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1월 21일 14시 0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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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 농협중앙회 '2025 농업발전 혁신인상'
지역농업발전부문…광주·전남 유일
전남 나주시가 농업경쟁력 강화와 농업소득 증대를 위한 현장 중심 농정의 성과를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 나주시는 농협중앙회가 주관한 '2025 농업발전혁신인상'에서 지역농업발전 부문 수상기관으로 선정되며, 지역에서 유일하게 이름을 올리는 성과를 거뒀다. 나주시에 따르면 급변하는 농업환경 속에서도 지역농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농업인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한
김육봉 기자(=나주)
신재생 정책 발목 잡는 나주시의회, 태양광 발전시설 이격거리 완화 '제동'
산자부 권고안보다 더 엄격한 규제 유지에 비판 초래
산업부 권고보다 엄격한 규제 유지…기업 투자 발길 돌릴 우려 커져 1조 2000억원 규모의 인공 태양(핵융합) 연구시설을 유치하며 대한민국 에너지산업의 핵심 거점으로 도약한 나주시가 정작 신재생에너지 관련 규제 완화 문턱에서 시의회의 반대에 가로 막히며 진통을 겪고 있다. 정부 정책기조와 산업현장의 요구를 반영한 조례 개정안이 의회를 넘지 못할 가능성
"10조 원 파급효과 현실로"…나주, '인공태양’'국가 프로젝트 품었다
국비 1조 2000억 원 투입되는 '꿈의 에너지' 전진 기지
2027년 착공·2036년 완공 목표…1만개 일자리·300개 기업 입주 '꿈의 에너지'로 불리는 핵 융합기술을 선점하기 위한 국가 핵심 프로젝트, '인공태양 연구시설'이 전라남도 나주에 들어선다. 대한민국 에너지산업의 미래 지형을 바꿀 중대 분기점이자, 나주가 명실상부한 글로벌 핵 융합 에너지 선도도시로 도약하는 신호탄이다. 전남 나주시(시장 윤병태
나주시, 출산 지원 정책 '체감형'으로 전면 개편
첫째는 출산축하꾸러미, 둘째부터는 육아용품 구입비… 다자녀 부담 실질 완화
전남 나주시가 출생 가정이 실제로 느낄 수 있는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출산축하 꾸러미와 다둥이 육아용품 지원정책을 대폭 개편하며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도시' 조성에 속도를 내고 있다. 16일 나주시에 따르면 시는 출산 이후 양육과정에서 발생하는 초기 비용 부담을 줄이기 위해 출산지원체계를 보다 현실적이고 선택권 중심으로 재정비했다. 단순한 일회성 지원
한국에너지공대 정부출연금, 2026년 250억 원으로 회복
개교 수준 재확보하며 연구·인재 기반 강화 기대
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켄텍)에 대한 내년도 정부 출연금이 당초 계획보다 50억 원 늘어난 250억 원으로 최종 확정됐다. 국회 예산 심의 과정에서 증액이 반영되며, 축소 기조가 이어졌던 대학 지원이 3년 만에 개교 초기 수준을 회복한 것이다. 12일 나주시에 따르면 이번 예산 증액은 정부가 에너지 신기술 연구와 전문 인재 양성의 필요성을 다시 한 번 분명히
나주시, 핵융합 초전도 도체 시험설비 국비 120억 확정
한국형 핵융합 실증로 핵심 인프라 구축 본격화
전남 나주시가 한국 핵융합기술 상용화를 좌우할 핵심 기반인 '핵융합 초전도 도체 시험설비' 구축을 위해 오는 2026년 국가예산 120억원을 확보하며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내게 됐다. 국비 반영을 위해 국회 설득에 총력을 기울여 온 나주시는 이번 예산 확보로 세계 최고 사양의 핵융합 도체 시험 인프라 완성에 한층 가까이 다가섰다. 11일 시에 따르면 이번
1.2조 인공태양(핵융합) 연구시설, 나주로 최종 확정
전북 이의신청 '불인정'…국가 핵융합 미래 에너지 인프라 본궤도
전남 나주가 1조2000억원 규모의 초대형 국책사업인 '인공태양(핵융합) 연구시설'의 최종 입지로 사실상 확정되며 대한민국 미래 에너지 지형도가 크게 요동치고 있다. 전북특별자치도의 이의신청이 공식적으로 받아들여지지 않으면서, 지난달 24일 평가에서 최고점을 받았던 나주시 왕곡면 에너지국가산단 부지가 확정 단계에 돌입한 것이다. 10일 <프레시안&g
나주시·KISA 공조, 중소기업 정보보호 예산 '23억 증액'
중소기업 보안 강화 필요…정부·국회 설득하며 확보한 '위기 대응형 예산'
전남 나주시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과 함께 정보보호 정책 강화를 위한 국고 예산을 확보하며 국가적 보안 대응체계 강화에 실질적인 전환점을 만들었다. 최근 대기업과 플랫폼 기업에서 연이어 터져나온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태가 사회 전반을 뒤흔드는 가운데, 상대적으로 취약한 중소기업의 디지털 안전망을 확충해야 한다는 절박한 문제의식이 결실을 맺은 것이다
52년 넘은 영산대교 전면 재가설 시동…나주시, 설계비 10억 확보
2019년 D등급 진단 받은 노후 교량…도심 교통망 전면 개선 기대
전남 나주시가 준공 53년이 넘은 영산대교의 전면 재가설을 위한 국비 10억 원을 확보하며, 시민 안전과 도심 교통망 혁신을 향한 중대한 절차에 돌입했다. 이번 예산 반영은 장기간 누적된 구조적 피로 문제를 해소하고, 도심과 농산업 지역을 연결하는 핵심 교통축을 새롭게 재편하기 위한 실질적 첫 발걸음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나주시(시장 윤병태)는 2
나주시, 전남도 부패방지 시책평가 '3년 연속 우수기관'
청렴 행정 혁신 지속 견인… 청렴정책·공직기강 강화로 신뢰 회복
전남 나주시(시장 윤병태)가 투명하고 신뢰받는 행정 구현을 위한 반부패·청렴정책을 꾸준히 강화한 결과 전라남도 '2025년 부패방지 시책평가'에서 3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5일 시에 따르면 전라남도 내 22개 시·군의 부패 예방 수준을 평가하는 이번 시책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공식 발표됐다고 밝혔다. 평가는 ▲반부패 시책 추진 ▲부패