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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시군의원 선거구 획정안 확정…기초의원 200명으로 확대
전주·군산 1명씩 증원…6개 시군 선거구 조정, 4월 30일까지 조례 개정
전북특별자치도 시군의원 선거구 획정안이 확정되면서, 제9회 지방선거를 앞둔 선거구 재편이 제도적 마무리 단계에 들어섰다. 핵심 쟁점이었던 의원 정수와 선거구 조정이 윤곽을 드러낸 가운데, 남은 절차는 조례 개정이다. 전북도 시군의원선거구획정위원회(위원장 김영기)는 24일 공직선거법에 따라 ‘제9회 지방선거 시군의원 선거구 획정안’을 의결해 도지사에게 제출
양승수 기자(=전북)
2026.04.24 16:41:52
순창군, 순창읍 백산리에 156억 규모 지식산업센터 건립…"기업 유치 기대"
전북 순창군이 공공임대형 지식산업센터 신축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고 있다. 24일 군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순창읍 백산리 일원에 총사업비 약 156억 원을 투입해 연면적 5355㎡ 규모 지상 4층 건물로 조성된다. 센터에는 제조시설과 연구공간, 기업지원시설, 판매공간 등이 들어서 복합 산업지원 거점 역할을 하게 된다. 특히 다양한 규모 기업 입주가
김하늘 기자(=순창)
2026.04.24 16:40:46
전주 한국소리문화의전당서 중국 쉬저우 무형유산전…30일까지
중국 쉬저우시 무형유산 공예품을 한자리에서 볼 수 있는 전시가 전북 전주에서 열린다. 한국소리문화의전당과 전북특별자치도가 '중국 쉬저우시 무형유산 공예품 전시회'를 개최한다. 전북 중국사무소와 중국 서주시 주최, (주)에이옥션 주관으로 마련된 이번 전시는 오는 30일까지 전당 중앙전시실에서 열린다. 전시에선 전북 정읍시와 26년째 자매결연을 이어오고
김하늘 기자(=전북)
2026.04.24 16:35:55
전주시, 소상공인 카드수수료 지원…27일부터 6월30일까지 접수
전북 전주시가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카드수수료 지원 신청을 받는다. 시는 27일부터 6월 30일 오후 6시까지 전주시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2026년 소상공인 카드수수료 지원사업' 신청을 접수한다고 밝혔다. 지원 규모는 2025년도 카드매출액 0.4% 이내로 업체당 최대 30만 원이다. 신청 대상은 공고일(4월 7일) 기준 전주시에서 사업을 영위하고 지
김하늘 기자(=전주)
2026.04.24 16:35:09
전주 완산공원, 꽃동산 봄나들이 명소 '급부상'…플리마켓·버스킹 공연 등 다채
전북 전주 완산공원 꽃동산에 봄꽃이 절정을 이루면서 주말 방문객이 급증하고 있다. 시는 봄나들이 명소로 자리 잡은 완산공원 꽃동산에 봄꽃이 절정을 이루면서 주말을 중심으로 방문객이 크게 늘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시는 올해 시민들이 꽃 관람과 함께 다양한 문화를 즐길 수 있도록 플리마켓과 버스킹 공연을 운영하고 있다. 매곡교 방면 진입로 일원에서는
2026.04.24 16:34:23
김관영 전북지사의 "비가 내린 뒤 더 단단한 전북 꿈"은 어떤 의미일까?
전북특별자치도정이 어수선한 흐름을 이어가는 가운데, 김관영 지사가 페이스북에 올린 글을 두고 그 배경과 메시지를 둘러싼 해석이 엇갈리고 있다. 김 지사는 24일 '비가 내린 뒤 더 단단한 전북을 꿈 꿉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통해 도청 공직자들을 격려하고 최근 상황에 대한 심경을 밝혔다. 이 글에서 김 지사는 "종합특검 관련 고발로 일부 직원들이 조사를 받
최인 기자(=전주)
2026.04.24 16:33:26
현대차그룹 '9조원 투자' 연계…새만금에 'AI 스마트도시 테스트베드' 조성
새만금개발청 24일 법정계획 공고
현대차그룹 9조원 투자와 연계해 새만금이 국내 유일의 'AI스마트도시 테스트베드'로 조성된다. 24일 새만금개발청에 따르면 새만금을 미래형 첨단 AI 스마트도시로 본격 조성하기 위해 법정계획인 '새만금 스마트도시계획(2026~2030년)'을 국토교통부의 최종 승인을 거쳐 이날 공고했다. '스마트도시 계획'은 스마트도시 건설이나 기반시설 조성, 스마트도시
박기홍 기자(=전북)
2026.04.24 14:53:53
민주당, 지방선거 다가오니 낯뜨거운 '자화자찬 병' 도졌나?
8년 걸린'국립의전원법 국회'통과에 "더불어민주당이 이끈 공공의료 성과" 입장문 내
수천 억 원대 교비 횡령과 부실 교육으로 얼룩진 끝에 지난 2018년 2월 남원 서남대가 폐교되고 그 자리에는 '공공의료 인력 양성'이라는 새로운 명분으로 이른바 '남원 공공의대', '국립의학전문대학원' 구상이 제시된 지 8년이 지났다. 24일 더불어민주당 전북특별자치도당은 '국립의전원법' 국회 통과를 두고 "더불어민주당 전북특별자치도당과 전북도민들의 장
2026.04.24 14:53:02
"정부, 국립의전원법 설립 취지 맞게 재정 지원·인프라 구축 나서야"
더불어민주당 전북자치도당 환영 논평 통해 주장
더불어민주당 전북자치도당이 24일 "국립의전원 설립 취지에 맞게 정부는 재정 지원과 인프라 구축에 적극 나서야 할 것"이라고 강하게 주장했다. 민주당 전북도당은 이날 '국립의학전문대학원 설립 및 운영에 관한 법률 국회 통과를 환영한다'는 논평을 내고 "도민들의 장장 8년이라는 긴 기다림과 노력이 마침내 성과로 이어졌다"며 이같이 강조했다. 민주당 도당은
2026.04.24 14:50:54
“다시 돌아오는 섬으로”…전북도, 관광·정주 묶어 도서 개발에 51억 투입
LPG·식수·접안시설 등 생활 인프라 강화…관광·소득 기반 함께 구축
전북특별자치도가 섬 지역 인구 유출을 막기 위한 ‘정주형 개발’에 본격 나선다. 관광 중심 개발에서 벗어나 생활 기반과 소득 창출까지 아우르는 방식으로 정책 방향을 전환했다. 전북자치도는 24일 2026년 섬 지역 정주여건 개선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총 51억 원 규모의 섬 발전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제4차 섬 종합개발계획(2018~
2026.04.24 14:50: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