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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김건희 징역'에 발끈?…"김정숙 옷값 공개하라"
"이재명 재판도 속개하라"…與는 "1년 8개월? 법원 안타깝다"
윤석열 전 대통령 부인 김건희 전 코바나콘텐츠 대표에 대한 징역 1년 8개월 선고를 두고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이 대립하며 신경전을 벌였다. 민주당은 양형이 부족하다는 취지로 2차 종합특검의 당위를 주장한 반면, 국민의힘에선 "문재인 대통령의 처였던 김정숙 씨의 178벌 옷과 200개가 넘는 액세서리는 대체 얼마인가"라는 등 반격에 나섰다. 한병도 더불어
한예섭 기자/김도희 기자
2026.01.29 15:58:31
후쿠시마 수산물 수입 암시하더니…외교부 장관, 후쿠시마 오염수를 '처리수' 라 말해
윤석열 정부 때도 쓰지 않던 '처리수' 발언…CPTPP 가입과 후쿠시마 산 수산물 수입 맞바꾸나
이재명 대통령이 한일 정상회담 전 일본 후쿠시마산 수산물 수입 가능성을 암시한 이후 이번에는 조현 외교부 장관이 후쿠시마 핵발전소에서 나오는 오염수를 일본 정부의 표현인 '처리수'라고 지칭하면서, 정부가 후쿠시마 오염수를 비롯한 수산물 문제에 보다 유연한 입장을 가지고 있는 것 아니냐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29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관훈클럽
이재호 기자
2026.01.29 14:59:49
국민의힘, 트럼프 관세에 "손현보, 쿠팡, '하나의 중국' 복합원인" 주장
野, 장동혁 복귀 즉시 강성으로…與 "대미특별법 발목 그만"
국민의힘 지도부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관세 재인상 발표에 대해 "손현보 목사 구속과 쿠팡 사태", "이재명 대통령의 하나의 중국을 존중한다는 발언" 등을 사태의 원인이라고 주장하는 한편, 정부 대응을 두고는 "반미감정 조장"을 주장하는 등 강성 발언을 쏟아냈다. 국민의힘에선 앞서 '트럼프 사태' 직후엔 유관 상임위원장인 이철규(산자위)·임이자(재
2026.01.29 12:09:27
우상호·이광재 누가 나와도 김진태에 우위…강원교육감도 '진보 후보' 강세
[여론조사] 민주당 지지층서는 우상호 51.0%, 이광재 38.8%
올해 예정된 차기 강원도지사 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후보로 예상되는 우상호 청와대 전 정무수석, 이광재 전 강원도지사 누가 나와도 국민의힘 소속인 현 김진태 강원도지사보다 오차범위 밖에서 앞선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28일 나왔다. <프레시안>은 여론조사 전문업체 시그널앤펄스에 의뢰해 지난 26일~27일 이틀간 강원도 거주 만 18세 이상 성인남녀
박세열 기자
2026.01.29 10:01:24
'단식 복귀' 장동혁, 한동훈 제명 강행…최고위서 우재준 홀로 반대
갈등 최고조에 공개 설전까지… "탄핵 찬성 보복" vs "악성부채 정리해야"
국민의힘 지도부가 29일 한동훈 전 대표에 대한 제명 처분을 최종 확정했다. 앞서 이달 중순 나온 당 중앙윤리위원회의 결정을 그대로 추인하면서 한 전 대표의 당적을 강제 박탈한 것이다. 국민의힘 최보윤 수석대변인은 이날 오전 비공개 최고위원회의를 마친 뒤 기자들에게 "한 전 대표에 대한 당원 징계안이 윤리위 의결대로 최고위에서 의결됐다"고 밝혔다. 윤리
김도희 기자
2026.01.29 10:01:06
서울시장은 '안정형 리더십' 52.4%…'정당 보고 찍겠다'는 16.6% 불과
[여론조사 ③] 서울 가장 시급한 현안은 '부동산 전월세가격 및 주거 안정' 41.2%
이번 서울시장 선거에서 유권자는 '혁신'보다 '안정적' 리더십을 선호하는 것으로 29일 나타났다. <프레시안>은 여론조사 전문업체 윈지코리아컨설팅에 의뢰해 지난 25일~26일 이틀간 서울시 거주 성인 남녀 1003명을 대상으로 차기 서울시장 후보 적합도와 관련해 여론조사를 실시했다. '향후 서울시를 이끌어갈 리더십으로 어떤 유형이 더 필요한지
2026.01.29 09:37:52
'오세훈 심판' 46.9% vs. '이재명 심판' 36.0%
[여론조사 ②] 오세훈 서울시정 긍정평가 38.1%, 부정평가 55.9%
이번 서울시장 선거가 가진 의미와 관련해 '현 오세훈 시정에 대한 심판 성격'이라는 답변이, '현 이재명 정부에 대한 심판 성격'이라는 답변보다 높은 것으로 29일 나타났다. <프레시안>은 여론조사 전문업체 윈지코리아컨설팅에 의뢰해 지난 25일~26일 이틀간 서울시 거주 성인 남녀 1003명을 대상으로 차기 서울시장 후보 적합도와 관련해 여론조
2026.01.29 09:37:26
서울시장 후보 적합도 민주당은 정원오, 국민의힘은 오세훈 각각 1위
[여론조사 ①] 차기서울시장 이미 결정 46.5%, 아직 지켜봐 38.5%
여야 차기 서울시장 후보 적합도에서 더불어민주당에서는 정원오 성동구청장이, 국민의힘에서는 오세훈 서울시장이 가장 높은 선호도를 보였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29일 나왔다. <프레시안>은 여론조사 전문업체 윈지코리아컨설팅에 의뢰해 지난 25일~26일 이틀간 서울시 거주 성인 남녀 1003명을 대상으로 차기 서울시장 후보 적합도와 관련해 여론조사를 실
2026.01.29 09:37:10
김민석, 차기 당권 도전 시사?…"당대표에 로망 있어"
정청래 겨냥 "조국혁신당과 합당, 이 시점에 그런 방식으로 제기돼서…"
김민석 국무총리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주도한 조국혁신당과의 합당 추진에 대해 "이 시점에 그런 방식으로 이렇게 제기돼서 많은 논란이 되고 있지 않나"라고 평가해 눈길을 끌었다. 김 총리는 현재 정치권에서 유력한 차기 당권 주자로 꼽히고 있다. 김 총리는 27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삼프로TV'와의 인터뷰에서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정 대표의 '합당
한예섭 기자
2026.01.28 22:52:15
'한동훈 징계' 논란 계속…오세훈도 당직자도 "뺄셈정치", "쿨다운해야"
당권파, 비당권파 구분없이 곳곳서 '자제론' 확산…"누구에게도 도움 안 된다"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의 28일 당무 복귀로 오는 29일 예정된 지도부 회의에서 한동훈 전 대표 징계안이 확정될 가능성이 높아진 가운데, 당내에선 진영을 가리지 않고 '징계 자제론'이 확산하고 있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이날 페이스북 글에서 "이대로 특정인을 찍어내듯 제명하고, 뺄셈의 정치를 강행하는 것은 모두가 패배하는 길임을 우리는 이미 불과 얼마 전에
2026.01.28 22:01: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