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의 산업용 가스보일러 보관 창고에서 불이나 수천만 원에 달하는 피해를 입었다.
14일 오전 0시 50분께 전북 김제시 금산면 성계리의 한 산업용 가스보일러 보관창고에 화재가 발생했다.
불은 창고와 창고 안에 보관중이던 산업용 가스보일러 3대를 태워 8140만 원(소방서 추산) 상당의 피해를 낸 뒤 5여분 만에 진화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창고 소유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인을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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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 산업용 가스보일러 보관창고서 '불'...8200여만 원 피해
경찰과 소방당국은 창고 소유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인을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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