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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지지도 57.1%…6주만에 하락 전환
민주당 47.1%, 국민의힘 33.8%…"사법개혁 강행에 與 지지도 하락"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에 대한 긍정 평가가 57.1%, 부정 평가는 38.2%로 집계됐다.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달 26~27일 전국 18세 이상 유권자 2507명을 대상으로 진행해 2일 발표한 여론조사 결과다. 긍정 평가는 지난주 대비 1.1%포인트(P) 하락해 6주만에 하락세로 돌아섰으며, 부정 평가는 1%P 상승했다. 리얼미터는 "금융
임경구 기자
2026.03.02 11:27:14
국민의힘, 'TK 통합법' 처리 위해 필리버스터 중단
국민의힘이 1일 국회 본회의 중 진행한 필리버스터를 전면 중단했다. 여당의 대구·경북 행정통합 특별법 처리 협조 요청을 위해서다. 이날 오후 이학영 국회 부의장은 여당이 추진한 '사법개혁 3법'의 마지막 처리 대상인 국민투표법 개정안을 두고 반대 토론을 진행하던 국민의힘 김정재 의원이 발언을 마치자 "무제한 토론을 할 의원이 더 없으므로 국회법에 따라 무
이대희 기자
2026.03.01 18:11:11
李 '대북 유화 메시지' 3.1절 기념사에 국민의힘 "참담하다" 비판
이재명 대통령이 제107주년 3.1절 기념사에서 북한 체제를 존중한다는 입장을 낸 데 대해 국민의힘이 "참담하다"고 비판했다. 함인경 대변인은 이날 논평에서 "자유를 외치며 총칼에 맞섰던 선열들의 희생을 기리는 날에 자유를 짓밟는 독재 체제를 존중의 대상으로 올려놓는 대통령의 발언에 국민은 참담함을 느낀다"며 이같이 말했다. 함 대변인은 "대통령의 발언
2026.03.01 15:57:33
'집 6채' 장동혁의 수난…정청래 "부럽다" 모경종 "증여해라"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를 두고 매각할 집이 많아 좋겠다며 "부럽다"고 했다. 정 대표는 1일 페이스북에 주택 6채를 소유한 장 대표가 오피스텔 1채를 매물로 내놨다는 기사를 링크하면서 "장동혁 대표는 팔게 많아서 좋겠다"고 했다. 정 대표는 "나는 아파트 1채가 있는데 명의도 100% 아내거라 내맘대로 팔 수도 없다"며 "나는
2026.03.01 12:55:25
李대통령 "北 흡수통일 추구 안해…북미대화 재개 위해 노력"
"한일 과거 직시하고 미래를 향해야…일본 호응 기대"
이재명 대통령은 3.1절 107주년을 맞은 1일 북한 체제 존중과 흡수통일 포기 의사를 밝히며 북미 대화를 비롯한 대화의 장에 나올 것을 북한에 요청했다. 일본을 향해선 과거 직시를 언급하면서도 미래지향적 한일 관계에 중점을 뒀다.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3·1절 기념식에 참석한 이 대통령은 기념사를 통해 "그날은 모두가 하나였다. 계층과 신분의 차
2026.03.01 11:01:40
"대통령 팔면 나도 판다던 장동혁, 정작 대통령이 판다하니 발뺌하고 나섰다"
더불어민주당이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를 두고 "'대통령이 팔면 나도 팔겠다'던 장동혁 대표였으나 막상 대통령이 팔겠다고 하니, '나는 못 팔겠다'며 발뺌하고 나섰다"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김현정 민주당 원내대변인은 28일 논평에서 "무슨 논리였는지는 모르겠지만, 뻔뻔스럽게도 6채를 보유한 다주택자 장동혁 대표가 '대통령이 팔면 나도 팔겠다'며 대통령의 1채
허환주 기자
2026.03.01 05:05:01
이준석-전한길의 '부정선거 끝장토론' 본 장동혁 "선거시스템 개편 논의 착수"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와 유튜버 전한길 씨가 진행한 '부정선거 끝장 토론' 관련해서 "공정한 선거 시스템에 대한 국민들의 높은 관심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평가했다. 장 대표는 28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국민이 신뢰할 수 있도록 선거 시스템을 바꾸는 문제는 더 이상 늦출 수 없는 아젠다가 되었다"면서 이 같이 말했다. "부정선거 토론
2026.03.01 05:02:21
與 '대법관 증원법' 강행 처리…1·2심 부실화 우려
李대통령, 대법관 26명 중 22명 임명한다…與 '사법 3법' 완료
대법관 수를 현 14명에서 26명으로 늘리도록 하는 법원조직법 개정안(대법관 증원법)이 28일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여권의 '사법 3법(법왜곡죄법, 재판소원제법, 대법관 증원)' 강공 드라이브가 이로써 완료됐다. 국회는 이날 본회의에서 국민의힘의 필리버스터(무제한 토론) 종결동의안을 가결한 뒤, 대법관 증원법을 재석의원 247명 가
2026.03.01 03:57:05
조국 "호남서 민주당과 경쟁이 '노무현 정신'과 배치? 이의 제기한다"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호남 정치에서도 경쟁이 필요하고 이런 경쟁이 호남 정치를 혁신, 발전시킨다는 조국혁신당의 입장이야 말로 ‘노무현 정신’을 계승, 구현하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조 대표는 28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일부 민주당원들과 정치평론가들이 조국혁신당이 호남에서 민주당과 경쟁하는 것에 대하여 비판을 하면서 '노무현 정신'과 배치된다고 말한다"
2026.02.28 22:56:29
'6채 보유' 장동혁 "누구처럼 똘똘 한채 아니라 안팔려…대통령 만나야 하는데 안 팔려 걱정"
여당으로부터 '6채 보유 주택'을 팔라는 압박을 받는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제 여의도 오피스텔은 팔려고 내놓아도 보러 오시는 분도 안 계신다"라고 밝혔다. 장 대표는 28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누구처럼 똘똘한 한 채가 아니어서 그런 모양"이라며 이 같이 말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매물로 내놓은 분당 아파트를 '똘똘한 한 채'로 비유한 것이다. 그는 "
2026.02.28 19:02: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