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10월 14일 22시 59분
홈
오피니언
정치
경제
사회
세계
문화
Books
전국
스페셜
협동조합
이현지
fromlocal@pressian.com
안녕하세요. 프레시안 이현지 기자입니다.
김지용, 최근 5년간 교통법규 7건 위반…스쿨존 과속도 두 차례
과태료 총 32만4000원…金 "배우자 출퇴근 중 발생, 이유 불문 송구"
김지용 초대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가 최근 5년간 총 7차례 교통법규를 위반해 30여만 원의 과태료를 납부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 가운데는 어린이보호구역(스쿨존) 내 속도위반과 신호위반 사례도 포함됐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박상웅 의원이 경찰청으로부터 받은 '최근 10년간 후보자 및 배우자, 직계존비속의 각종 벌과금 납부 내역' 자료를 14
이현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