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6월 20일 15시 01분
홈
오피니언
정치
경제
사회
세계
문화
Books
전국
스페셜
협동조합
9회 지방선거 오전 7시 투표율 2.0%…8회 동시간 대비 0.3%p↑
6.3 제9회 전국독시지방선거 투표율이 오전 7시 현재 2.0%로 집계됐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부터 전국 투표소에서 시작된 이번 투표에서 1시간여가 지난 현재 총 유권자 4464만9908명 중 88만1380명이 투표를 마쳤다. 이는 지난 2022년 열린 8회 지방선거의 동시간대 투표율 1.7%보다 0.3%포인트 높은 수치다. 지
이대희 기자
2026.06.03 07:28:58
'박근혜 복위' 주장, 국힘 내부 반응은? "국민 연민", "노무현과 비슷"
'탄핵 불복' 비판에도 옹호 주장 줄이어…김재원 "朴 명예회복, 많은 분들 의견"
국정농단 사건으로 탄핵된 박근혜 전 대통령이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 후보 지원 행보에 나선 가운데, 그의 측근인 국민의힘 유영하 의원이 "노산군에서 복위된 단종처럼 거짓과 모함으로 덧씌워진 멍에는 반드시 벗겨지고 제 자리로 복위될 것"이라고 주장해 논란이 일었지만 국민의힘 내 여론은 '옹호'에 가까운 모양새다. 박근혜 정부 청와대에서 정무수석을
곽재훈 기자
2026.06.03 06:58:52
민주당, MB 등판에 "오세훈이 MB처럼 한 게 뭐 있나"
김영배 "오죽하면 MB가 선거 지원 나섰겠나…별 도움 안 될 것"
박근혜 전 대통령에 이어 이명박 전 대통령이 최근 국민의힘 후보들을 공개 지원하는 행보를 보이고 있는 데 대해, 더불어민주당은 서울시장 시절 MB의 업적을 일면 평가하는 듯한 반응을 보이면서도 "(선거에) 별 도움이 안 된다고 본다"고 일축했다. 민주당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의 상임선대위원장인 김영배 의원은 2일 KBS 라디오 인터뷰에서 "물론 이명박 서울
2026.06.03 05:33:02
野 신지호 '천기누설'? "오세훈 추격 흐름 끊기는 양상"
"서소문 사고로 안전 문제 급부상"…부산 북구갑엔 "양당이 '韓 때리기' 집중"
친한(親한동훈)계 핵심 인사인 신지호 전 국민의힘 전략사무부총장이 서울시장 선거 판세와 관련 "(오세훈 후보가) 추격해서 역전까지 가야 되는데 그 흐름이, 맥이 일시적으로 끊기는 듯한 양상"이라고 논평해 눈길을 끌었다. 신 전 부총장은 2일 KBS 라디오 인터뷰에서 서울시장 선거 판세를 어떻게 보느냐는 질문에 "선거에서는 흐름이라는 게 굉장히 중요하다"며
2026.06.03 05:33:00
서울시장 파이널 유세, 키워드는 '이재명'…"손발 맞추겠다" vs "겸손모드 돌려놓겠다"
정청래·정원오는 한자리서, 장동혁·오세훈은 각각 유세… "내란 진압" vs "대통령 오만"
6.3 지방선거 전날 늦은 밤, 서울시장 후보들의 마지막 유세가 도심에서 이어졌다. 더불어민주당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 측은 이재명 대통령과 손발을 맞춰 시정을 이끌어 가겠다고 하는 반면, 국민의힘 오세훈 후보 측은 이 대통령을 비난하며 유세를 마무리했다. 정청래·정원오 "이재명 대통령에 힘 실어주는 선거"…대통령 지지율 업고 승리 전망 2일 서울 종로구
박상혁 기자/곽재훈 기자
2026.06.02 22:01:14
박지원 "지방선거 15대1? 지금은 13대3, 12대4"
"대구·경남 좀 어렵다…전북도 어려웠지만 이길 것"
더불어민주당 원로인 '정치 9단' 박지원 의원이 6.3 지방선거 판세와 관련해 광역단체장 선거 결과를 '13대3 또는 12대4'로 예측해 눈길을 끌었다. 박 의원은 2일 YTN 라디오 인터뷰에서, 자신이 앞서 경북을 제외한 전 광역단체를 석권할 것이라고 말했던 데 대해 "선거 초반에는 우리 당원들이나 지지층이 용기를 갖자는 의미에서 좀 과다하게 평가를 했
2026.06.02 20:27:42
'격전지' 평택을 D-1 풍경은…민주당 "曺 선택하면 국힘이 된다"
유의동, 황교안에 막판 단일화 압박…조국 마지막 호소 "범민주 연대·통합"
6.3 지방선거 및 국회의원 재보선을 하루 앞둔 2일, 수도권 초격전지로 분류되는 경기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에 나선 더불어민주당·국민의힘·조국혁신당은 막판 기세싸움을 이어갔다. 평택을에서는 이날 '보수 단일화'가 막판 변수로 떠올랐다. 국민의힘 유의동 후보는 이날 오후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자유와혁신 황교안 후보에 대해 보수 단일화를 재차 호소했다. 유
2026.06.02 19:04:48
진보 3당 마지막 호소…"심상정의 1분, 권영국의 레드카드 없다면?"
權 "정의당 다시 일어나 진보정치 꿈 이룰 수 있도록…투표해 달라"
6.3 지방선거를 하루 앞두고 원외 진보 3당(노동당·녹색당·정의당)이 단일화한 정의당 후보들을 뽑아달라고 유권자들에게 호소했다. 진보 3당은 2일 서울 중구 서울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거대 양당 모두를 견제하는 당당한 정의당이 될 것을 약속드린다"며 정의당 후보에게 투표해줄 것을 독려했다. 정의당 권영국 서울시장 후보는 "지난 2년 동안 우리
박상혁 기자
2026.06.02 19:03:20
민주당, 투표 D-1도 '내란청산'으로…"윤석열·이명박근혜 심판"
정청래 마지막 호소 "국힘 이기면? 또 내란, 또 국정농단, 또 부정부패"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6.3 지방선거를 하루 앞두고 마지막 대국민 호소로 "또다시 내란, 또다시 국정농단, 또다시 부정부패를 저질러도 좋다는 말인가"라며 "내란과의 전쟁, 부정부패와의 전쟁은 아직도 현재진행형"이라고 '내란심판' 기조를 재차 강조했다. 정 대표는 2일 오후 국회에서 대국민 투표 호소 기자회견을 열고 "지금 대한민국은 12.3 비상계엄
한예섭 기자
2026.06.02 18:08:02
한동훈, '지지자 위장전입' 논란에 "근거 없는 흑색선전"
민주당·국민의힘, 한목소리로 '철저한 수사' 촉구…"공직선거법 위반 명백"
한동훈 부산 북구갑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는 2일 더불어민주당이 제기한 '지지자 위장전입' 논란에 "아무런 근거도 없는 흑색선전"이라고 반박했다. 한 후보는 이날 오후 북구 덕천 젊음의거리 유세 중 기자들과 만나 "위장전입이라는데 아무런 근거도 없고, 오히려 통계 수치는 반대"라며 "전입자 수는 줄고, 총인구수도 줄고 있지 않나. 막 던지고, 선거 직전까
김도희 기자
2026.06.02 17:51: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