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10월 29일 20시 03분
홈
오피니언
정치
경제
사회
세계
문화
Books
전국
스페셜
협동조합
25회 천안시장배 클럽대항 테니스대회 성료…가온클럽 종합우승
17~18일 천안지역 테니스코트서 열전…우천 속 경기 방식 변경에도 안전사고 없이 마무리
25회 천안시장배 클럽대항 테니스대회가 지난 주말 궂은 날씨 속에서도 천안지역 테니스 동호인들의 열띤 경쟁과 화합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이번 대회는 지난 17일부터 18일까지 이틀간 천안종합운동장과 지역 내 테니스코트에서 열렸으며, 천안지역 테니스 동호인들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겨뤘다. 특히 대회 마지막 날인 18일에는 비가 내리면서
장찬우 기자
2026.10.19 14:22:26
김찬술 대전 대덕구청장, 단식 8일째 건강 이상으로 병원 긴급 이송
구의회 의장 선출 파행 항의 단식 중 건강 이상…대전보훈병원서 긴급 검진·치료
대전 대덕구의회 의장 선출 파행에 항의하며 단식 농성을 이어오던 김찬술 대덕구청장이 단식 8일째인 19일 건강 이상으로 병원에 긴급 이송됐다. 김 구청장은 이날 오후 1시께 대덕구청사 앞 단식 농성장에서 주민들과 대화를 나누던 중 건강 이상 증세를 보여 대전보훈병원으로 옮겨졌다. 현재 김 구청장은 병원에서 긴급 검진과 치료를 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재진 기자
2026.10.19 14:09:38
보령시 자살률 1년 새 36% 감소…민관 협력 안전망 성과
인구 10만명당 54명→34.5명…고위험군 조기 발굴·응급대응·유족 지원 강화
충남 보령시의 자살률이 1년 사이 약 36%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보건·경찰·소방·의료기관과 지역사회가 협력해 구축한 자살예방 안전망이 주요 성과 요인으로 평가되고 있다. 보령시에 따르면 2025년 기준 인구 10만명당 자살률은 34.5명으로 전년도 54명보다 19.5명 감소했다. 감소율은 약 36%다. 시는 우울증 선별검사를 통해 자살 위험이 높은
이상원 기자
2026.10.19 12:40:16
대덕구의회 파행 100일 넘어…민주당, 의장 선출 조건 추가 철회
‘재선의원 추천’ 조건 포기·전직 의장 제외 원칙 유지…국민의힘에 결단 촉구
100일 넘게 원 구성 파행을 겪고 있는 대전 대덕구의회 정상화를 위해 더불어민주당 소속 구의원들이 의장 선출 조건을 추가로 철회하며 국민의힘에 협상 타결을 촉구했다. 김찬술 대덕구청장이 의회 정상화를 요구하며 무기한 단식농성을 이어가는 가운데 민주당이 전반기 의장직 양보에 이어 후보 추천 조건까지 완화하면서 여야 협상에 변화가 있을지 주목된다. 대덕구
2026.10.19 12:40:02
대전 동구, 영유아 전용 공공 실내놀이시설 조성…국비 5억원 확보
저출산 대응 공모사업 대전 유일 선정…신흥동에 330㎡ 규모, 내년 10월 개관 목표
대전 동구에 0~5세 영유아를 위한 공공형 실내놀이시설이 들어선다. 동구는 행정안전부의 ‘2026년 지역맞춤형 저출산 대응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돼 특별교부세 5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에는 전국 10개 시·군·구가 선정됐으며 대전에서는 동구가 유일하게 이름을 올렸다. 동구는 확보한 국비 5억원을 포함해 총 7억5000만원을 투입, 신흥동에
2026.10.19 12:39:49
대전 유성국화축제 개막…13만 포기 가을꽃·80여 점 조형물 장관
11월 1일까지 유림공원·유성천 일원…야간경관·AI 체험·캔들가든 콘서트 풍성
대전 유림공원과 유성천 일대가 13만 포기의 국화와 가을꽃으로 물들며 가을 정취를 선사한다. 대전 유성구는 오는 11월 1일까지 유림공원과 유성천 일원에서 ‘제17회 유성국화축제’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지난 17일 박정현·정준일·백아 등의 축하공연과 1500대 규모의 드론 라이트쇼로 막을 올린 이번 축제에서는 국화와 가을꽃 13만 포기, 국화 조
2026.10.19 12:39:33
대전 관저동 먹자골목서 30 ~31일 ‘야장축제’…가을밤 먹거리·공연 풍성
첫 야장포차 개장 기념…한동근 축하공연·DJ쇼·퓨전국악 등 다채
대전 서구 관저동 먹자골목에서 가을밤의 정취와 다양한 먹거리, 공연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야장 축제가 열린다. ‘2026 관저동 먹자웨이야장 축제’가 오는 30일부터 31일까지 이틀간 서구 구봉로 147번길 공영주차장과 관저먹자골목 일원에서 개최된다. 이번 축제는 관저동에서 처음 선보이는 야장포차 개장을 기념하고 침체된 골목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2026.10.19 12:39:17
출연연 4곳 육아휴직 근속 인정 규정 미비…KIST는 남성만 1년 제한
대전 지질자원연·에너지연·원자력연도 법 개정 미반영…황정아 의원 “전수조사·소급 구제해야”
정부출연연구기관 4곳이 법 개정으로 확대된 육아휴직 기간을 근속 기간에 제대로 반영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은 남성 육아휴직자의 퇴직금 근속 인정 기간을 1년으로 제한하는 규정을 11년간 유지해 온 것으로 확인됐다. 황정아 더불어민주당 의원(대전 유성을)이 국가과학기술연구회(NST) 소관 23개 출연연의 인사·취업·퇴
문상윤 기자
2026.10.19 12:39:00
폭염 피해 시민안전보험 지급 3년간 24건…개 물림 사고의 200분의 1
지자체 75% 온열질환 보장하지만 대부분 진단비 10만원…대전은 사망·후유장해만 보장
전국 지방자치단체가 운영하는 시민안전보험에서 폭염에 따른 온열질환 지급 실적이 최근 3년간 24건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 같은 기간 개물림 사고 지급은 4904건으로 200배 이상 많았다. 박정현 더불어민주당 의원(대전 대덕구)이 전국 213개 지자체의 2023\~2025년 시민안전보험 지급실적을 분석한 결과다. 시민안전보험은 지자체가 보험료를 부담해
2026.10.19 12:38:43
국가철도공단, ‘레일로 굿즈’로 상생협력 성과…상품개발 혁신상 수상
사회적기업과 73종 상품 개발…누적 매출 1억 원 돌파
국가철도공단이 공식 캐릭터 ‘레일로’를 활용한 상품 개발로 사회적기업과의 상생 모델을 구축하고, 상품 경쟁력과 사회적 가치 창출 성과를 인정받았다. 국가철도공단은 지난 17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6 대한민국 지자체·공공 캐릭터 페스티벌’ 시상식에서 상품개발 혁신상을 수상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수상은 공단이 사회적기업과 협력해 캐릭터 상품
이동근 기자
2026.10.19 12:38: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