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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선거 도전한 '청와대 6인방' 성적표는? 우상호·하정우 희비 엇갈려
'이재명 입' 김남준·전은수 생환…성남시장 선거에서 '7인회' 김병욱 패배
6.3 지방선거 및 국회의원 재보궐선거에 나선 청와대 참모 출신들의 희비가 엇갈렸다. 이들의 성적표는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운영에 대한 지지를 증명하면서도 최대 승부처에 뼈아픈 패배의 상처를 남겼다. 이재명 정부 초대 청와대 정무수석을 지냈던 우상호 전 수석은 현역 지사인 국민의힘 김진태 후보의 연임을 저지하고 강원도지사에 당선됐다. 4선 의원으로 원내대
임경구 기자
2026.06.04 07:43:14
[속보] 오세훈 역전…정원오 48.59%, 오세훈 48.69%
서울시장 선거 개표율이 94.12%(7시 21분 기준)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정원오 후보와 국민의힘 오세훈 후보간 득표율이 역전됐다. 정원오 후보는 48.59%, 오세훈 후보는 48.69%를 기록 중이다.
박세열 기자
2026.06.04 07:22:43
[속보] 피말리는 접젼…정원오·오세훈 격차 0.08%p 초박빙
서울시장 선거 개표율이 93.31%(7시 09분 기준)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정원오 후보와 국민의힘 오세훈 후보간 득표 격차가 0.08%포인트로 좁혀졌다. 정원오 후보는 48.68%, 오세훈 후보는 48.60%를 기록 중이다.
2026.06.04 07:11:32
[속보] 끝날때까지 모른다…정원오 vs 오세훈 격차 0.4%p로 더 좁혀졌다
서울시장 선거 개표율이 92.30 %(7시 00분 기준)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정원오 후보와 국민의힘 오세훈 후보간 득표 격차가 좁혀진 상태로 레이스가 벌어지고 있다. 현재 정원오 후보는 48.84%, 오세훈 후보는 48.44%의 초박빙 격차로 두 후보 득표율 차이는 0.4%포인트 차이다.
2026.06.04 07:01:49
부산·울산에서 민주당 웃었다… 경남에선 김경수 석패
'여당 프리미엄' 전재수, 핵심 전략지역에서 승리…울산 선거는 '단일화'가 갈랐다
6.3 지방선거 개표 결과, 부산시장과 울산시장 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이 국민의힘을 꺾고 승리를 거머쥐었다. 국민의힘은 전통적으로 보수세가 강한 두 지역 모두 현직 단체장에게 공천을 주며 선거를 치렀으나 끝내 수성에 실패했다. 다만 경남에서는 4일 아침까지 초접전 양상이 이어지고 있다. 이날 새벽 중앙선거관리위원회 홈페이지에 따르면, 부산시장 선거에서 더불
김도희 기자
2026.06.04 06:41:14
[속보] 서울시장 초박빙, 정원오-오세훈 0.5%p 차이로 좁혀져
서울시장 선거 판세가 안개속이다. 개표율 89.39%(6시 8분 기준)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정원오 후보가 48.89%로 국민의힘 오세훈 후보(48.39%)와 초박빙 접전을 벌이고 있다. 두 후보 득표율 차이는 0.5%포인트 차이다.
2026.06.04 06:12:44
[속보] 6시 현재 정원오 48.93% 오세훈 48.35%…0.58%p차
개표 막판 吳 추격으로 막바지 초접전
더불어민주당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와 국민의힘 오세훈 후보가 6.3 지방선거 막바지 초접전을 이어가고 있다. 4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 홈페이지에 따르면 6시 개표율 88.33%기준 정 후보 득표율은 48.93%로 나타났다. 오세훈 후보는 48.35%로 정 후보에 0.58%포인트(p) 뒤쳐졌으나 개표율이 늘수록 정 후보와 격차를 좁히고 있다.
박상혁 기자
2026.06.04 06:02:31
靑출신 김남준·전은수·김남국 승리…성남시장 도전 김병욱은 고배
재보선 4인방 중 3인 생환했으나 '李 정치적 고향' 성남서 패배…'원조 친노' 이광재 당선
6.3 국회의원 재보선에 도전한 '이재명 대통령의 비서관' 3인이 나란히 승리, 원내 입성에 성공했다. 이 대통령의 국회의원 지역구였던 인천 계양을 보궐선거에 나선 민주당 김남준 후보(전 청와대 대변인)는 4일 오전 5시 45분 현재 99.79% 개표 상황에서 61.63%를 득표해 당선이 확정됐다. 역시 청와대 대변인 출신인 충남 아산을 전은수 후보는
곽재훈 기자
2026.06.04 05:52:57
국민의힘, '보수 강세' 울산·충남 재보선 승리…與에 2석 탈환
울산 남구갑 김태규, 충남 공주·부여·청양 윤용근 당선…민주당 전태진·김영빈 고배
국민의힘이 6.4 지방선거와 동시에 치러진 국회의원 재보궐선거에서 여당 지역구 2곳을 탈환하게 됐다. 민주당 의원 지역구였지만 보수 성향이 강한 지역으로 분류된 울산 남구갑과 충남 공주·부여·청양이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울산 남구갑에서는 4일 오전 5시 현재 개표가 99.98% 진행된 상황에서 국민의힘 김태규 후보가 51.15%를 얻어 민주당
2026.06.04 05:14:21
민주당, '접전지' 강원·충남서도 승리 유력…'13석 이상' 대승 목전
우상호·박수현, 접전 끝 당선 가닥…국민의힘 대구·경북 승리, 경남은 접전 중
더불어민주당이 충남·강원지사 선거에서 당선이 유력한 것으로 전망되며 전국 16개 광역단체장 가운데 최소 13석을 석권하는 대승을 목전에 두게 됐다. 4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 홈페이지에 따르면 우 후보는 4시 22분 현재 개표율 92.99% 상황에서 기준 득표율 51.4%을 기록, 당선이 유력한 상태다. 경쟁자이자 현직 도지사인 국민의힘 김진태 후보는 48
2026.06.04 04:44: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