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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2027년 주민참여예산 반영 제안사업 4월 30일까지 접수
삼척시는 2027년도 예산 편성을 위한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을 4월 30일까지 접수한다. 주민참여예산제는 시민이 생활 속에서 느끼는 불편사항이나 지역 발전을 위한 아이디어를 제안하면, 시의 검토와 주민참여예산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다음 연도 예산에 반영하는 제도다. 이를 통해 시민의 행정 참여를 확대하고 예산 운영의 투명성과 민주성을 높이고 있다. 사
서동일 기자(=삼척)
2026.03.12 14:17:53
‘2026년 강원농협 연합판매사업 직거래 평가회 및 활성화 워크숍’ 개최
강원농협 농산물 판매사업 활성화로 ‘농심천심’ 운동 총력
농협강원본부(본부장 김병용) 12~13일 양일간 NH농협생명 설악수련원에서 농업 가치에 대한 범국민적인 공감대 형성과 변화와 혁신을 통한 새로운 대한민국 농협 구현을 위한 ‘2026년 강원농협 연합판매사업 직거래 평가회 및 활성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강원연합판매사업 참여농협 경제상무 및 실무자, 생산유통통합조직인 강원감자농협조공법인·평창군
서동일 기자(=춘천)
2026.03.12 14:17:52
삼척시, 이번 주 대규모 전국·도 단위 체육대회 잇따라 개최
삼척시가 이번 주 전국 및 도 단위 체육대회를 연이어 개최하며 스포츠 도시로서의 위상 제고와 지역 경기 활성화에 나선다. 먼저 13일부터 21일까지 9일간 삼척시민체육관에서 ‘제25회 여성가족부장관기 전국 태권도대회’가 열린다. 한국여성태권도연맹이 주최하는 이번 대회에는 전국에서 선수와 관계자 등 3000여 명이 방문해 열띤 경합을 펼칠 예정이다. 이
2026.03.12 14:17:50
동해시, 민생경제 활성화 대책 본격 추진
소상공인, 전통시장, 일자리 분야 활성화 집중
동해시는 최근 세계 통상 불확실성과 얼어붙은 민생경제를 회복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민생경제 활성화 대책’을 본격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 동해시는 신항 건설, 동해선 개통, 삼척~강릉 고속화철도 예타 통과, 동서고속도로 본격 추진 등 물류·교통 인프라 확충에 따른 지역 발전 기대감이 고조되나, GS 동해화력과 DB메탈 등 주요기업 가동률
서동일 기자(=동해)
2026.03.12 14:17:48
㈜강원대학교기술지주회사, ‘2026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및 ‘LIPS’ 운영기관 동시 선정
총 280억원 규모 펀드 운용 노하우 기반…창업 인재 발굴 및 소상공인 맞춤형 밀착 지원
강원대학교(총장 정재연) 춘천캠퍼스(캠퍼스총장 임의영) 산하 ㈜강원대학교기술지주회사(대표이사 이동하)가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2026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와 ‘기업가형 소상공인 육성(LIPS)’ 운영기관에 잇따라 선정됐다. 이번에 선정된 ‘2026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는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가진 국민 누구나 창업에 도전할 수 있는 플랫폼으로, 전국적으
2026.03.12 14:17:46
한국관광공사, 2026년 강소형 잠재관광지 선정
숨은 매력 발굴해 빅데이터 컨설팅·초광역 마케팅으로 지역 대표 관광지 9곳 육성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2026년 강소형 잠재관광지’ 9곳을 선정, 발표했다. 2019년부터 시작된 ‘강소형 잠재관광지’ 사업은 인지도는 낮지만 독특한 매력과 성장 가능성을 갖춘 곳을 발굴해 지자체와 협력하여 대표 관광명소로 육성하는 사업이다. 올해 신규로 선정된 관광지는 ▲강경근대역사거리(충남 논산) ▲거창산림레포츠파크(경남 거창) ▲만휴정
전형준 기자
2026.03.12 14:17:43
‘강원 경제 중심’ 원주시, 인구 36만 6천 명 시대 정조준
최근 두 달 새 475명 증가…구인 수요·탄탄한 일자리가 인구 유입 견인
강원특별자치도 경제 중심지인 원주시가 올해 인구 3,000명 증대를 목표로 공격적인 인구 유입 정책과 기업 유치 활동에 나선다. 올해 2월 말 기준 원주시 인구는 36만 3,669명으로 지난 연말 대비 두 달 만에 475명이 늘었다. 통상 연초에는 학업과 취업 등으로 인구가 감소하는 경향이 있으나 원주시는 월평균 약 237명씩 꾸준히 유입되고 있다.
배연호 기자(=원주)
2026.03.12 12:27:34
길이가 1,963m?…원주시 제1호 명예도로 '삼양불닭로'의 비밀
지역 경제 활성화 동반자로서 협력 공고히…기업하기 좋은 도시 위상 확립
원주시는 지난 11일 우산동 삼양식품 원주공장 인근에서 원주시 제1호 명예도로명인 ‘삼양불닭로’ 제막식을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원강수 시장과 김정수 삼양식품 부회장, 김동찬 삼양식품 대표 등 관계자 30여 명이 참석했다. 명예도로명은 기업 유치나 국제 교류 등 역사적·상징적 의미가 있는 도로에 추가로 부여되는 도로명으로 원주시의 제1호 명예도로명인
2026.03.12 12:27:31
실레마을에 머물다, 문학과 자연이 빚어낸 춘천의 새로운 설렘
20일 한국관광공사와 업무협약 체결…관광 콘텐츠 발굴·홍보 협력
춘천의 실레마을이 12일 ‘2026 강원 강소형 잠재관광지’로 선정됐다. 춘천시(시장 육동한)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추진하는 ‘2026 강원 강소형 잠재관광지 발굴·육성 공모사업’ 대상지로 김유정문학촌 일원의 ‘춘천 실레마을’이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강소형 잠재관광지는 인지도는 낮으나 향후 성장 잠재력이 높은 지역 관광지를 발굴해 육성하
배연호 기자(=춘천)
2026.03.12 12:27:30
아이들의 꿈, 영월의 숲에서 자라다…교육특구로 피어나는 미래
영월군 교육특구 지역협의체 회의 개최
영월군은 11일 군청에서 영월군 교육특구 지역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최명서 영월군수, 신동훈 영월교육지원청 교육장, 전대복 부군수, 김상태 영월군의원, 박수원 초등교장협의회장, 고진식 중등교장협의회장, 황선욱 세경대 부총장, 변승민 ㈜알몬티대한중석 광산개발부총괄 등이 참석했다. 교육특구 지역협의체는 그동안의 교육특구 사업 성과를 공유하
배연호 기자(=영월)
2026.03.12 12:27: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