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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의 '옥토버 서프라이즈'? 호르무즈 파병은 이재명 지지율에 치명타 될 것!
[월간 프레시안] 박동규 변호사 "북미정상회담 가능성, 적극적으로 높여야"
호르무즈 해협 파병 문제가 한미관계의 최대 현안으로 부상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여러차례 한국을 직접 거명하며 이란전 지원 거절에 대해 "기억해 두겠다"는 위협성 발언을 서슴지 않고 있다. 미국 민주참여포럼 법률위원장, 이민자 보호교회 네트워크 고문변호사 등으로 활동하는 박동규 변호사(뉴욕주)는 9일 <프레시안>과 화상 인터뷰에서 "
전홍기혜 기자
2026.09.10 05:27:45
용혜인, '조국 시즌 2' 되기 전 결단해야…이재명 지지율, 3자 탈출? 3자 고착?
[월간 프레시안] 박원석 전 국회의원-김수민 시사평론가
"이번 개각을 4글자로 요약할 수 있습니다. 3자 탈출. 30%대로 떨어진 지지율을 벗어나는 것이 목표였던 개각이었습니다. 87년 이후 당선된 대통령들 지지율 자체가 높아봐야 50% 안팎이었거든요. 50%선은 언젠가는 무너지게 돼 있다고 볼 수 있는데, 40%는 얘기가 좀 다릅니다. 문재인 전 대통령이 임기 후반기에 40%대 초반 지지율이었는데, 사실 후반
2026.09.03 15:00:57
트럼프, 미국을 다시 위대하게? 다시 백인에게! '제한적 핵전쟁' 무대는 한반도?
[월간 프레시안] 박동규 변호사 "트럼프, 미국을 1964년 이전으로?"
"트럼프 진영의 'MAGA(Make America Great Again)'의 속내는 'MAWA', 즉 'Make America White Again', 미국을 다시 백인 중심 국가로 만들겠다는 것입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지난 6일 '원정출산'으로 태어난 아이에게 미국 시민권을 부여하지 않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재집권 직후 출생시
2026.08.13 19:03:05
한미 극우 기독교 연대, 백악관까지 뚫었다! 최종 목표는 '이재명 흔들기'?
[월간 프레시안] 박동규 변호사 "쿠팡 수사가 한미동맹 위협? 원칙에 따른 법 집행 필요"
지난 7일 미국 백악관에서 찍힌 한 장의 사진이 한국 사회에 적잖은 충격을 줬다. 윤석열 전 대통령 탄핵 반대 운동의 최전선에 섰던 손현보 세계로교회 목사가 가족을 대동하고 백악관을 방문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만났다. 미국 민주참여포럼 법률위원장, 이민자 보호교회 네트워크 고문변호사 등으로 활동하는 박동규 변호사(뉴욕주)는 11일 <프레시안>
2026.08.12 14:31:06
경찰 출신 변호사 몸값 상승? '사법의 민영화' 우려된다!
[월간 프레시안] 김수민 시사평론가-박원석 전 국회의원
"민주당 전당대회 경선 첫 주 결과는 사실상 비겼다고 봐야 합니다. 0.99%포인트 차이인데, 애초 정청래 후보가 더 우세할 것이라는 전망이 많았습니다. 정 후보는 충남 금산 출신으로 충청권 연고가 있는데다, 부울경 지역은 친노·친문 당원 세력이 강하고 과거 노사모 활동을 함께했던 인사의 조직적 지원도 있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뚜껑을 열어보니 충청에서는
2026.08.06 16:03:19
"2배 벌려다 피눈물" 레버리지ETF '역복리'의 진실! 부동산 양도세를 거래세라 우기는 이유는?
[월간 프레시안] 이상민 나라살림연구소 수석 연구위원
"1만원 짜리 주식이 10% 오르면 1만1000원이 되는데, 여기서 10% 떨어지면 9900원이 됩니다. 100원 손해를 보는 거죠. 그런데 2배 레버리지 상품은 등락 폭이 두 배로 반영돼 200원의 손실을 보게 됩니다. 주가가 오르기만 하는 시장은 없습니다. 오르내림이 반복되는 시장에서는 복리의 마법이 거꾸로 작동해, 손실은 두 배 이상 커지지만 이익은
2026.07.23 10:28:30
트럼프가 이란전쟁 못 끝내는 두 가지 이유? 美 대학생 67%가 사회주의에 호감, 왜?
[월간 프레시안] 박동규 변호사 "민주사회주의 후보들 약진 기대"
한때는 노벨평화상을 노리면서 미국의 끊임없는 '전쟁'에 대해 비판했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두번째 임기 내내 전쟁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특히 지난달 이란과의 60일간 휴전 합의 소식이 전해지면서 종전에 대한 기대가 컸지만 미국이 이란 공습을 재개한 데 이어, 호르무즈 해협 통행료까지 징수하겠다고 선언하면서 중동의 전운이 다시 짙어지고 있다. 11
2026.07.19 08:28:02
벌써 4번째 민간인 사살, "트럼프 게슈타포"된 ICE? 美 건국 250주년의 비극
[월간 프레시안] 박동규 변호사 "트럼프의 중간선거 방해는 상수"
"지난 7월 7일 텍사스 휴스턴에서 ICE에 의해 멕시코 국적 이민자가 사살되었고, 일주일도 채 지나지 않은 13일에는 메인주 포틀랜드에서 26세의 콜롬비아 국적 이민자가 살해되었습니다. 더욱 억울한 것은 두 사람 모두 이민국의 표적 수사 대상이 아니었다는 점입니다. 단지 유색인종 이민자처럼 보인다는 이유로 영장도 없이, 묵비권과 변호사 선임권을 고지하는
2026.07.16 11:32:04
'명픽' 김민석 감싼 김어준, 정청래 고립? 86 정치인들의 '선비질' 제발 그만!
"첫 번째이자 단연 가장 강력한 변수는 '이재명 대통령의 의중'입니다. 이번 전당대회는 시작부터 지금까지 대통령의 의지와 구상이 꽤 짙게 투영되어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 대통령의 당 장악력과 차기 지도부 구성에 대한 의지는 매우 확고하며, 이를 행간의 의미가 아닌 거의 명시적인 메시지로 당에 전달하고 있습니다. 비주류를 자처하는 정청래 전 대표는 애써 이를
2026.07.11 06:04:35
유튜브만 보는 여야 대표 '홍명보 리더십'? 민주당, '2030 극우화' 낙인 찍기 전에…
[대담] 김윤철 경희대 교수 - 박선경 고려대 교수 ②
"국민의힘 지지자들만 한정해 정치인 호감도를 보니, 가장 낮은 점수를 받은 사람이 정청래 민주당 대표(13.4점)였습니다. 그 다음이 이재명 대통령(20.6점), 이준석 의원(33.4점), 장동혁 국힘 대표(46.5점), 그리고 한동훈 의원(52점), 오세훈 서울시장(67.5점) 순이었습니다.(서울대 한국사회과학자료원-고려대 SSK이민정치연구단 공동여론조사
2026.07.04 20:25: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