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5월 01일 17시 34분
홈
오피니언
정치
경제
사회
세계
문화
Books
전국
스페셜
협동조합
윤준병 "민주 부적격 후보→혁신당 인재 변신 '신통'…유권자 회초리가 약"
전북 혁신당 "일당 독점의 낡은 장벽 타파할 것"
더불어민주당에서 부적격 판정을 받은 후보들이 조국혁신당으로 당적을 바꿔 지방선거에 출마하는 것과 관련해 "민심의 회초리를 맞게 될 것"이라고 민주당이 주장하고 나섰다. 윤준병 민주당 전북자치도당위원장은 28일 페이스북에 글을 올리고 "민주당에서 도덕적 결함으로 제명당하고 부적격 판정을 받았던 후보들이 조국혁신당으로만 가면 적격자로 인재로 변신하는 신통력이
박기홍 기자(=전북)
2026.04.28 09:51:42
이돈승 완주군수 후보 재심 신청 '기각'…절차 중단 임실군수 경선은 28일 '개표 진행'
민주당 조용식 익산시장 후보 재심 신청도 기각
더불어민주당 전북 기초단체장 결선 투표 결과와 관련한 이돈승 완주군수 후보의 중앙당 재심 신청과 조용식 익산시장 후보의 재심 신청이 모두 기각됐다. 돈봉투 의혹이 불거지며 개표 절차가 중단된 임실군수 경선 결선투표 결과는 28일 발표하게 된다. 민주당은 27일 오후 재심위원회와 최고위원회의를 잇따라 개최하고 전북 기초단체장 결선 투표와 관련해 이같이 의
2026.04.28 07:00:00
이원택 "국민의힘 전북지사 후보 공천 유감…정치 낭인 공천은 도민 우롱"
양정무 "계엄에는 반대, 대통령 연속 탄핵 적절한가에 대한 문제제기"
이원택 더불어민주당 전북도지사 후보가 27일 국민의힘 양정무 전북도지사 후보 공천과 관련해 "퇴행적 역사인식의 노예나 다름없는 정치 낭인을 전북도지사 후보로 공천하는 것은 170만 전북도민을 우롱하는 처사"라고 비판하고 나섰다. 집권여당 광역단체장 후보가 제1야당 단체장 후보를 공개적으로 문제를 제기하며 유감을 표한 것은 전례가 없는 일이다. 이원택 민
2026.04.28 01:56:51
기초長 후보도 못 내는 전북 국민의힘…엉뚱한 '적폐 청산론'에 비난 자초
4년 전 14개 시·군 단체장 후보 배출과 대조…도당위원장 책임론 비등
올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제1야당인 국민의힘 공천 신청에 기초단체장 후보는 단 1명만 공천 승인 난 것과 달리 비례대표 후보만 대거 몰린 것으로 나타났다. 과거 각 선거구별로 기초단체장까지 내면서 두자릿수 지지율을 견인했던 풍경이 12.3 비상계엄 선포와 대통령 파면 이후 국민의힘 기반 붕괴로 기초단체장 후보마저 내지 못하는 상황에 처한 셈이다. 국민
2026.04.27 18:19:16
특장차 기반 ‘K-방산’ 메카 도약…김제시, 방위산업 육성 전략 구체화
전북자치도 김제시가 지역 특화 산업인 특장차와 건설기계 인프라를 활용해 미래 방위산업의 핵심 거점으로 도약하기 위한 구체적인 로드맵 수립에 나섰다. 시는 27일‘김제시 첨단 특수목적기반 모빌리티 기술 고도화 및 다각화를 위한 방위산업 육성 전략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하고 지역 모빌리티 산업과 방위산업의 연계 방안 및 실행 전략을 점검했다. 최근 글
유청 기자(=김제)
2026.04.27 18:17:51
중소기업 해외 판로지원 나선 한국전기안전공사…'동반성장 모델' 제시
전북 혁신도시 주민들과도 상생 협력 호평
전북자치도 혁신도시에 본사를 둔 한국전기안전공사(사장 남화영)는 중소기업 해외판로지원과 상생결제제도 도입, 동반성장몰 거래 활성화 등에 적극 나서왔다. 공사는 지난해 에너지안전 분야 국내 중소기업의 해외판로 개척 지원에 앞장서며 8700만 달러에 이르는 계약체결 성과를 거두는데 일조를 했다. 농어촌 발전을 위해서도 협력기금을 출연해 지역 농어업기업의 동
2026.04.27 18:17:11
전북선관위, 낙선 목적 SNS에 허위사실 공표한 선거구민 경찰에 고발
올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전북선관위 차원에서 중대 선거범죄에 대해 엄정 대응에 나선 가운데 특정 예비후보에 대한 허위사실을 공표한 혐의를 받는 선거구민이 경찰에 고발됐다. 27일 전북자치도선관위에 따르면 올 6월 지방선거와 관련하여 특정 예비후보자에 대한 허위사실을 공표한 혐의로 선거구민 A씨를 이날 경찰에 고발했다. A씨는 이달 중순경에 특정 예비후
2026.04.27 18:16:38
‘스마트농업 선도 도시’ 입지 굳힌 김제시…전북 농업인 스마트경영 혁신대회 2년 연속 석권
전북자치도 김제시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전북특별자치도 농업인 스마트경영의 정점에 서며 ‘스마트농업 선도 도시’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 시는 전북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에서 개최된 ‘2026년 전북특별자치도 농업인 스마트경영 혁신대회’에서 2년 연속 다수 부문 수상이라는 압도적인 성과를 거뒀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급변하는 디지털 농업
2026.04.27 18:15:45
조국혁신당 익산 후보들 “선거구 획정 원점 재검토”…선거운동 전면 중단 선언
“표의 가치 왜곡·특정 정당 유리 설계”…도의회에 최종 수정 촉구
조국혁신당 익산지역 출마자들이 선거구 획정안에 반발해 선거운동 전면 중단을 선언했다. 전북도의회에 획정안 원점 재검토를 요구하며 대응 수위를 높였다. 조국혁신당 익산시 지역위원회와 익산시장·시의원 출마자들은 27일 전북특별자치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시민 주권을 박탈하고 한 표의 가치를 왜곡한 선거구 획정안에 맞서 선거운동을 전면 중단한다”고 밝혔다.
양승수 기자(=전북)
2026.04.27 16:56:23
“월 80만 원 어촌 지원”…전북도, 60세 미만 확대 ‘신중년 유입’
40대 이상 배제 한계 보완…최대 2년 정착 지원
전북특별자치도가 어촌 정착 지원 대상 연령을 만 60세 미만까지 확대했다. 기존 만 45세 미만에서 15세 상향한 것이다. 전북자치도는 27일 ‘2026년 전북형 청년 어촌정착 지원사업’의 지원 연령을 확대해 시행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해양수산부의 청년 어촌정착 지원사업은 만 18세 이상 40세 미만으로 제한돼 40대 이상 신규 어업인은 지원 대상에서
2026.04.27 16:23: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