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5월 02일 11시 04분
홈
오피니언
정치
경제
사회
세계
문화
Books
전국
스페셜
협동조합
고물가 대응 소비지원 확대…“가계 부담 완화·소상공인 매출 방어”
아산페이 20% 특별할인 4월15일까지 연장
충남 아산시가 3월 말 종료 예정이던 아산페이 20% 특별할인을 4월15일까지 연장한다. 시는 국제정세 불안에 따른 민생경제 영향을 고려해 선제 대응 차원에서 연장을 결정했다고 31일 밝혔다. 미·이란 갈등 격화와 호르무즈 해협 봉쇄 가능성으로 국제유가가 상승하고, 물류비와 생산원가 증가가 생활물가 전반으로 확산될 수 있다는 판단에서다. 아산시는 고물
장찬우 기자
2026.03.31 13:04:30
극동방송 청주본부 설립 및 청주중계소 허가 행사 개최
31일 청주엔포드호텔에서 김장환 이사장 등 500여 명 참석한 가운데 성대하게 열려
기독교의 복음을 전파하는데 앞장서 온 극동방송이 청주본부 설립과 청주중계소 허가 행사를 개최하고 본격 송출을 시작했다. 31일 청주 엔포드호텔에서 열린 행사에는 김장환 이사장을 비롯한 극동방송 관계자와 윤건영 충북도교육감, 이범석 청주시장, 김현기 청주시의회 의장, 조미연 청주지방법원장 등 내빈 그리고 일반인 등 500여 명이 참석해 극동방송 청주본부의
김규철 기자
2026.03.31 11:26:53
국민의힘 이한영 대전시의원, 재선 도전 공식화…"성과로 책임질 것"
서구6 단수 공천 확정, 성천초 부지 복합시설 등 실천적 의정 강조
국민의힘 이한영 대전시의원(서구6)이 지방선거 단수 공천을 확정짓고 본격적인 재선가도에 올랐다. 이 의원은 30일 출마 선언을 통해 "기존 과제를 끝까지 마무리하고 성과에 책임지는 의정을 펼치겠다"며 출사표를 던졌다. 그는 10년간 표류하던 성룡초·성천초 통폐합을 성사시킨 것을 대표적 성과로 꼽았다. 현재 성천초 부지에는 주민생활복지 개선을 위한 '성
이재진 기자
2026.03.30 22:36:51
박상모 전 보령시의장, 보령시장 출마 선언…“현장형 ‘통합 리더십’으로 보령의 맥 잇겠다”
“12년 의정 경험 바탕으로 ‘모두의 시장’ 될 것”…정책 중심 선의의 경쟁 강조
박상모 전 보령시의회 의장이 제9대 보령시장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본격적인 선거전에 뛰어들었다. 박 전 의장은 30일 보령시청 기자실에서 언론인과 지지자들이 대거 참석한 가운데 기자회견을 열고, “더 낮게, 더 가까이, 함께 새롭게라는 기치 아래 시민 모두의 삶에 와닿는 행정을 펼치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이날 현장에는 당원과 지지자들이 몰려 인산
이상원 기자
2026.03.30 22:36:00
맹의석 아산시의회 부의장, 아산시장 출마 선언
30일 예비후보 등록…국민의힘 경선 경쟁 본격화
맹의석 충남 아산시의회 부의장이 아산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하고 국민의힘 공천 경쟁에 합류했다. 맹 부의장은 “선당후사의 자세로 보수재건과 지역발전을 위해 출마를 결심했다”며 “시민과 당원이 하나로 결집해 반드시 승리하고 정체된 시정을 혁신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현장의 목소리를 가장 잘 아는 지역 정치인으로서 체감 가능한 변화를 만들겠다”며 민생중심
2026.03.30 18:32:12
이병도 예비후보 “이병학, 정당 표방 위반…구태 정치 중단해야”
“교육감 선거 중립성 훼손” 비판…사법당국에 엄정 수사 촉구
이병도 충남교육감 예비후보가 최근 출마를 선언한 이병학 예비후보를 향해 정당표방금지 위반 의혹을 제기하며 강하게 비판했다. 이병도 후보는 “교육의 중립성을 훼손하고 실정법을 위반한 구태정치를 즉각 중단해야 한다”며 사법당국의 엄정한 처벌을 촉구했다. 논란은 지난 24일 충남도청 브리핑룸에서 열린 이병학 후보 출마선언식에서 불거졌다. 당시 특정 정당 소
2026.03.30 18:31:43
이규희 예비후보 “유엔 AI 본부 천안·아산 유치”…글로벌 AI 도시 도약 선언
“세계 3대 AI 강국 결실 지역에”…일자리·투자 유치 기대
이규희 더불어민주당 충남 천안시장 예비후보가 천안·아산을 세계적 AI 선도도시로 육성하기 위한 ‘유엔 AI 본부’ 유치 공약을 공식 발표했다. 이 후보는 “대한민국이 AI 3대 강국으로 도약한 성과를 지역 발전으로 연결하겠다”며 “유엔 AI 본부를 천안·아산에 유치해 도시의 미래를 바꾸겠다”고 밝혔다. 천안·아산이 최적지인 이유로는 △삼성전자·현대차 등과
2026.03.30 18:31:09
국민의힘 대전 서구청장 경선 '파행'…김현호 "도덕성 붕괴" vs 서철모 "허위사실"
김현호 예비후보, 서철모 구청장 의혹 제기하며 경선 전격 포기…서구청장 선거판 '요동'
국민의힘 대전 서구청장 경선이 시작부터 파행으로 치닫고 있다. 김현호 예비후보가 서철모 현 서구청장의 도덕성 의혹을 정조준하며 경선 참여를 전격 포기하자 서 구청장은 즉각 법적대응을 예고하며 전면전에 나섰다. 김 예비후보는 30일 “국민의힘 대전시당의 공천 제1원칙인 도덕성과 청렴성이 무너졌다”며 “중립적이지도 합리적이지도 않은 공관위 심사에 환멸을 느
2026.03.30 18:30:15
박수현 경선후보 ‘역사·문화·관광’ 공약 발표…“충남형 야간경제로 지역경제 살린다”
30일 충남도청서 기자회견…15개 시군 맞춤 공약도 함께 제시
박수현 더불어민주당 충남도지사 경선후보가 30일 충남도청 브리핑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역사·문화·관광’을 축으로 한 지역경제 활성화 공약을 발표했다. 박 후보는 충남의 역사문화 자산을 야간경제(NTE)와 결합해 체류형 관광을 확대하고 지역 상권을 살리겠다는 구상을 밝혔다. 현재 충남 관광이 ‘당일치기’ 중심에 머물고 있다는 점을 지적하며, 야간 관광프
2026.03.30 17:48:33
'현직 의원'들의 세 대결로 변질된 민주 경선…단일화인가, 기득권 야합인가
정책 대신 허태정 향한 '독설' 전면 배치, 당내선 "경선 후 상처만 남을 것" 회의론 고조
더불어민주당 대전시장 후보 선출을 위한 경선이 현역 국회의원인 장종태·장철민 예비후보의 전격적인 단일화 선언으로 '허태정 대 반 허태정'의 대치 구도로 재편됐다. 하지만 정책 검증 대신 특정 후보를 겨냥한 공세에 치중한다는 비판과 함께 경선 과열을 우려하는 목소리도 커지고 있다. 장종태·장철민 의원은 30일 국회 소통관에서 공동 기자회견을 열고 후 '유
2026.03.30 17:47: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