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4월 29일 17시 00분
홈
오피니언
정치
경제
사회
세계
문화
Books
전국
스페셜
협동조합
맹의석 아산시의회 부의장, 아산시장 출마 선언
30일 예비후보 등록…국민의힘 경선 경쟁 본격화
맹의석 충남 아산시의회 부의장이 아산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하고 국민의힘 공천 경쟁에 합류했다. 맹 부의장은 “선당후사의 자세로 보수재건과 지역발전을 위해 출마를 결심했다”며 “시민과 당원이 하나로 결집해 반드시 승리하고 정체된 시정을 혁신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현장의 목소리를 가장 잘 아는 지역 정치인으로서 체감 가능한 변화를 만들겠다”며 민생중심
장찬우 기자
2026.03.30 18:32:12
이병도 예비후보 “이병학, 정당 표방 위반…구태 정치 중단해야”
“교육감 선거 중립성 훼손” 비판…사법당국에 엄정 수사 촉구
이병도 충남교육감 예비후보가 최근 출마를 선언한 이병학 예비후보를 향해 정당표방금지 위반 의혹을 제기하며 강하게 비판했다. 이병도 후보는 “교육의 중립성을 훼손하고 실정법을 위반한 구태정치를 즉각 중단해야 한다”며 사법당국의 엄정한 처벌을 촉구했다. 논란은 지난 24일 충남도청 브리핑룸에서 열린 이병학 후보 출마선언식에서 불거졌다. 당시 특정 정당 소
2026.03.30 18:31:43
이규희 예비후보 “유엔 AI 본부 천안·아산 유치”…글로벌 AI 도시 도약 선언
“세계 3대 AI 강국 결실 지역에”…일자리·투자 유치 기대
이규희 더불어민주당 충남 천안시장 예비후보가 천안·아산을 세계적 AI 선도도시로 육성하기 위한 ‘유엔 AI 본부’ 유치 공약을 공식 발표했다. 이 후보는 “대한민국이 AI 3대 강국으로 도약한 성과를 지역 발전으로 연결하겠다”며 “유엔 AI 본부를 천안·아산에 유치해 도시의 미래를 바꾸겠다”고 밝혔다. 천안·아산이 최적지인 이유로는 △삼성전자·현대차 등과
2026.03.30 18:31:09
국민의힘 대전 서구청장 경선 '파행'…김현호 "도덕성 붕괴" vs 서철모 "허위사실"
김현호 예비후보, 서철모 구청장 의혹 제기하며 경선 전격 포기…서구청장 선거판 '요동'
국민의힘 대전 서구청장 경선이 시작부터 파행으로 치닫고 있다. 김현호 예비후보가 서철모 현 서구청장의 도덕성 의혹을 정조준하며 경선 참여를 전격 포기하자 서 구청장은 즉각 법적대응을 예고하며 전면전에 나섰다. 김 예비후보는 30일 “국민의힘 대전시당의 공천 제1원칙인 도덕성과 청렴성이 무너졌다”며 “중립적이지도 합리적이지도 않은 공관위 심사에 환멸을 느
이재진 기자
2026.03.30 18:30:15
박수현 경선후보 ‘역사·문화·관광’ 공약 발표…“충남형 야간경제로 지역경제 살린다”
30일 충남도청서 기자회견…15개 시군 맞춤 공약도 함께 제시
박수현 더불어민주당 충남도지사 경선후보가 30일 충남도청 브리핑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역사·문화·관광’을 축으로 한 지역경제 활성화 공약을 발표했다. 박 후보는 충남의 역사문화 자산을 야간경제(NTE)와 결합해 체류형 관광을 확대하고 지역 상권을 살리겠다는 구상을 밝혔다. 현재 충남 관광이 ‘당일치기’ 중심에 머물고 있다는 점을 지적하며, 야간 관광프
2026.03.30 17:48:33
'현직 의원'들의 세 대결로 변질된 민주 경선…단일화인가, 기득권 야합인가
정책 대신 허태정 향한 '독설' 전면 배치, 당내선 "경선 후 상처만 남을 것" 회의론 고조
더불어민주당 대전시장 후보 선출을 위한 경선이 현역 국회의원인 장종태·장철민 예비후보의 전격적인 단일화 선언으로 '허태정 대 반 허태정'의 대치 구도로 재편됐다. 하지만 정책 검증 대신 특정 후보를 겨냥한 공세에 치중한다는 비판과 함께 경선 과열을 우려하는 목소리도 커지고 있다. 장종태·장철민 의원은 30일 국회 소통관에서 공동 기자회견을 열고 후 '유
2026.03.30 17:47:32
대전 천변고속화도로 원촌육교 일대 30일 오후 6시부터 '전면 통제'
옹벽 붕괴 위험에 '긴급 보수' 착수…4월30일까지 신탄진 방향 상행 차로 차단
대전시가 천변도시고속화도로 원촌육교 일원의 보강토 옹벽 붕괴 위험을 확인하고 긴급 보수·보강 공사에 착수한다. 이번 공사로 인해 30일 오후 6시부터 4월30일까지 한 달간 원촌육교 램프-B구간 원촌교네거리에서 신탄진방향 진입부가 전면 통제된다. 또한 한밭대로 진입부~원촌교 구간, 문예지하차도(대덕대교)~원촌육교 구간의 신탄진방향 상행차로 전 구간이 통
2026.03.30 17:45:59
충청권 흐리고 비…31일 오전까지 이어져
비는 밤사이 전 지역 확대, 5~40㎜ 예보
충청지역이 대체로 흐린 가운데 비가 내리기 시작해 31일 오전까지 이어질 전망이다. 기상청에 따르면 30일 낮 최고기온은 19도, 아침 최저기온은 5도를 기록하며 일교차가 큰 날씨를 보였다. 비는 오후 들어 충남과 충북 지역부터 시작돼 밤에는 전 지역으로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 예상 강수량은 31일 오전까지 5~40㎜ 수준이다. 밤사이 기온은 11
2026.03.30 17:44:59
대전시·에스비티엘첨단소재, 3210억 원 규모 투자 유치 협약
서구 평촌산단 내 신규 설비 구축, 350여 개 지역 일자리 창출 기대
대전시가 30일 이차전지 소재 유망기업인 ㈜에스비티엘첨단소재와 대규모 기업 투자유치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경기도 화성 소재의 에스비티엘첨단소재는 서구 평촌산업단지에 총 3210억 원을 투입해 신규 생산설비를 구축한다. 이를 통해 약 350여 개의 지역 일자리가 창출될 전망이며 대전시는 기업의 안정적인 정착과 성장을 위해 행정적
2026.03.30 17:43:43
'머물고 싶은 도시, 대전 유성'…문화·관광·체육 대전환 시동
2031년 복합문화예술센터 건립·드론쇼 상설화, 사계절 체류형 관광 명소 조성
대전시 유성구가 인프라 확충과 차별화된 콘텐츠 개발을 통해 문화·관광·체육 전반의 혁신정책을 추진하며 '머물고 싶은 도시' 조성에 나선다. 생활밀착형 문화예술 환경을 조성을 위해 옛 유성유스호스텔 부지에 350석 규모의 공연장과 전시실을 갖춘 '유성복합문화예술센터'를 건립한다. 2031년 상반기 완공 목표로 추진되는 이 센터는 지역 예술인의 창작 지원과
2026.03.30 17:43: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