지시간 1월 25일 14시 48분 운명하셨다"고 밝혔다. 이 수석부의장은 민주평통 아태지역회의 운영위원
2026.01.25 17:56:55
[속보] 이해찬 전 총리 향년 73세로 별세
2026.01.25 17:22:17
민주당 "조국혁신당 DNA, 민주당 내에서 잘 섞일 것"
조승래, '합당' 내부 반발엔 "지금이 합당 적기…자기정치 아니다"
조승래 더불어민주당 사무총장이 조국혁신당과의 합당에 대해 "민주당이라는 큰 생명체 내에서 조국혁신당의 DNA도 잘 섞이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합당을 하더라도 "(혁신당의) 정치적 DNA가 사라져서는 안 된다"고 강조한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를 겨냥한 것. 조 사무총장은 25일 국회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민주당의 70년 역사에는 수많은 정치 세력들의 D
2026.01.25 16:28:02
靑 '이혜훈 지명철회'에…국민의힘 "이재명=이혜훈"
野 "청와대는 뭘 했나"…與는 "통합 취지 평가해야"
국민의힘이 이혜훈 전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에 대한 청와대의 지명철회와 관련해 "청와대는 인사검증 실패에 대한 사과는 단 한 마디도 하지 않았다"며 "남탓 판박이", "이재명=이혜훈"이라는 등 이재명 대통령을 겨냥했다.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야당 간사인 국민의힘 박수영 의원은 25일 본인 페이스북에 글을 올리고 "(지명철회는) 사필귀정"이라면서도 "이재
2026.01.25 16:08:48
전재수 '지선 몸풀이'에…국민의힘 "출마 아니라 수사받아야"
田, 부산시장 출마 의지 드러내자…野 발끈 "뻔뻔한 야욕"
전재수 전 해양수산부 장관이 "일하고 또 일하겠다"는 등의 공개 발언을 통해 6월 지방선거에서의 부산시장 출마 의지를 드러낸 가운데, 국민의힘은 "뻔뻔한 출마 의지"라며 "출마가 아니라 수사를 받으라"고 강력 비판했다. 조용술 국민의힘 대변인은 25일 논평을 내고 "민주당의 전재수 의원이 부산시장 출마 가능성을 흘리며 사실상 선거 행보에 나섰다"며 이같이
2026.01.25 15:27: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