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2월 03일 22시 00분
홈
오피니언
정치
경제
사회
세계
문화
Books
전국
스페셜
협동조합
[속보] 군경, 무인기 사건 강제수사 착수…'尹정부 출신' 민간인 등 압수수색
무인기 북한 침투 사건 진상을 조사 중인 군경 합동조사 태스크포스(TF)가 민간인 피의자 3명에 대한 압수수색에 나서는 등 강제 수사에 착수했다. 군경TF는 21일 오전 8시경부터 무인기 사건 관련 민간인 피의자 3명의 주거지 및 사무실 등에 대해 항공안전법 등 위반 혐의로 압수수색 영장을 집행했다고 밝혔다. 수사 대상은 민간인 대학원생 오모 씨와 그의
박세열 기자
2026.01.21 09:53:03
"신천지, '이재명은 사탄, 윤석열은 구원자'로 봐"…신천지 2인자 녹취도 공개
사이비 종교인 신천지 교인들의 국민의힘 집단 입당 의혹이 제기되고 있는 가운데, 신천지 이만희 교주 최측근 인사가 20대 대선을 앞두고 "윤석열과 잘못되면 모든 게 다 끝난다"는 말을 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21일 CBS노컷뉴스는 신천지 총회 총무이자 '2인자' 고모 씨의 녹취록을 공개했다. 이 녹취록에 따르면 20대 대선을 앞둔 2021~2022년경 고
2026.01.21 08:58:05
"신천지 보수정당 가입, 2004년 한나라당 때부터…코로나 터지자 보수에 더 의존"
신천지가 각 교파에 할당량을 내려 신도들을 국민의힘 당원으로 가입하도록 했다는 의혹이 불거진 가운데, 신천지의 보수 정당 접근 시도가 2004년 한나라당 시절부터 시작됐다는 추가 의혹이 제기됐다. 21일 <국민일보>는 신천지 부산 야고보지파 청년부 임원을 지낸 A씨로부터 이같은 주장을 받아 보도했다. A씨는 이 매체와 통화에서 "2004년 신
이대희 기자
2026.01.21 05:33:18
홍의락 "김부겸, 대구시장 출마 결단해야"…金은 고사
金 "지금 제가 하는 건 적절치 않아"…민주당 대구시장 후보는 누구?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 후보로 김부겸 전 국무총리가 나서야 한다는 당내 의견 개진이 나왔지만 김 전 총리는 이를 고사한 것오로 알려졌다. 민주당 홍의락 전 의원은 20일 소셜미디에어 쓴 글에서 "대구의 변화를 갈망하는 시민들과 민주당 당원들은 김부겸이 다시 나서기를 바라고 있다"며 "김부겸은 이제 결단을 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곽재훈 기자
2026.01.21 04:59:10
"장동혁 단식 '타이밍'이 안 맞아" 당 안팎서 '탄식'…출구전략은 어떻게?
쌍특검을 요구하며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단식을 하고 있는 가운데 당 안팎에서 '한동훈 전 대표가 장 대표를 만나야 한다'는 요구가 나온다. 친한계는 '한동훈이 단식의 이유냐'고 반박했다. 친한계인 국민의힘 김종혁 전 최고위원은 20일 MBC 라디오 <권순표의 뉴스하이킥>에 출연해 "이번 단식이 좀 이상하게 돼 있는 게 단식을 한 이유가 원래
2026.01.20 21:29:16
"무능한 '낙하산 사장'이 되레 인사 사유화"…이학재 '靑압박' 반박한 인천공항 노조
국민의힘 국회의원 출신인 이학재 인천국제공항공사 사장이 청와대를 향해 "대통령실이 불법으로 인사 개입을 하고 있다"고 주장한 데 대해 인천국제공항공사 노동조합이 "인사권 논쟁의 본질은 이학재 사장의 무능, 정치화, 인사 사유화"라고 반박하며 "공항 운영 능력도 책임 의식도 없는 낙하산 사장은 즉각 사퇴하라"고 비판했다. 이 사장은 20일 오전 기자회견을
2026.01.20 19:09:18
尹과 경쟁 때 '신천지' 의혹 제기했던 홍준표 "유사종교 밀착 없어져야"
'신천지 특검' 급물살 탈까…국민의힘 "통일교·신천지 특검 별도로 하자"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신천지 특검'에 힘을 싣는 듯한 발언을 남겼다. 신천지 정교유착 의혹은 더불어민주당이 통일교 특검과 한데 묶어 규명해야 할 내용으로 짚은 사안이다. 국민의힘은 통일교 특검법에 신천지 관련을 추가하는 건 "물타기"라며 부정적인 입장을 보이고 있다. 홍 전 시장은 19일 밤 페이스북에 "신천지·통일교가 우리 당 책당(책임당원)에 잠입해
김도희 기자
2026.01.20 18:58:37
언제까지 5.16 쿠데타 때 만든 정당법에 묶여있어야 하나
[복지국가SOCIETY] 지역주민 주권행사 막는 정당법, 이제는 바꾸자
"AI와 데이터 센터 운영 등으로 전기가 많이 필요하니 원자력 발전소를 짓자" "그래? 그럼 전기를 제일 많이 쓰는 서울에다가 짓자" "그래 그러자" 이런 대화가 가능할까? 적어도 지금까지는 불가능했다. 시골에 원자력 발전소를 짓고, 발전된 전기의 대부분은 도시에서 사용한다. 그러면 당신은 촌에서 살 건가? 도시에서 살 건가? 대부분의 사람은 도시에서의
신동진 직접민주 경기지역자치당(준) 공동대표
2026.01.20 18:58:14
與박선원 "北에 무인기 날린 청년, 軍정보사와 일한 것 사실"
"공작지원 임무까지 했을 가능성…'尹영치금' 받아 활동했을 수도"
북한에 무인기를 보냈다고 주장한 30대 대학원생이 윤석열 정부 군 정보사령부의 지원을 받았다는 의혹과 관련, 국정원 출신인 더불어민주당 박선원 의원이 "정보사와 같이 일을 했던 건 사실"이라며 이들이 공작지원 임무까지 했을 가능성이 있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박 의원은 20일 YTN 라디오 인터뷰에서, 윤석열 대통령실 출신으로 최근 본인이 북한에 무인기를
한예섭 기자
2026.01.20 18:57:50
李대통령 "싼 생리대는 왜 생산 안 하나? 무상공급 검토하라"
산재보상 처리기간 단축 등 법안처리 지연엔 "국회에 가서 빌든지 빨리빨리 하라"
이재명 대통령은 국내 생리대의 가격이 해외에 비해 비싼 점을 지적하며 "아주 기본적인 품질을 갖춘 생리대를 싸게 만들어 무상 공급하는 방안을 연구해보려 한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20일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해외 생리대보다 우리나라가 40% 가까이 비싼 것 같은데, 싼 것도 만들어 팔아야 가난한 사람도 쓸 것 아니냐"며 이같이 밝혔다. 이
박정연 기자
2026.01.20 18:00: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