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화면으로
영양군, 청기면 찾아 복지사각지대 발굴 나서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밴드 공유하기
  • 인쇄하기
  • 본문 글씨 크게
  • 본문 글씨 작게
정기후원

영양군, 청기면 찾아 복지사각지대 발굴 나서

1대1 맞춤형 복지상담과 생필품 지원

경북 영양군이 석보·수비면에 이어 29일과 10월 1일까지 청기면에서 ‘이동형 그냥드림’을 운영한다.

‘이동형 그냥드림’은 교통 불편이나 거동 제약, 정보 부족 등으로 복지서비스 이용에 어려움을 겪는 주민을 직접 찾아가 상담과 지원을 제공하는 현장형 복지사업이다.

군은 현장에서 1대1 맞춤형 복지상담과 생필품 지원을 실시하고 도움이 필요한 위기가구를 발굴해 공공·민간 복지자원과 연계하는 등 사후 관리도 이어갈 계획이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주민 삶의 현장 가까이에서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복지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영양군은 앞으로도 지역 내 5개 면을 순차적으로 찾아가 ‘이동형 그냥드림’을 운영하며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지원을 이어갈 방침이다.

▲ⓒ영양군청

구글에서 프레시안을 더 자주 만나기
주헌석

대구경북취재본부 주헌석 기자입니다.

프레시안에 제보하기제보하기
프레시안에 CMS 정기후원하기정기후원하기

전체댓글 0

등록
  • 최신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