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을 발견한 목격자는 오후 1시경 운문댐 쓰레기 정화 작업을 하던 중 SUV차량을 발견 했으며 차량은 천막으로 덮여있었고 인기척이 없어 다가가 확인하고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 확인결과 SUV차량에는 남자 2명이 있었으며, 80년생 서울거주자와 85년생 포항 거주자로 유서가 발견된 상황으로 자살한 것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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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군 운문면, SUV차량에 연탄불 피워 일산화탄소 중독 2명 사망
경찰, 남성 2명 유서 발견, 자살로 보고 수사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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