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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충남도 (2026년 1월1일자)
◇2급 전보 △대전광역시 계획인사교류 신동헌 △자치안전실장(계획인사교류) 양승찬 ◇3급 승진 △정책기획관 이승열 △안전기획관 신일호 △지방자치인재개발원 교육파견(승진요원) 김성식 △지방자치인재개발원 교육파견(승진요원) 김영식 △지방자치인재개발원 교육파견(승진요원) 임민식 ◇3급 전보 △해양수산국장 이동유 △인재개발원장 홍순광 △(재)2027충청
이상원 기자
2025.12.24 18:49:56
대학병원 간호사 보건복지부 주관 진료정보교류공모전서 우수상 수상
순천향대 천안병원 강유정 씨 AI 기반 전원병원 추천 모델 제안해 성과
순천향대학교 부속 천안병원 진료협력센터 소속 강유정 간호사가 보건복지부 주관 ‘제5회 진료정보교류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24일 병원에 따르면 이번 공모전은 정부 진료정보교류사업 운영성과를 공유하고, 의료현장에서의 효율적 활용 방안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 간호사는 진료정보 교류로 축적된 환자 정보를 기반으로 인공지능(AI)을 접
장찬우 기자
2025.12.24 10:51:57
광부 요정과 함께하는 ‘Coal to Christmas’ 운영
보령석탄박물관, 31일까지 연말 특별 프로그램…석탄 산업 역사와 성탄 감성 접목
충남 보령석탄박물관이 연말연시를 맞아 석탄 산업의 역사와 성탄절의 따뜻함을 결합한 이색 체험의 장을 연다. 보령시시설관리공단은 오는 31일까지 ‘Coal to Christmas’를 주제로 특별 크리스마스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우리나라 에너지 변화의 역사를 생생하게 담아내 온 보령석탄박물관은 이번 행사 기간 동안 ‘광부 요정’들이 준
2025.12.24 10:50:08
오월드 재창조 본격화…대규모 투자 속 접근성 개선 과제도
시설 전면 개편으로 경쟁력 회복 나서지만, 진입로·교통 대책 병행 필요
대전의 대표 종합 레저시설인 오월드가 대규모 재창조 사업을 통해 전면적인 리뉴얼에 나선다. 시설 노후화와 관람객 감소로 운영 적자가 누적된 가운데 대전시는 사업 타당성 검토를 통과한 재창조 계획을 바탕으로 본격적인 개선에 착수한다는 방침이다. 대전시는 23일 ‘보물산 프로젝트’의 핵심 과제로 추진 중인 ‘오월드 재창조사업’ 계획을 발표했다. 이번 사업
문상윤 기자
2025.12.23 20:24:19
한기대·독립기념관, ‘AI 페이크 굿즈 아이디어 공모전’ 시상
고등·대학부 95점 접수…역사와 기술 결합한 창의작품 수상
한국기술교육대학교(총장 유길상)가 독립기념관과 공동으로 진행한 ‘독립기념관 AI 페이크 굿즈 아이디어 공모전’ 시상식을 23일 교내에서 열었다. 이번 공모전은 지역사회 협력 프로그램의 하나로, 젊은 세대가 독립운동의 역사와 상징을 창의적으로 재해석하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충남지역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고등부와 한기대 재학생 대상의 대학부로 나뉘어
2025.12.23 18:30:47
충청권 청렴 성적표, 충남 '1위' 비상 vs 세종 '5등급' 추락
충남도 광역단체 중 유일하게 '1등급', 세종 광역단체 중 '청렴체감도' 최하위권
국민권익위원회가 23일 발표한 ‘2025년도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충청권 공공기관들이 지역별로 확연한 온도차를 보였다. 이번 평가는 전국 709개 기관을 대상으로 민원인과 공직자 등 약 30만 명의 설문을 합산한 ‘청렴체감도’와 각 기관의 반부패 노력을 측정한 ‘청렴노력도’를 바탕으로 산출됐다. 충남은 광역단체 중 유일하게 청렴체감도 1등급을
이재진 기자
2025.12.23 18:30:08
아산 디스플레이 공장서 작업 중 사고…협력사 직원 숨져
설비 점검 중 기계 끼임 사고 발생…경찰·고용노동부 조사 착수
23일 낮 12시 30분께 충남 아산의 한 디스플레이 공장에서 작업 중이던 협력사 소속 직원 A씨(60대)가 기계에 끼이는 사고가 발생했다. A씨는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치료 중 숨졌다. A씨는 생산라인 관련 설비 보완·점검 작업을 하던 중 사고를 당한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과 고용노동부는 사고 직후 현장에 대해 부분 작업 중지 명령을 내리고
2025.12.23 18:26:47
충남 글로벌 강소기업 육성 본격화…참여기업 모집
내년 1월9일까지 신청…10개사 선정해 맞춤형 지원
충남도와 충남경제진흥원(이하 진흥원)이 성장 잠재력이 높은 수출 중소기업을 육성하기 위해 ‘2026년 글로벌 강소기업 1000+프로젝트’ 참여기업을 내년 1월9일까지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2025년 수출실적을 기준으로 △유망단계(10~100만달러) △성장단계(100~500만달러) △강소단계(500~1000만달러) △강소+단계(1000만
2025.12.23 16:24:50
천안·아산 통합론, 지방선거 앞두고 본격 점화
구본영 “110만 메가시티로 경제수도 도약”…아산은 ‘대도시 특례’로 선긋기
내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천안시장 출마 예정자들이 잇따라 천안·아산 통합론을 꺼내들며 이슈 선점 경쟁에 나섰다.<12월22일자 대전세종충청면> 반면 통합의 한 축인 아산시는 실익을 따져보며 ‘대도시 특례’ 확보에 무게를 두는 모습이다. 구본영 전 천안시장은 23일 천안시청 브리핑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재명 정부의 ‘5극 3특’ 국가균형발전전략
2025.12.23 16:23:28
충남대병원 야간·휴일 중증환자 대응 공백 줄인다
신속대응 야간전담팀(CARE팀) 출범, 전문의 직접 대응체계 구축
충남대학교병원이 23일 야간과 휴일에 발생할 수 있는 중증 입원환자의 급격한 상태악화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신속대응 야간전담팀(CARE팀)’ 출범식을 열고 내년 1월1일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 전담팀은 기존 응급체계를 보완해 평일 야간과 주말·공휴일에도 전문의가 직접 중증환자 응급상황에 대응하는 시스템이다. 환자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공공의료
2025.12.23 16:2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