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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관우 전주시의장, 2차 동학농민혁명 서훈 인정 법령 개정 촉구
2차 동학농민혁명 참여자의 독립유공자 서훈 인정을 촉구하는 건의안이 채택됐다. 전북특별자치도시군의회의장협의회는 26일 순창군의회에서 열린 월례회에서 남관우 전주시의회 의장이 제안한 서훈 인정 법령 개정 촉구 건의안과 손종석 순창군의회 의장이 제안한 지방의회법 제정 촉구 건의안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협의회는 "2차 동학농민혁명이 일본군의 경복궁 점령 이후
김하늘 기자(=전북)
2026.02.26 15:26:50
순창군, 자동차 주행거리 감축하면 최대 10만 원 인센티브…3월19일까지 모집
전북 순창군이 주민들의 실질적인 탄소 감축에 도움을 주기 위해 포인트제를 운영한다. 군은 '탄소중립포인트제' 에너지·자동차 분야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26일 밝혔다. 먼저 에너지 분야는 과거 1~2년 평균 사용량과 현재 사용량을 비교해 5% 이상 절감하면 포인트를 준다. 포인트는 연 2회 현금 또는 카드 포인트로 받을 수 있다. 신청은 연중 가능하다.
김하늘 기자(=순창)
2026.02.26 15:26:48
"'구체적 기준 뭔가'묻자 설명하기 모호 "…시민단체 '부적격'발표 특정 단체장 '찍어내기' 의혹
전북개헌운동본부 발표에 전문가 "객관성·합리성 결여" 지적
전북개헌운동본부가 더불어민주당 소속 단체장 후보 4명을 부적격으로 공개한 가운데 진보당 후보가 있는 지역에 발표가 집중되고 과거 사안까지 포함되면서 오는 6월 지방선거를 앞둔 표적 공개이자 특정인 '찍어내기'가 아니냐는 지적이 나온다. 전북지역 43개 시민단체로 구성된 전북개헌운동본부는 25일 전북특별자치도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더불어민주당
2026.02.26 15:25:40
전북교육자치시민연대 "천호성 교수 교육감 후보 사퇴"거듭 촉구
전북교육자치시민연대(이하 교육자치시민연대)가 천호성 전주교대 교수의 전북 교육감 후보 사퇴를 다시 촉구하고 나섰다. 교육자치시민연대는 26일 "민주진보 단일후보를 자진 철회한, 천호성 교수는 전북특별자치도 교육감 후보를 사퇴하는 것이 마땅하다"고 주장했다. 단체는 이날 논평을 내고 "교육감은 한 지역 교육의 최고 책임자이며, 학생과 교직원, 학부모 앞에
최인 기자(=전주)
2026.02.26 15:10:41
무주청소년수련관 개관 20주년 기념식 개최
지역 인재 양성 위해 무주군교육발전장학재단에 장학금 100만원도 기탁
전북자치도 무주군의 청소년들의 꿈을 응원하고 키워주는 든든한 지원군 ‘(재)쌍백합청소년육성회 무주청소년수련관(관장 김주형)’이 20주년을 맞아 뜻깊은 자축 시간을 가졌다. 26일, 수련관 이태석홀에서 진행된 20주년 기념식에는 무주 관내 사회복지 및 청소년 관련 기관·단체장들이 참석해 지역 청소년 정책의 발전을 응원하고 축하했다. 기념식은 지나온 20년
김국진 기자(=무주)
2026.02.26 14:48:22
(사)무주군관광협의회 제6대 회장에 이윤승 현 회장 재선임
취임 일성으로 무주군 관광산업의 발전을 위해 새로운 관광정책 개발과 다양한 관광상품 개발에 주력할 터
(사)무주군관광협의회가 25일 16차 정기총회를 열고 현 이윤승 회장을 제6대 회장으로 재선임했다. 새롭게 선임된 이윤승 회장은 앞으로 4년 동안 무주군의 관광협회를 이끌게 됐다. 이 회장은 취임사에서 "무주군 관광협의회는 무주군이 세계적 으뜸 관광지로 우뚝설수 있도록 행정과 함께 힘을 모아 관광지의 편의시설 확충, 관광 인프라 개선, 다양한 관광 상품
2026.02.26 14:48:19
사진을 통해 만나는 1500년 전 무주군의 숨결…3월29일까지 사진 전시회
무주상상반디숲 생활문화센터, 대차리 고분군에서 촬영된 현장 사진·출토 유물 등 18점 전시
삼국시대 무주의 역사와 문화를 조명하는 사진전 “발굴로 되살아난 대차리의 시간”이 오는 3월 29일까지 무주읍 내 무주상상반디숲에서 개최되고 있다. 2월 3일부터 시작된 이번 전시회는 무주의 산과 땅, 그리고 그 안에서 함께 살아온 사람들의 이야기를 ‘사진’으로 공유하고자 마련된 것으로, 2018년 무주 대차리 고분군 발굴 현장과 고분 내부, 출토 당시의
2026.02.26 14:47:11
"전북과 부산, 경쟁 아닌 '서울공화국 극복' 위한 협력 필요"
김성주 국민연금공단 이사장 25일 페북 통해 주장
전북의 제3금융중심지 지정을 놓고 전북자치도와 부산시가 논쟁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두 지역은 경쟁이 아닌 '서울공화국'에서 벗어나기 위한 협력관계를 유지할 필요가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김성주 국민연금공단 이사장은 25일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전북 혁신도시를 금융도시로 만들려는 노력은 서울중심에서 벗어나자는 것"이라며 2012년 국회의원 시절 국가균
박기홍 기자(=전북)
2026.02.26 14:45:19
KB·신한금융 이어 이번엔 '우리금융그룹'도 전북 혁신도시에 금융인프라 구축
임종용 우리금융지주 회장 25일 국민연금공단 방문
국내 금융그룹들의 전북 혁신도시 내 금융 인프라 구축계획이 잇따라 발표되는 등 전북의 제3금융중심지 지정에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국민연금공단(이사장 김성주)은 26일 우리금융이 전북특별자치도의 금융중심지 도약을 위해 자산운용·은행·보험 등 금융 인프라를 구축하기로 한 결정을 환영한다고 밝혔다. 앞서 임종용 우리금융지주 회장은 전날인 25일 전북 혁신
2026.02.26 14:01:46
현 익산시장에 '고장난 리더십' 맹공…차별화 나선 '심보균 예비후보'
26일 기자회견서 "재정관리 실패" 등 날 세워
전북자치도 익산시장 선거에 출마한 심보균 예비후보가 정헌율 현 익산시장의 사과를 촉구하며 정면 비판에 나섰다. 심보균 예비후보는 26일 익산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현 정헌율 시장의 재임기간에 누적된 익산시 채무가 1640억 원에 달하며 과잉 아파트 공급문제도 심각하다"며 "시장으로서 시민에게 공식 사과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심보균 예비후보
박기홍 기자(=익산)
2026.02.26 12:13: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